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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O ROBOTO

Gato Roboto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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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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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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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47개
96% 긍정 · 4% 부정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3.6시간2020.08.02 작성

흑백의 도트와 고양이가 선사하는 귀엽고 재미있는 메트로바니아. 은근 어려운 보스도 있지만 아재도 할만하니 괜찮습니다.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3.9시간2020.03.15 작성

★★★★ 총 5점중 4점 [꽤갓겜] 메트로배니아 정말 기본 그 자체. 짧은 플레이타임에 장르를 함축해놓았다. 정말 완벽하게. 때문에 짧다고 해서 이게 포도알 두세개 쭉빨아먹고 아쉬운 그런게 아니고, 포도 한송이 먹는 느낌이야. 딱 마무리가 뚜렷해서 깔끔하고 잘 먹었다의 포도다. 맛있는 포도. 문제는 그냥 포도가 아니고, 고양이 포도입니다. 캐릭터성? 그냥 고양이 게임은 최고야! 이런 밈 얘기하는게 아니고 세부적으로 아주 좋아여 이런 고양이는 다른 데 있을 법 하면서 이 게임에만 있어 진짜 쌩고양이잖아 오히려 진짜 고양이를 내세움으로서 클리셰를 뿌갰습니다 뭐 로봇 몰기는 하는데 이건 쫌 애교잖아요 다들 아시죠?? 야옹야옹 몬스터들도 맵하고 연게가 진짜 잘 되어있습니다 몬스터를 다른 방식으로 재활용하는 것도 잊지 않았어요. 캐릭터 활용이 소소하게 디테일 있습니다 사실 이런 게임 이야기하면 난이도나 플레이부터 이야기했어야 됐지. 그러니깐 지금부터 이야기하자면 밸런스 해치지 않는 복선회수 명확하고여 못봤던 맵 까는 맛 제대로고, 스킬 얻고 못 갔던 맵 다시 가서 수집하는 거 철저하면서 비교적 좁은 맵과 준수한 액션성에 힘입어 생기는 속도감으로, '지루하지 않게' 먹을 거, 못봤던거 딱딱 먹고 옵니다. 별표 칩시다. '지루하지 않게'가 중요한데 보통 매트로배니아 몇 게임들은 수집해야할거 줏으러가다가 연어 체험의 고통에 앓아 눕게되거든요?? 으아악? 내가 이곳을 어떻게 뚫고 지나 왔는데?? 아니면은 저 먼 곳을 대체 어떻게 다시 가? 아니면은 단순히 게임 개노잼이라 어거지로 수집뽕이라도 취할라고 가는 매트로배니아 녀석들도 있겠으나, 안 지루합니다.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려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도? 그 찰나에 딱, 아 지루하다! 그 직전에서 멈춤. 장담함. 규모 자체를 좁게좁게 해놔서 플레이하는데 전혀 부담이 없어요 이건 이 게임만의 장점입니다 정말루 가볍게 하는 데에 최적화 되어있다는 뜻임. 너무 좋아 난이도랑 같이 맞물려서 볼까요? 세이브 포인트나 피통 올리는 거 사실 많이주는편인데, 보통 너무 퍼주면 게임도 퍼지거든요?? 너무 드럽게쉬운데? 개노잼 근데 맵 구역별로 다양성이나 난이도 측면에서 은근한 깊이가 있기 때문에 보는 맛, 하는 맛이 좋아서 뭐 많이 줘도 괜찮아. 나중가면 몬스터들한테 그냥 맞으면서 먹을거 찾으러 돌아다니는데 너무 편합니다 게비스콘 미쳤고 딱 적당한 두께로 빵에 잼발라 먹는 느낌이에요 너무 엄청 달지도 않고 너무 맛이 안 느껴지지도 않고. 편의성과 재미를 둘 다 챙겼다는뜻. 빡침과 멍청한 단조로움이 없다 특히 보스 난이도랑 맵 뚫는 난이도랑 갭이 있는 게 이 게임의 특별함입니다 여기도 별표임 막 세 시간이면 깬다 그러는데 솔직히 보스 난이도 이 정도면 미쳤어요 보통 쉽다 게임! 이런거는 보스 딱 마주치면 진짜 코파면서 한손으로 해도 쌀밥 한그릇 뚝딱이거든요? 여기 보스는 있잖아요?? 딱 들어가잖아 물음표 띄우면서 보스방에서 시체로 쫓겨남 ???? 뭐야 이거 깰 수 있는건가?? 근데 속도감이 좋다햇져? 보스방 바로 전에 세이브포인트 주거든요?? 한 2분동안, 3번 정도 죽어가지고 떼굴떼굴 구르면서 나오면 패턴이 보입니다 그러니까 '학습 요소가 확실해서' 아아 이렇게 깨는거구나 이럼 근데? 은근히 패턴 다 알아도 어려운 보스가 1~2개 있거든요?? 결국에 탄막 피하기류라 손이 조금 똥손입니다 하시는 분들은 고생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1시간 내에 무조건 깨실거에요 시간 당 트라이횟수가 으마으마하기 때문에 암튼 깰 수 있음 밀어붙이기로다가. 무게중심이 보스에 묵직하기 때문에 가벼운 탐험 -> 보스 딱!!!!!!!!!!!!! -> 가벼운 탐험 -> 보스 꽝!!!!!!!!!!!!!!!!!!!!!!!!!!!!!! -> 즐거운 수집 -> 가벼운 탐험 -> 보스 딱! -> 즐거운 탐험 -> 조금 퍼즐 난이도 있는 수집 -> 보스 딱! 이래서 게임이 너무 가벼워서 붕 뜨지도 않고 조화로운 균형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네요 편의성 좀 볼까요? 일단 눈에 보이는 것부터. 가시성, 직관성 어떻냐구여? 도트겜, 거기다 도트알 굵은 흑백 도트겜인데도 맵 블록 알아보기 명확합니다. 애초에 진행하면서 어디로 갈지 명확해요 (들어갈 수 있는 투명 파이프가 있다는 점만 기억하자) 지도도 솔직히 딱 보면 보기 싫어지게 생겼는데 잘보면 딱 완벽하게 그려놨습니다. 갔던 곳, 안갔던 곳, 세이브포인트, 엘리베이터. 문제는 게임하는 사람들 봐야될 게 뭐냐면, 지도에 표시가 안되는 부분들이 진짜 조금 있거든요?? 그거는 겜하면서 비교해보고 지도 상에 나와있지 않으면 미리 잘 기억해놔야 합니다. 어차피 습관성으로 지도보게 될테니까, 이건 의식적으로 안해도 되요 그냥 어잉? 여기는 중요한 부분인 거 같은데 별 표시가 없네?? 어디 맵, 여기 쯤 기억해놔야지 무의식으로 이러면 됩니다 안갔던 곳은 점선 네모로 표시되는데, 여기 지금 못가는 구간인데 맵 켜도 점선 네모가 없다?? 그럼 기억해놔야됨 안그러면 겜하면서 우왕좌왕 천방지축 그럼 딱히 막힐 구간 없고, 어차피 까먹을거라면, 또는 귀찮다면 걍 공략보셔도 되요. 공략이 중요한 겜이 아니라, 극후반가서 막 보셈 그냥 그리고 그냥 하다보면 안 헤맵니다. 이것도 좀 중요해 여러 곳을 돌아댕기고 어디로 가라고 특정하는 지표도 없는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직선형의 플레이 방식을 매끄럽게 유도하고, 그러면서 스토리 또한 자연스럽게 볼 수 있도록, 조금씩 갉아내서 보여주고 개연성 있는 전개, 너무 좋습니다. 뜬금없지 않아 조작감도 쌩고양이 빼면 이 정도면 굉장히 좋은 편에 속하고 뭐 나무랄 데가 없군요. 까고 싶은데 중요한 거 있는데 최종보스 맵 전에 NPC가 여기 들어와버리면 돌아갈 수 없으니까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다 먹고 오세요~ 이러는데 이거 정말 친절하죠?? 여기에 가산점입니다. 이거 게임 필수덕목 해야돼 그니까 깔 게 분량 밖에 없으니까 이러면 하면 되요 1. 매트로배니아 어린이 - 장르 입문을 하고 싶은데 막상 뭐하는거 엄두가 나지 않는 게임 어린이들, "정석의 함축을 편리하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 2. 수집변태 - 수집변태는 행복하게 게임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스팀 도전과제도 저 정도면 정말 충분하게 납득 가능한 난이도 3. 시간이 애매하지만 컴퓨터 좀 더 잡고 싶은 사람 근데 할건 딱히 없음 - 저녁에 짬 날때 하기 좋음. 새벽에도 하기 좋음. 진행하다가 '부드러움'이라고 화면 색상 조절하는 수집템 먹으면, 어두운 시각에 눈도 편안하게 게임 가능 4. 야옹야옹 - 야옹 ★★★ 키보드 기준 X키를 누르면 고양이 소리를 듣고싶은만큼 낼 수가 있다 ★★★ 5. 도트겜 분위기뽕 충분한데 망겜 아닐까 싶은 사람 - 수작이니까. 사운드 쪽으로도 개성 있고, 게임하고 안락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그래픽 디테일도 눈여겨보면 꽤 좋음 아 아 이앞은 야옹이 야옹이게임 사실 게임에 야옹이 있으면 말 다했져 분량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 매트로배니아 수준 결정하는거 가장 중점이 맵 구성이랑 복선회수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진짜 잘 꾸려놓은거 보면 정가에 사도될거같아요 저는 뭐 저는 매트로배니아 팬이니까 세일할 때 잘 노려보셔도 괜찮을것 같구요 위에말 다시 한 번, "매트로배니아 장르 정석의 함축을 편리하게, 가볍게 즐길 수 있다" 플레이 할만한 가치는 충분하게 있겟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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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5시간2025.03.21 작성

입문자를 위한 순한 맛 메트로배니아 플레이어는 배틀 슈트를 입은 고양이로 전투와 탐험을 진행하게 됩니다. 특히 고양이 상태과 배틀 슈트 상태의 특성이 게임의 핵심 메카닉입니다. 고양이는 공격을 할 수 없지만, 헤엄치거나 좁은 공간을 지나고 벽을 탈 수 있습니다. 배틀 슈트는 공격을 할 수 있지만, 헤엄치고 벽을 타거나 좁은 공간을 지날 수는 없습니다. 또, 체력, 더블 점프, 로켓 등 능력 강화는 배틀 슈트에만 적용됩니다. 전투는 특정 기믹 전투를 제외하면 패턴도 단순하고 어렵지 않습니다. 플레이어의 체력과 세이브 포인트도 넉넉해서, 대부분 리트라이를 하지 않을 정도의 난이도입니다. 플랫포머 역시 어렵지 않습니다. 메트로배니아는 능력을 해금해서 길을 개척하게 되는데, 이 게임에는 더블 점프, 로켓, 대시가 전부입니다. 그마저도 대시는 특정 구간을 제외하면 편의성 역할이 대부분이죠. 스토리는 깊이 있지는 않지만, 컨셉을 잡아주는 정도로도 충분했고, 여러모로 부드럽게 만족하면서 했던 게임입니다. 딱히 특별한 점이 있다고 느껴지진 않았지만, 모난 점도 없다는 게 좋았습니다. 문득 옛날에 <Death's Door>를 했던 느낌이 떠오르는군요. https://blog.naver.com/wlgusaud2000/22380518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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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7.2시간2022.09.13 작성

고양이? 갓겜 로봇? 갓겜 로켓 런처? 갓겜 고양이가 로봇을 타고 로켓 런처를 쏜다? 갓갓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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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8.1시간2022.11.24 작성

우리아이 첫 메트로 바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