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넘고 나서 늦게 게임을 해본후 적어봅니다. 그래픽은 보시면 잘 모르실수도 있는데 배경 그래픽은 2D그래픽을 교묘하게 잘 입혀 만든 3D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우울한 분위기와 무거운 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스토리는 초반에 많은 떡밥을 주지 않습니다. 주인공자체가 데드슈트인데 내부에 살아있는 유기체가 들어가있는것인지 죽어있는 시체가 들어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상황이나 특정 오브젝트를 통한 독백으로 스토리를 이어가는데 초반약 1시간동안 큰 떡밥을 주지 않더군요 뭐 이것도 좀 오래 해봐야 알것같습니다. 참고로 이게임 메트로베니아장르는 맞으나 소울라이크 입니다. 몹들을 죽이면 나오는 나노젤을 이용해서 특성에 맞춰 레벨업을하고 죽으면 그자리에 유실물이 발생하며 회수간에 죽으면 뭐 날아가는 그런식이죠 플레이어가 획득할수있는 체력 회복수단 또한 소울즈시리즈처럼 특정 지점에서만 회복아이템이 충전되는 방식입니다. 음... 유사한 작품으로는 할로우나이트 같은 느낌이 매우강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을듯 하니 단순 레벨업 및 파밍을 통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플레이어의 스킬또한 요구되는 코어가 좀 있는 게임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도전적인 컨텐츠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게임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아!!! 참고로 한글화 되어있습니다. 번역의 수준은 조금 껄끄럽긴 한데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