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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SONG

Ghost Song

한국어 미지원
₩10,25020,500
-5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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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ManGamingSteam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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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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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상점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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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enManGaming
  • Microsoft Store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5개
73% 긍정 · 27% 부정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2.11.04 작성

자정이 넘고 나서 늦게 게임을 해본후 적어봅니다. 그래픽은 보시면 잘 모르실수도 있는데 배경 그래픽은 2D그래픽을 교묘하게 잘 입혀 만든 3D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우울한 분위기와 무거운 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스토리는 초반에 많은 떡밥을 주지 않습니다. 주인공자체가 데드슈트인데 내부에 살아있는 유기체가 들어가있는것인지 죽어있는 시체가 들어가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주변 상황이나 특정 오브젝트를 통한 독백으로 스토리를 이어가는데 초반약 1시간동안 큰 떡밥을 주지 않더군요 뭐 이것도 좀 오래 해봐야 알것같습니다. 참고로 이게임 메트로베니아장르는 맞으나 소울라이크 입니다. 몹들을 죽이면 나오는 나노젤을 이용해서 특성에 맞춰 레벨업을하고 죽으면 그자리에 유실물이 발생하며 회수간에 죽으면 뭐 날아가는 그런식이죠 플레이어가 획득할수있는 체력 회복수단 또한 소울즈시리즈처럼 특정 지점에서만 회복아이템이 충전되는 방식입니다. 음... 유사한 작품으로는 할로우나이트 같은 느낌이 매우강합니다. 난이도가 좀 있을듯 하니 단순 레벨업 및 파밍을 통하여 캐릭터를 성장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플레이어의 스킬또한 요구되는 코어가 좀 있는 게임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도전적인 컨텐츠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게임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아!!! 참고로 한글화 되어있습니다. 번역의 수준은 조금 껄끄럽긴 한데 아주 나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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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7.0시간2022.11.15 작성

너무나 맘에 들어 진행 초중반에 평을 남깁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할로우 나이트를 재미있게 끝까지 즐겼다면 아무 의심없이 필구하심 된다고봅니다 장르적으로도 할로우나이트-라이크라고 볼 수 있겠구요 (이단점프나 대시를 통한 구역해금등 장르적 문법과도 같은 요소에 더해 소울라이크를 메트로배니아에 정착시킨 게임이니 사실상 파생장르의 원조라 볼 수 있지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사망페널티요소 리스폰위치등 할로우나이트와 시스템적인 큰틀에서 동일하지만 , 지도상인을 만나야 지역맵핑이 이뤄진다거나 부적슬롯 변경은 반드시 세이브포인트에서만 가능한다던가하는 할로우나이트의 썩 흥미롭지도 않은데 불편하기만 한 요소가 없어 오히려 좋습니다 캐릭터와 적들이 움직이는 느낌이나 조작감은 할로우 나이트라기보다 월하의 야상곡 나아가서는 블러드스테인드에 가까워서 이 또한 맘에 드는 점입니다 꼼꼼하게 배치되어 있지는 않으나 할로우나이트는 없어서 아쉬웠던 빠른이동 포인트 또한 장점입니다 주인공캐릭터의 디자인과 여러 무장은 메트로이드 시리즈의 영향을 많이 받은듯 하다는 얘기가 있던데 정확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마쥬 같은 거겠죠? 의체를 꺼야 모듈교체가 가능한 점은 불편하지만 신선하였으며 장소의 제약을 받지않습니다 음악은 전반적으로 슬로우템포의 진한맛 일렉트로닉 앰비언트풍이며 몽환적이고 울림이 있습니다 배경 아트웍은 할로우 나이트처럼 축축하고 습하고 어두운 느낌이 강한데 기계와 식물이 뒤섞인 디스토피아적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류의 인디게임들 보면 UI가 조악한경우가 많은데 고스트송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특히 게임패드 플레이에 맞춰 디자인되었다고 알리면서도 키보드관련 설정이 꼼꼼하며, 불편하지 않게 잘 갖춰져있습니다. 끝으로 단점하나를 꼽자면 NPC들 대사에 나오는 얼굴들 ... 좀 별로임 대화할때 분위기 확깹니다 화풍이 문제가아니고 퀄리티가... 갑자기 8비트 도트같은느낌? 인물그림에 자신이 없었다면 굳이 안 그려넣어도 되지않았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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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3.1시간2022.11.06 작성

길찾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리고 언어는 설정 -> 게임 -> 첫번째칸에서 수정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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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4.5시간2023.04.18 작성

메트로바니아류 매니아인 나로서 찍먹은 해봐야 됬던 게임. 전반적으로 액션성은 좀 미흡한 편이나 스토리적인 부분이 궁금증을 유발하여 끝까지 진행하게 한다. 탐험의 재미는 꽤 있는 편이나 장르의 근본인 메트로이드가 자꾸 생각나는건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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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6.1시간2022.12.11 작성

게임 클리어하고 난 후 되돌아보니 (키보드 + 마우스 플레이) 1. 특성을 골고루 찍어서 그런 진 모르겠지만 '크게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듬 2. 길찾기가 좀 빡셈 내가 못 가는 곳은 지도에 따로 표시 해야 할 정도로 맵 보기도 좀 힘듬 그리고 스토리 진행에 필요한 위치를 좀 알려줬으면 좋겠음 (우주선 부품 때는 알려주는데 그 뒤는 알아서 찾아야 됨) 3. 무기 조합이 좀 극단적이라 해야 되나? 딱 쓸 조합만 쓰는 느낌임 (방패 날리는 보조 공격 + 미사일 혹은 아군 벌레) 4. 파밍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 받아도 됨 적당히 파밍해도 클리어 가능 5. 보스 패턴이 엄청나게 어려운 정도가 아니라서 대쉬만 잘 써도 대부분 보스 클리어 쌉 가능 1회차 클리어 후 2회차 할 수 있다고 나오는데 2회차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듬 딱 1회차가 적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