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ears Tactics

Gears Tactics

제작 · Splash Damage / The Coalition, Splash Damage, The Coalition배급 · Xbox Game Studios출시 · 2020-04-28
전략한국어 자막

Gears Tactics는 빠르게 진행되는 턴제 전략 게임으로서 유명한 비디오 게임 시리즈인 Gears of War 시리즈의 신작입니다. 수적으로 불리한 전투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며, 분대를 모집하고 지휘하여 괴물을 만들어 내는 사악한 배후를 추적하세요.

₩14,95029,900
-50%●리뷰 75%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6.01 18:20 KST 기준
  • Steam
    -50%
    ₩29,900₩14,950
    최저 ₩7,470
  • Microsoft Store
    ₩29,900
    최저 ₩9,867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5% 긍정25% 부정
    Steam7,167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7,470

현재 -5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57% · 역대 최저가 ₩7,470 (2025년 9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Microsoft Store
  • Steam
현재 플레이어
61
24시간 최대
61
주간 최대
61
역대 최대 동접
7,351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10개
55% 긍정 · 45% 부정
추천
유용함
43
기록 시점 플레이 · 33.8시간2020.07.06 작성

엑스컴 생각해서 한다면 실망이 클것입니다. 그러한 당신을 위해서 모드를 추천드립니다. https://www.nexusmods.com/gearstactics/mods/11 수류탄질이나 하고, 사격은 경계나하는 이게임의 근간을 바뀌어버리는 모드입니다. 총의 사거리가 XCOM 같아져서 수류탄질이나 경계사격보다는 내턴에서 사격으로 하나하나 적을 죽이는 플레이로 변경됩니다. 물론 적도 변경된 사거리를 가집니다. 진짜 턴제 총게임 하는 쫄깃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https://www.nexusmods.com/gearstactics/mods/6 운빨X망겜 같은 랜덤박스 요소를 많이 상쇄 시켜줍니다. 가장큰 특징으로는 파란색미만 상자가 싹다 사라지고, 게임 진행도에 따라 보상이 강회됩니다. 후반부에 의미없는 흰생상자가 안나오고 에픽 상자가 더 자주 나오게 됩니다. 게다가 원하는 아이템을 좀더 쉽게 획득할수 있게됩니다. 가장큰 문제점인 아이템 운빨 요소를 어느정도 통제가 됩니다.

추천
유용함
124
기록 시점 플레이 · 11.3시간2020.04.30 작성

리뷰를 괜히 쓴 듯.. 공감이 많아지니 업데이트를 해줘야 할 것 같다... 일단 지금까지의 플레이를 기반으로 전체적으로 수정을 하겠다! ------------------------------------------------------------------- 한 판 한 판의 호흡이 길어져 지루해지는 이유는 적군이든 아군이든 경계 사격만 하기 때문이다. 적군이야 각이 안나오면 경계하게끔 AI가 설정되어 있으니 그건 어쩔수 없지만 플레이어가 경계 사격만 하는 것은 스스로가 게임을 지루하게 만드는 것이다. 솔직히 이해는 가는게 기어스 스킬 대부분이 직관적이지 못하고 엑스컴처럼 스킬 하나 하나를 배울 때마다 강해지는 느낌이 아니라서 분대원끼리 상호작용이 좀 필요한데 아무래도 엑스컴하다 온 사람들은 익숙하지 않기에 액티브 스킬이 쓰레기처럼 보이고 결국 경계 사격만 하다가 게임을 끝내는 것 같다. 엑스컴의 스킬이 덧샘이라면 기어스의 스킬은 곱셈과 나눗셈같은 느낌이다 ------------------------------------------------------------------- 엑스컴은 해보았지만 기어택은 처음인 사람 또는 이런 게임이 처음인 사람들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팁을 공유하겠다! 1. 영웅과 일반 병사의 스킬, 능력치는 차이가 없다. 2. 영웅의 출전이 제한되거나 강제되는 맵이 존재한다. [예) 게이브는 제한, 시드는 출전] 3. 엑스컴과 마찬가지로 [임무 출전 횟수]가 아닌 [몹을 잡은 횟수]로 경험치가 정산되기 때문에 키우고 싶은 캐릭터에게 킬을 몰아주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4. 부가 임무는 캐릭터당 한 번만 갈 수 있다. [예) 1-1챕터에서 3가지의 부가 임무가 있고 총 2번의 임무를 선택할 수 있을때 한 번 출전한 병사는 다음 임무에는 참여할 수 없다.] 5. 샷건 든 몹은 광란 상태로 만들면 즉사기가 통한다. [평균 아군 공격력 300가량 샷건몹의 체력은 1000, 순수 공격력으로 4대를 쳐야하는 몹을 단 2대로 확정적으로 죽일 수 있다.] 6. 근접 공격은 처형 판정이다. [스킬이나 아이템에 (처형으로 ~할 때 ~ 증가) 등의 능력은 근접 공격으로도 활성화가 가능하다] 7. 적들의 경계 사격은 사기가 맞다. 하지만 아군이 사용해도 사기다. 8. 적들은 경계를 해제할 수 있는 어떠한 방법도 없으나 아군은 매우 많은 스킬을 가지고 있다.[제발 생각을 하고 징징거리자... 이 게임의 장르는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이다.] 9. E-홀은 적들이 나오기 전에 근접 지뢰를 뿌려두거나 수류탄을 심어 놓으면 적들이 나타나지 않고 바로 무너진다. 10. 병과마다 추천하는 스킬트리는 [아직 후반까지 못가봐서 극초반에서 중반까지만 적겠음] 지원병 - 극초반은 외과의나 전투 의무병이 효율이 좋고 5렙 이상이 되면 초기화해서 파라곤 트리 타주면 좋다. 파라곤은 초반에는 효율이 개ㅄ이기 때문에 사용하지 말자. 파라곤 트리로 가는 지원병이 있다면 힐러 스킬을 위주로한 지원병을 하나 더 키우는 것이 좋다. 전위병 - 초반에는 총검 돌격의 효율이 좋기 때문에 공짜 총검과 위협을 위주로 찍어주고 지원병의 파라곤 트리를 얼추 맞추었다면 초기화해서 팔라딘 트리로 찍어주는 것이 좋다. 지원병이 힐을 찍지 않아서 힐러의 부재가 크게 느껴지기 때문인데. 팔라딘의 단결과 분대 회복이 그 부재를 꽤 상쇄시켜준다. 정찰병 - 정찰병은 초반에 공짜 은폐부터 습득 후 상자까는 역활로 가면서 정찰병 트리로 가주는게 좋다. 사실 코만도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스킬트리가 효율이 좋기 때문에 취향에 맞춰 가주어도 될 듯 중화기병- 초반에 잡몹이 많이 나올때는 폭발 사격쪽이 효율이 좋고 중반 넘어가면 뿌리 박기를 위주로 찍어주는데 스페셜리스트의 분노까지만 찍어주고 나머지는 포격수로 가주는게 좋다. 저격병 - 저격병은 사수와 어쌔신만 해봤는데 초반에는 사수보다 어쌔신이 좋다. 예를 들면 사수의 첫 상처는 풀피일때만 피해량 50% 상승의 효과인데 어쌔신의 불스 아이는 무조건 치명타, 즉 100%의 피해량을 증가시켜 준다. 11. 지금까지 플레이를 해보니 분대원을 꼭 여러명 육성할 필요가 없었다. 렙업을 할수록 렙업에 필요한 경험치가 많아지기에 초반에는 여러명 키우기가 쉬우나 중반부만 가도 예구로 받은 영웅을 제외한 3명의 영웅 [게이브, 시드, 미카일라] 을 키우기도 빡세지고 내가 키운 병사보다 새로 나오는 병사의 레벨이 같거나 높아지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대충 아무 병사나 갔다 쓰고 버려도 상관없다. 단, 정찰병과 중화기병은 예외로 키워주는게 좋은데. 정찰병과 중화기병은 아직까지 영웅으로 등장하지 않았고 중후반에 등장한다고 하여도 초반 두 병과들의 활약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정찰병의 [정찰병] 기술 트리와 지원병의 [파라곤] 스킬 트리의 조합이 꽤나 좋은 조합이다. 기본 행동력 3점 + 정찰병 [예상]으로 행동력 2점 + 지원병 [부여]로 행동력 2점, 딜 20%추가 [총 7점의 행동력 + 피해량 20% 상승]을 가지고 정찰병의 [질주]로 진입 후에 처리하기 까다로운 적을 잡거나 지원병 [팀워크]로 행동력을 확보하기가 쉽다. 중화기병도 마찬가지로 지원병의 [파라곤] 스킬 트리와 꽤나 좋은 조합이다. 중화기병은 안그래도 뿌리박기 5렙을 활성화 시키면 [명중률 50%, 피해량 75%] 상승이라는 미친 성능이 나오는데 중화기병의 [가열]과 지원병의 [부여]를 사용하게 된다면 피해량이 무려 [뿌리박기 75% + 가열 150% + 20% = 245%] 상승하기 때문이다. 물론 [가열]은 공격하는 만큼 피해량이 올라가는 시스템이지만 그럼에도 높은 효율을 보여준다. 12. 엑스컴과 비교하면 엑스컴은 개인 스킬이 많아서 렙업을 할수록 개인이 강해지는 느낌이라면 기어택은 개인 스킬에 분대 스킬을 조합해서 시너지를 확대시키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스킬 조합시키는 맛이있고 조합에 성공했을때의 희열감은 엑스컴보다 좋다. 더 생각이 나면 추가하겠음! ------------------------------------------------------------------- 나도 엑스컴과 비교 많이했고 엑스컴에 익숙했기에 불편한 점도 많았다. 하지만 엑스컴이랑 다르고 그렇기 때문에 기어스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거다. 엑스컴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잠시 엑스컴을 잊고 기어스에 충분히 적셔졌으면 좋겠다. 그렇게 된다면 [아 기어스, 81점 맞을 만한 게임이구나] 하겠지... 아님 말고 솔직히 지금 노출돼있는 리뷰들의 대부분은 플레이타임 얼마 안된, 자기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무 생각도 안하고 클릭만하면 몹이 다 잡혀있는 모바일 게임만 하다온 사람들인 것 같다. 나 처럼 게임 막 지르는 사람이 아니고 신중하고 많은 고민 끝에 게임을 구매하시는 사람이라면 플레이 타임 30시간은 나온 사람들의 리뷰를 보고 구입 하기를 권장한다.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49.6시간2020.07.26 작성

얼마 전에 보통 난이도를 끝내고 매우 어려움 난이도로 들어갔습니다. 난이도 변경 이후에 느끼는 것은 보통 난이도는 내가 람보였구나 싶더군요. 갑작스런 환경의 변화로 미션 실패를 연달아 겪다보니 급격하게 재미가 뚝 떨어지다가 오기가 생기기 시작할 때부터 이 게임을 달리보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몇 번의 실패를 겪으며 느낀 점은 매우 어려움에서는 묘수풀이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1. 경계 사격 경계사격으로 사살은 한 분대(4명)가 정말 자리를 잘 잡고 경계 영역을 잘 설정할 때 가능합니다. 보통 난이도 때처럼 생각 하다간 소모병 하나가 뚫고 들어와서 죽지도 않고 분대는 탄과 사격 행동을 모두 소모하고 적의 정예병들이 비집고 들어와서 아군이 다 사살 당하게 됩니다. 경계 사격은 사실 상, 엄폐를 반쯤 포기한다와 같기 때문에 경계 영역을 오판하게되면 적의 측면 공격에 경계 사격으로 노출되어 있는 아군이 사살 될 위험도 높습니다. 따라서 경계 사격을 해야하는 상황인지 아닌지, 엄폐를 해야하는지 선택을 해야합니다. 이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결국 위치 선정이 중요해지는데, 한번 경계 사격이 성공했던 위치를 꼭 기억해두시고 턴 제한이 없다면, 조금씩 전진하다가 갑작스러운 이벤트가 발생하게 되면 한 발짝 퇴각해서 이전 배치로 돌아가서 안전한 상태에서 이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경계 사격의 레이어도 중요한데 제압 사격하듯이 경계 사격의 레이어를 한 영역에 모두 겹치게 만들면 적 하나의 움직임에 아군의 기회가 모두 날아가게 됩니다. 따라서 분대원들의 무기 특성을 잘 이해하고 담당구역의 '길이'를 잘 정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능한 성공적인 경계 사격의 모범 답안은 두 가지라고 생각됩니다. - 레치 돌진 사살 - 가능한 경계 사격 후 아군 엄폐 성공 및 적의 진로 방해 성공으로 적 다수 노출 상태로 적 턴 종료 2. 근접 공격 적들의 전반적인 체력과 공격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딜레마가 생기게 됩니다. -근접 공격을 하려면 적의 공격에 노출되어 즉사 -사격 공격을 하려면 높아진 적의 체력에 행동력과 탄소모 극심 이 딜레마 때문에 경계 사격의 연속으로 지루한 게임이 진행이 될 가능성이 높아 지는데, 측면 공격에 의한 사살과 경계 사격 다 맞고 들어오는 적들의 공격에 의한 사살로 거의 귀결 됩니다. 특히 완전 배치가 아닌 미션의 경우, 척탄병같은 얘들은 경계 사격으로 저지 되지 못하고 원거리 샷건 한 방에 아군이 죽습니다. 그렇다고 아까운 수류탄을 던지기에는 부담이 큰 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것이 근접 공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병의 경우, 행동력을 많이 소모하는 대신 지형에 크게 구애 받지 않지만, 공격 직후 엄폐를 위해 행동력 및 거리 조절이 필수적입니다. 전위병의 경우, 행동력을 단 1 소모하는 대신 직선 경로가 확보가 되어야 하지만, 공격 직후 엄폐할 수 있는 여유가 있거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특성을 고려하여 특기병들마다 엄폐 유형 선정을 하고 상황에 맞게 묘수풀이에 들어가야합니다. 엄폐 유형 선정은 -지원병은 근접 공격을 해야할 때, 지형에 구애를 받지 않으므로 아무 엄폐 가능 -전위병은 근접 공격을 해야할 때, 지형에 구애를 받으므로 바로 돌아나갈 수 있는 엄폐 선호 로 할 수 있겠으나 적들의 배치에 따라 잘 선택해야 한다고 봅니다. 간단한 묘수풀이의 예를 들어보자면, 분대에 지원병과 전위병만 있을 때, 1) 척탄병 1기와 조우할 경우, -엄폐 중인 지원병으로 사격하여 척탄병의 근접 사격을 해제하고, -엄폐 중인 전위병으로 돌격해서 척탄병 사살 2) 척탄병 1기와 드론 1기 (또는 2기)와 조우할 경우, 보통 드론이 경계 사격으로 척탄병으로 엄호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엄폐 중인 지원병으로 측면 공격을 시도하여 엄호하는 적의 경계를 해제 (후 경계 사격) -엄폐 중인 전위병으로 돌격해서 척탄병 사살 후 엄폐 (후 경계 사격) 두 경우 모두 행동력 3으로 아주 빠듯한 경우가 많으며 다른 특기병이 낄 경우 또 다른 변수가 있겠습니다만, 핵심은 '적 체력이 행동력 3과 탄창으로 해결하기에는 매우 비효율적이고 이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하여 근접 공격을 적극적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다' 입니다. 3. 쉬운 난이도에서 서로 다른 구성의 특기병 사용 경험 다양한 스킬 셋들로 구성된 동일 특기병들의 경험이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적들의 능력치가 높아져서 소수의 적 병력도 버거운 마당에 앞으로 진행하면서 더 많아지면 막막할 것 같더군요. 그러다보니 스킬 찍는게 더 신중해집니다. 그 전에는 잘 선택하지 않았던 근접 공격 관련 스킬들과 공격력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스킬들을 눈여겨 보게 되더군요. 기본기를 탄탄하게 할 것인가, 변칙적인 패턴을 만들 것인가... 이건 진행하면서 연구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매우 어려움 초반이라 이 이상 쓰기는 어렵겠지만, 뭔가 달만한 이야기가 생길 때마다 수정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래나 저래나 철인은 꼭 쉬움으로 하려구요.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1.3시간2021.04.13 작성

기어즈 오브 워 게임은 1탄부터 3탄까지 해서 엔딩을 본 이후로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간만에 택틱스로 다시 그 세계관을 무대로 재미를 느껴보는 중입니다. 기어워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엑스컴 스타일 턴제 전투게임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겐 딱 알맞은 게임입니다. 기어들의 장비, 스킬, 갑옷꾸미기등의 요소도 존재하고 장비 부속이나 갑옷을 렌덤하게 얻을수있는 렌덤박스같은 것들도 있어서 나름 육성하는 재미를 갖추어 둔 것이 눈에 띕니다. 다만 난이도는 그리 어렵지 않고 경계만 주구장창 하면서 기방플레이로 깨버리는 꼼수가 존재해서 하드코어한걸 원하는 분들에겐 그닥일것같습니다... 엑스컴에 비하면 정말 쉽네요.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33.6시간2022.08.26 작성

몬스터의 종류, 패턴, 전략에서 그렇게 깊이감이 있지는 않습니다. 엑스컴 정도로 감나빗이 심하지는 않으나 왜 이 위치에서 확률이 이렇게 낮냐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픽, 효과음, 스토리가 나쁘지 않아 할인 할 때 사서 해보기에는 괜찮은 게임 같습니다. +정찰병 쓰십쇼. 쿨타임 감소 스킬 찍고 템 입혀주면 한턴마다 대쉬랑 은신 씁니다. 상자 이놈으로 다 먹으면서 깸.

비슷한 게임

장르·태그·배급사 기준 추천
  • AGE OF EMPIRES II:
    Age of Empires II: Definitive Edition
    Microsoft · 전략
    ₩36,500
  • AGE OF EMPIRES IV:
    Age of Empires IV: Anniversary Edition
    Xbox Game Studios · 전략
    ₩39,900
  • BRUTAL LEGEND
    Brutal Legend
    Double Fine Productions · 액션 · 어드벤처
    ₩16,000
  • ORI AND THE BLIND
    Ori and the Blind Forest: Definitive Edition
    Microsoft · 액션
    ₩6,600-67%
    19,900
  • QUANTUM BREAK
    Quantum Break
    THQ Nordic GmbH · 액션
    ₩14,200-67%
    43,000
  • SEA OF THIEVES: 20
    Sea of Thieves: 2026 Edition
    Xbox Game Studios · 액션 · 어드벤처
    ₩19,950-50%
    3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