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하우스플리퍼 가든DLC.... 그런데 이젠 작물기르기를 곁들인.... 할인 많이 할때 사는 걸 추천... 물주고 하루끝내고 물주고 하루끝내고의 반복 지루 ㅠ
현재 -78%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2개월 동안 1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5% · 역대 최저가 ₩3,700 (2026년 9월)
그저 하우스플리퍼 가든DLC.... 그런데 이젠 작물기르기를 곁들인.... 할인 많이 할때 사는 걸 추천... 물주고 하루끝내고 물주고 하루끝내고의 반복 지루 ㅠ
노동+꾸미기+식물 좋아하시면 구매하셔도 괜찮은 게임 같아요 아직까지 꾸미기 요소가(아이템, 패인트 색상, 가구 등) 많이 없는데 업데이트 부지런히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고양이도 한마리 주는데 이 친구로 외로움이 달래 지지가 않아요.. 그래도 이뻐는 해주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초반에 택배 시키면 무자비하게 마당에 던져지는거, 예초기에서 풀 보따리 튀어나오는거 진짜 진심으로 공포게임 저리가라 할 정도로 너무 깜짝 깜짝 놀랍니다 지금이야 적응했지만 (아직 예초기 풀보따리는 지금도 식은땀 남;) 조심하세요.... 심장 아플수있어요 아이템하고 씨앗들 퀘스트 진행하면서 해금하는 재미도 있긴한데 통 20회 집어 던지기 이런거는 좀 없었으면 좋겠어요 같이 던지고 놀아주는 npc나 고양이도 없는데 혼자 던지고 줍고 던지고 줍고 하다보니 현타가 씨게 옵니다 ;-; 그리고 풀 씨앗 뿌리지 않고 범위 보려고 식물 근처에 배치만 했는데도 식물 사라져버리는거 진짜 개오바입니다 진짜 열심히 비료주고 일주일이나 키운 식물인데 진짜 그러지마세요.. 강종각 나왔었다구요 ㅠㅠ 그리고 화분도 귀신들린것 처럼 자꾸 빙글빙글 돌고 넘어지고 그러는데 그것도 좀 고쳐주세요., 무서워요 아무튼 잔잔하게 재밋는데 아직까지 버그도 많고 그렇습니다 ^_^*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