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탄 미소녀들이 요리하는 게임 소녀종말여행 감성 한패 다운 링크: https://blog.naver.com/epicrypha/223856092848 게임 중 오류나 문제 생기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1.2 패치 대응 + 롤백: https://blog.naver.com/epicrypha/223902540800
현재 -4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3개월 동안 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30% · 역대 최저가 ₩6,600 (2026년 3월)
오토바이 탄 미소녀들이 요리하는 게임 소녀종말여행 감성 한패 다운 링크: https://blog.naver.com/epicrypha/223856092848 게임 중 오류나 문제 생기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 1.2 패치 대응 + 롤백: https://blog.naver.com/epicrypha/223902540800
플레이타임 : 엔딩까지 3시간 30분, 도전과제 및 추가 요소 30-40분 난이도 : 쉬움. 생존 요소가 있느나 스트레스는 적습니다. 초반에 잠만 잘 자면 됩니다. 버그 : 2025.05.17 기준, 풍선 상호작용시 진행불가능 버그가 간혈적으로 발생합니다. 풍선 보시면 피하시거나, 만나셨다면 홈이동 혹은 강제종료하고 재접속하면 맵이 재로딩되어 정상진행 가능합니다. 게임진행방식 : 오토바이 이동 거리에 따라 진행 바가 상승하고, 다음 대화로 넘어가는 독특한 방식입니다. 대화를 통해 새로운 퀘스트가 열리며, 퀘스트 조건(특정 장소 이동/상호작용, 특정 요리 제작) 달성 시 대화가 진행되는 방식으로 메인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설명이 직관적이지는 않으나 플레이하면 직관적으로 이해 가능하실겁니다. 스토리 : 포스트 아포칼립스. 이런 작품이 멸망의 원인이나 세계관 설명 같은게 나오면 갑자기 재미없어지는 경향이 있는데 엔딩 직전 하이라이트 장면에 다 필요한 장면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슴슴한 작품이라 본인이 힙스터 기질이 있거나 '소녀종말여행'이라는 만화를 재밌게 봤다면 추천합니다. 플랫폼 및 한글 패치 : 맥 환경에서 1시간 정도 진행하였고 문제 없었습니다. 윈도우 환경에서는 한글 패치를 하고 플레이 했고 그대로 엔딩+도전과제까지 완료 했습니다. 한글패치는 가끔 일본어, 영어가 섞여나오는데 몰입도 저해는 없고 엔딩 및 플레이에는 방해되지는 않았습니다. 엔딩곡 : 전파계 노래가 엔딩의 여운이 깨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사는 괜찮았습니다. 이게 홍보용으로 만든 발랄한 노래인줄 알았는데 엔딩에서 나올 줄은 몰랐네요 보이스 드라마 : 인게임에서 들을 수 있는 보이스 드라마입니다. 자막은 없어 일어로만 들어야합니다. 주인공 2명이 대화하는 내용이며 스미비의 푸딩 맛 평가와 같은 일상적 내용이라 메인 스토리 진행에 연관성은 낮지만 듣는동안 흐뭇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생각했던 스미비랑 약간 달라서 신선했네요. 별개로 음성의 품질은 끔찍합니다. 휴대폰 마이크로 녹음한 수준이며 가능하다면 음질을 다듬어서 사운드 트랙에 추가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소설 읽는 것 같은 게임이에요. 슴슴한 맛으로 쭉- 잔잔하게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로파이 반복재생 몇 시간 틀어놓은 것처럼. 이 점에서 취향이 갈릴듯 합니다.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연출도 심심하고 문장도 늘어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는 있는데, 소설이라 생각하면 괜찮긴 해요. 게임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오 딱 무난한 세카이계 뭐 그런 느낌인데, 익숙한 맛이고 좋아하는 감성이라 재밌게 했네요. 미래가 없는 소녀들이 애써 외면하고서 행복을 찾아 도망치는 거 사랑함. 아주 환장함. 그런 거 좋아하시면 해 보세요.
■ 걸즈 메이드 푸딩 □ 두 지저귐이 마주치는 레시피 ㅤ(★★☆☆☆) 일본의 카미츠바키 스튜디오에 속하는 인디 게임 프로젝트 ANMC의 두 번째 작품이다. 반년 전, 갑자기 온 세상 사람이 사라진 재난이 발발할 때 카페에 같이 있던 '니코미'와 '스미비'가 그날 먹었던 푸딩을 다시 맛보고 싶다는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오토바이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동네를 탐방하며 얻은 재료를 조합하여 조건에 맞는 요리를 만들고 스토리를 보는 방식으로, 잔잔한 Lo-fi OST를 들으며, 세카이계 힐링이 스며드는 감성의 동반 의존 플롯은 괜찮았다. 부실한 어드벤처 요소를 첨가한 비주얼 노벨에 가깝고, 전파계 엔딩곡이 여운을 상당히 깬다.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
푸딩을 먹기 위해 떠나는 단 둘만의 이야기 사이드카 딸린 오토바이 한대를 타고 사람들이 사라진 세상을 여행하는 스미비와 니코미의 여정이 담겨져 있습니다. 잔잔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로 츠쿠미즈 작가님의 '소녀종말여행'이 떠오르는 작품입니다. 게임이라기보다는 텍스트읽기가 주류인 비주얼 노벨에 가깝고 생존 요소가 있긴 하지만 그냥 밤에는 자고, 움직일때는 밥 잘 챙겨먹는것 뿐이니 어렵지는 않습니다. 감사하게도 서리너테님이 한글패치를 제작해주신덕에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결말이후 맵에서 파밍할수있는 카세트테이프 형식으로 보이스 드라마가 몇개 존재합니다. 자막같은건 따로 없지만 비교적 간단한 대화들이기 때문에 일본어 듣기가 어느정도 가능한 십덕분들은 알아듣는데 큰 지장은 없을것같습니다. < 30프레임으로 설계된 게임 > "닌텐도 스위치 최적화 때문에 그런거면 PC 플랫폼만 이라도 60프레임 이상으로 설정할수있게 하면 되는게 아니냐"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게임은 액션게임도 아니거니와 텍스트를 읽고, 스쳐가는 모습들을 감상하는것이 더큰, 감정적인 연출을 위한 의도된 설계입니다. 30fps의 약간 느릿한 템포가 오히려 애니메이션 같은 감성 을 살려주기 때문이지요 오히려 너무 매끄러우면 부자연스러울겁니다. 간단하게 차이를 체감해 보려면 파워레인저 오프닝을 원본(30fps)과 60FPS 스케일링 버전을 비교해보면 느낄수있습니다. 원본이 오히려 자연스럽게 보이실겁니다. < 주의 사항 > 한글패치의 영향인지 게임자체의 버그인지 모르겠지만 현재 풍선 오브젝트에 접근시 진행이 불가능해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길가다가 풍선보이면 그냥 접근하지 말고 다른길로 돌아가세요 스토리와 관련된 요소는 아니라서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