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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 OF WITCHES

Garden of Witches

한국어 미지원
₩17,600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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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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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54개
94% 긍정 · 6% 부정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6.8시간2025.12.03 작성

강점도, 헛점도 확실하다. 고유의 매력이 확실하나 여기서 만족해선 안될겁니다. 지인에 의해 알게 되어 접하게 되었습니다. 전작이였던 '용사식당'을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났고, 그 제작사가 스팀 패키지 게임을 도전한다는 사실에 감탄하여 이번 할인에 맞춰 구매하고 플레이해봤습니다. 훌륭한 캐디 제작사의 전작이였던 '표류소녀'와 '용사식당'에서 쓰이던 그림체와 달리 선이 더 강렬해지고, 하이라이트가 절제된 아트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추가적으로 완전히 SD였던 표류소녀, 반쯤 데포르메가 섞인 용사식당의 그림체에서 이제는 완전한 스탠딩 LD를 구현했다는 점에서 아트의 성장이 눈에 띕니다.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실, 그리고 계속 만나는 마녀들의 디자인도 맘에 들었습니다. 주목해볼만한 점은 피의 마녀 2인방의 패션으로, 굉장히 과감한 패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귀여운 느낌에서 벗어났다는 게 확 느껴져 앞으로 추가적으로 등장할 마녀들의 디자인도 기대가 됩니다. 나쁘지 않은 플레이, 나쁘지 않은. 액션 로그라이크라는 장르의 기본은 충분히 합니다. 평타에 해당하는 가위 공격, 그리고 두 개의 스킬을 집고 전투를 진행합니다. 빌드를 짜는 재미는 얼리임에도 나름 있는 것을 봤을 때 후일이 기대되는 구성입니다. 다만, 효율을 추구하기 시작한다면 '까마귀', '피', '꽃'등을 쌓고 범용 스킬 밸류를 올리는 '스킬 엔진형 빌드'를 고정으로 채용하게 된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는 차차 스킬이 늘어가면 늘어갈수록 개선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와는 별개로 랜덤성 통제가 빈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시작하기 전에 고를 수 있는 요소는 오로지 '가위' 뿐입니다. 그 외에는 영구적 강화 요소 뿐이라 조금 아쉽습니다. 무엇보다 게임에서 원하는 스킬을 선택하기 힘든 점이 있습니다. 사실 영구적 강화 요소의 시작 주사위로 랜덤성을 커버치는 방식으로 흘러갔습니다. (스킬 교환도 거의 마지막에야 주사위를 내고 '랜덤으로' 할 수 있고요) 앞으로 특화된 가위가 많이 나온다면 분명 디메리트가 장착된(요술 가위와 같은) 가위가 많아질 것이며, 집어갈 수 있는 스킬도 늘어난다면 어느 순간 주사위로도 커버칠 수 없는 순간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킬은 그냥 시작할 때 집고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추가적으로 키워드 설명도 좀 보기 쉬운 곳에 놔뒀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해금된 '실' 키워드의 효과를 한 몇회차 뒤에 나온 카드 미션을 깨면서 알았습니다. 그리고 현재 빌드의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Tab' -> '도감'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현재 특성을 보면서 필요한 방으로 이동하기 쉽게 아예 따로 키를 배정해서 들어갈 수 있게, 그리고 알아보기 쉽게 만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패턴이 너무 이상해요 패턴에 초견살이 포함된 것은 제작자의 의도라고 생각합니다. 강화 재화를 얻는 업적 중에 '죽음 경험하기'가 있으니까요. 다만 그걸 감안해도 실패 리스크가 가혹하다던가, 안전지대 파악이 너무 어려운 패턴이 보여서 결국 최종보스를 까마귀 + 인형 빌드로 인형만 소환하면서 회피에 집중해 클리어했습니다. 특히 최종보스가 안밖으로 연달아 터지는 장판을 예고할 때, 굉장히 가시성이 안 좋았습니다. 다른 타이밍으로 날아오는 빨강 예고가 겹쳐지면 가시성이 심히 안 좋습니다. 또한 카메라 각도를 생각한다면 이게 맞겠지만, 상하단 이동이 좀 느릿한 감이 있습니다. 이 또한 얼리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가 흠 캐릭터성을 잘 보여주는 스토리라는 점은 '서브컬쳐'로서 합격점입니다. 다만, 아무리 다회차를 지향하는 로그라이크라지만 스토리 플롯도 다회차를 해버렸습니다. 결국 엔딩은 테이블에 식탁보 깔고, 술 올리고, 빵 올리고, 과자 올리고, 양초 올리기를 반복하고 그 사이사이 디테일이 달라지는 것이 전부입니다. 에필로그를 보아선 4회차까지는 스토리의 프롤로그로 의도한 것 같지만 가벼운 스토리라 달라지는 디테일이 조금씩이라는 건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재미는 있었고, 패턴 달라지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 마녀들이 많아지고, 티파티도 규모가 늘어난다면 스토리에서 달라져가는 것들이 많아지리라 기대해봅니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 아마 제작진들도 여기서 만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인 개발을 기대합니다. 중간에 실이 코스튬을 갈아입는 전개가 나왔는데, 스프라이트 한번만 쓰기에는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실의 방 오른쪽 위에 재봉틀이랑 옷걸이가 있던 것을 보았습니다. 아마 코스튬 기능도 이미 계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SD 캐릭터들 텔포하는 모션은 적당히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히는 캐릭터들이 걸어다니고 움직이는 모습을 많이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그냥 가끔씩 튀어나와서 서있다 뿅하고 사라지는 게 너무 많습니다.) 전작에서 코스튬을 여러가지 시도했던 것을 보았습니다. 기왕 도전적으로 의상 스타일을 확장했으니 앞으로 실의 다양한 모습을 기대합니다. (아무리 그래도 공식 일러에도 있는데, 여름 의상은 내주실거죠?) 그러는 김에 스토리 말고도 캐릭터들 자주 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캐디 잘 뽑았잖아요. 그리고 스킵은 좀 바로 스킵되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반복 플레이 의도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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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8.0시간2025.08.28 작성

생각보다 재밌긴한데, 조금 아쉬운것도 사실 캐릭터 디자인 조작감 매우 만족, 챕터를 넘어갈수록 신규패턴 나오는건 아주 좋았음. 모든 구역 보스들은 너무 쉽고 단순해서 아쉬움. 나하트라 부분은 챕터 상관없이 모두 만족. 다만, 스토리 개연성 미흡, 튜토리얼 및 스킬들의 상세설명 빈약 로그라이트 특유의 빌드 다양성 부족 (ex.반격 하나로 모든 챕터 클리어 가능한 구조), 특히, 최근 업데이트 된 에필로그 1은 무작정 시간 갈아넣어야만 깰수 있는 구조. (신규 패시브 특성이 없으면, 아무리 컨트롤을 잘해도 타임어택에 막힌다.) 플레이타임 늘리기용으로 생각되어 갑자기 매우 짜게 식어버림. 정식버전이 아니므로, 최종 평가는 정출때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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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6.6시간2025.10.19 작성

마녀의 정원 평가 하데스를 이은 한국 로그라이크 게임이자, 표류소녀, 용사식당 제작사인 아기자기한 느낌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팀 타파스의 3번째 작품 필자는 매우 어려움, 어려움, 일반, 스토리 순으로 난이도를 변경하면서 느낀 점을 썼습니다. 아직까진 앞서 해보기로 모든 게 부족하지만, 그래도 게임의 분위기와 느낌만으로도 재밌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보스들의 특징은 잘 살렸으나 너무 많은 체력과 아직은 적은 듯한 느낌의 다양한 조합, 무기와 마법의 특성과 개성이 가끔은 아쉽다는 점이다. 보스들의 체력이 곱제곱을 하는 느낌이라 초반 보스가 8000의 체력을 가지고 있다면, 후반부의 보스 체력은 16만이다. 그래서 우리들의 대미지 DPS는 얼마정도이냐? 아쉽게도 순간 대미지가 1만을 넘길까 말까 하는 수준이다. 정말 운이 좋다면 1만을 넘기긴 하지만 적어도 DPS는 2000~5000 정도라 보스들을 공략하기엔 너무 낮은 대미지로 인해서 매우 어렵다. 그래서 난이도를 매우 어려움에서 스토리까지 내리면서, 그리고 다시 스토리에서 매우 어려움까지 올려가면서 다시 해봤으나 여전히 게임은 빌드를 어떻게 조합하냐, 어떤 빌드인가, 특정 빌드는 너무 약하다 못해서 마지막 보스까지 가기엔 너무나도 약하고 기나긴 시간을 보스와 둥글게 둥글게를 시전할 것이다. 탄막 슈팅과 약간의 던전 앤 파이터 느낌의 보스 패턴은 상당히 재밌는데 단점이라면, 해당 빌드가 구렸을 때 또는 패턴 중에 심각하게 어려웠을 때가 있다. 예를 들면 2페이즈 때 가시 장판을 특정 패턴 순으로 깔아대는 패턴이 있는데 거기서 잡 몹도 튀어나와 그거까지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못 깨는 건 아니지만 너무나도 머리가 피로해진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다는 점. 그리고 게임 내에서 강화를 강제적으로 요구하는 점이 있다. 사실 이 점은 플레이 타임을 늘리기 위함도 있고, 점점 어려워지는 스테이지의 해소법이지만 이조차도 2장을 넘어가는 순간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그만큼 패턴도 어렵지는 않고, 어느정도 게임에 익숙해졌으나 너무 많은 적들의 체력과 내 체력을 회복할 요소가 절대 안 맞기, 마지막 보스방 전에 체력을 회복하는 우물에서 패시브 선택을 패스하고 우물에서 체력 회복이 있는데 이게 너무나도 큰 단점이다. 체력 회복 20에 패시브 1택이 있다면 대부분은 패시브를 고를 것이고 체력이 정말 없다면 체력 회복을 고를 것인데 그것 또한 사실상 게임의 단점이다. 그래도, 필자는 이 게임이 정말로 잘 만든 게임이고, 재밌다고 생각한다. 적당한 템포의 로그라이크이면서 마녀라는 특색도 어느정도 맞고, 오히려 아기자기한 느낌의 팀 타파스에서 시도한 섹시함과 귀여움을 적당히 섞은 느낌이라서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했기에 게임 자체는 추천한다. 다만, 빌드끼리의 재미나 특정 빌드 (휩쓸기 + 실, 치명타 실 + 핏빛구체)만 사용되는 실상만 좀 해결되었음 좋겠다. 해당 빌드들만 쓰는 이유라면 보스나 잡몹의 체력이 너무나도 심하게 많고 질질 끌어지는 느낌이라서 체력을 녹인다는 느낌의 빌드들이 해당 빌드들이라서 빌드 단순화라는 단점으로 오는 것이 좀 크다. 그래서 누가 이 게임을 사겠다고 하면 필자는 추천한다. 상당히 아기자기한 분위기 속 실의 이야기가 재밌고, 다른 마녀들도 재미있고 예쁘기에 캐릭터와 단순한 스토리를 생각한다면 어렵게 접근할 정도는 아니라 재밌다고 생각해서 추천한다. 한 줄 평가 : 마녀의 정원은 만듬세도 좋고, 아기자기한 분위기 속 얼레벌레 하는 마녀 1조 조별과제 같은 느낌의 스토리를 가진 재밌는 게임이다. 다만 아직은 얼리 엑세스 게임이라 이런 저런 게 아쉽긴 해도 정식 출시 이후에는 이런 점이 해소된 더 재밌는 게임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나는 이 게임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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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7.0시간2025.12.10 작성

보통 난이도로 7시간만에 에필로그1까지 완료 재미는 있었지만 아직 게임이 짧다는 느낌이 든다 2026년 5월에 정식 출시 한다고 하니 기대해봐도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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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0.9시간2026.01.09 작성

상점 올라오기 전부터 엄청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막상 플레이 경험은 다소 실망스러웠음. 1. 플레이 경험 튜토리얼 같은건 없다고 보아도 무방. 타격감도 부실하고 액션 장르가 끼워져있는 것치고는 액션도 많이 부족함. 2. 플레이 시스템 성장 요소가 너무 부족함. 영구성 성장: 골드로 스탯 올리는게 끝. 휘발성 성장: 성장 요소가 너무 부족하다.(챕터 클리어로 추가되는 것 포함) 로그라이크의 깊이가 부족하고 플탐도 짧다. 거기에 영구적 요소 자체가 부족하니 반복성 플레이를 하고 싶은 욕구조차 생기지 않음. 새로 생기는 요소도 딱히 임팩트가 없으니 챕터 미는 재미도 없음. 3. 그래픽 요소 캐릭터는 잘 만들었다. 근데 그게 끝임. UI, 스킬 모션, 이펙트 등. 부족한게 너무나 많다. 절대 마녀의 정원이 나쁜 게임이라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까지 완성도가 부족하고, 시스템 개편이 필요해보임. 정식출시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게임은 계속 가지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