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OD EATER 3

GOD EATER 3

한국어 미지원
₩5,48054,800
-9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5.08 00:20 KST 기준
  • Steam
    -90%
    ₩54,800₩5,48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5,480

현재 -9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7개월 동안 1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90% · 역대 최저가 ₩5,48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352개
69% 긍정 · 31% 부정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9.9시간2023.05.18 작성

[[ 가격 ]] □ 정가 줘도 좋음 □ 20% 세일까지 존버 ■ 50% 세일까지 존버 □ 7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90% 이상 세일까지 존버 □ 무료 [[ 그래픽 ]] □ 황홀함 □ 멋있고 개성 있음 ■ 개성 있음 □ 괜찮음 □ 못 봐줄 수준은 아님 □ 불편함 □ 눈을 가리고 싶어짐 [[ 사운드 ]] □ 기저귀 갈아야 됨 □ 찰짐 ■ 알맞음 □ 괜찮음 □ 싫증남 □ 구림 □ 고막을 찢고 싶음 [[ 인터페이스 ]] □ 게임이 나를 엄마보다 잘 챙겨줌 □ 유저 친화적 □ 크게 불편하지 않음 ■ 약간 귀찮음 □ 비효율적이고 답답함 □ 플레이 자체가 노동 [[ 사양 ]] □ 초고사양 컴퓨터 ■ 고사양 컴퓨터 □ 적당한 컴퓨터 □ 가정용 컴퓨터 □ 노트북 □ 할머니댁 컴퓨터 [[ 한글화 ]] □ 번역이 원본을 뛰어넘거나 국산겜임 ■ 제대로 한글화가 되어있음 □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음 □ 유저 한글화가 되어있는데 애매함 □ 비한글화지만 지장 없음 □ 비한글화로 플레이가 어려움 [[ DLC ]] ■ 없음 □ 아트북, 사운트트랙같은 덕질 관련 상품이 있음 □ 캐릭터 꾸밈 컨텐츠나 가벼운 추가 컨텐츠(무기, 아이템, 추가 임무)를 구매할 수 있음 □ 확장판 수준의 컨텐츠 추가 DLC가 하나 혹은 몇 개 있음 □ 컨텐츠의 대부분을 DLC로 발매함 □ DLC를 구매하지 않으면 게임 플레이에 지장이 있음 [[ 모드 ]] □ 모드가 이 게임의 핵심 □ 다양하고 종류가 많음 □ 비공식 추가 요소 패치가 있음 □ 텍스처 개선 및 커스텀 스킨 추가 가능 ■ 모드 설치 불가능 / 모드 제작자 없음 [[ 난이도 ]] □ 사람이 할 짓이 아님 □ 고인물 게임 ■ 적응되면 할 만함 □ 난이도를 줄이는 방법이 있음 □ 켠김에 왕까지 문제 없음 □ 우리 엄마도 가능 □ 손가락 몇 개 없어도 가능 [[ 스토리 ]] □ 스토리가 없음 □ 소름 돋음 □ 튼튼하고 독창적임 ■ 튼튼함 □ 평범하지만 개성 있음 □ 무난함 □ 무난하지만 엉성함 □ 부실함 □ 발로 썼냐 □ 뇌를 씻고 싶다 [[ 플레이타임 ]] □ 100시간 이상 □ 50시간 이상 □ 30시간 이상 ■ 10시간 이상 □ 5시간 가량 □ 1시간 이하 [[ 버그 ]] □ 전혀 없음 ■ 1~2개 있음 □ 자주 보임 □ 꽤 많음 □ 플레이 불가 수준 □ 게임 자체가 버그 덩어리 [[ 몰입도 ]] □ 정신을 차리고 보니 다음날 □ 시간이 너무 잘 감 □ 빠져듬 ■ 적당함 □ 집중이 안 됨 □ 합법 고문 [[ 중독성 ]] □ 일상생활이 안 됨 □ 다른 일을 하다가도 생각이 남 ■ 가끔씩 하고 싶음 □ 엔딩 본 이후로 안하게 됨 □ 이런 게임이 있었나..? [[ 노가다 ]] □ 필요 없음 ■ 필요한 부분만 하면 됨 □ 노가다를 해야 해금되는 요소가 있음 □ 게임 내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려면 노가다를 해야함 □ 노가다를 여러가지 해야 됨 □ 노가다를 하지 않으면 아예 진행이 안 됨 [[ 게임성 ]] □ 완벽에 가까움 □ 정교함 □ 쫄깃함 ■ 적절함 □ 부족함 □ 지루함 □ 게임이 아님 총평 : 몬스터헌터 장르에 오타쿠 감성 섞임.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88.6시간2022.05.14 작성

▷평점 : ★★★☆☆ GOD EATER 3 3인칭 헌팅액션 게임. 몬스터헌터와 같은 헌터류 게임이며, 그걸 스토리를 중점적으로 풀어낸 게임이라할 수 있다. 하지만 겉 표면만 그럴 뿐, 내부적으로는 [대학 졸업작품과 같은 구성]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팀 업적 기준으로, 굉장히 달성하기 쉬운 업적임에도 달성률 50%인걸 감안하면, 첫인상이 꽤 안좋긴하다. 아무튼 이 글을 보고, 플레이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의아해 할 것임은 분명하다. 그 이유는, 시리즈 3번째 작품인데 설마..? 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많은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나 또한 그랬다. 자 플레이 후기를 남겨보자면, 일단 필자는 개인적으로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린 게임을 굉장히 싫어하는 편인데,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을 고루 갖추고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나름 애니메이션도 있을 정도로 스토리 위주의 게임이지만, 스토리를 한번 보려면 엄청난(?) 노가다의 반복 플레이를 해야 겨우 볼 수 있다. ▶스토리 : 스토리적으로만 보자면 매우 괜찮은 게임이다. 또한 게임 플레이 중간 중간에 애니메이션 연출이 나오기 때문에 오히려 반감되었던 느낌을 그나마 좋은 이미지로 탈바꿈 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게임은 스토리 자체에 등장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이 매우 불친절하다. 이 뜻은, 게임 내 [데이터베이스]라는 용어모음집같은 것이 있는데, 유저가 직접 들어가서 파악해야한다. (매우 귀찮..) 그리고 아래 정리해놓은 것은, 이 게임의 용어 및 내용에 대한 부분이 불친절하기 때문에 게임을 접하는 유저에게 도움이되고자 요약해 놓았으며, 스포따윈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 (스포같지만 스포가 아닌 것이 반전. 그만큼 불친절하다) □갓이터1 스토리 요약 - 오라클이라는 인류에 도움이되는 물질을 개발. 하지만, 이 오라클에 이상반응이 생겨 뭐든 닥치는데로 삼키기 시작했고, 삼켜진 것들에 유전자변형이 되어 [아라가미]라는 몬스터를 만들어 낸다. 인류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계속 당하자, 오라클을 만들어낸 연구원들이 [아라가미]에 대항하기 위해 만17세 미만의 어린아이에게 오라클의 개량형 유전자를 주입하면서 [아라가미]의 대항마 [갓이터]가 탄생하게 된다. □갓이터2 스토리 요약 - 갓이터1의 덕분에 [펜니르]라는 갓이터의 단체가 인류의 피난처 혹은 희망이되어 엄청난 권력을 쥐게 된다. 갓이터1에서 망해가던 지구의 곳곳에 [항구]라는 인류가 살 수 있는 거점을 제공하며 지내고 있는데, 더욱 강력한 [변이종 아라가미]들이 쳐들어와 기존의 [갓이터]에게 새로운 무기와 기술이 필요하기 되었고, 새로운 연구를 끝마치고 곳곳에 쳐들어오는 아라가미를 막고 나아가서 모든 [아라가미]를 전멸시키려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갓이터3 프롤로그 요약 - 전 세계가 파괴되어 오라클 변이바이러스가 더이상 삼킬 수 있는 물질들이 없자, 공기중에 떠다니면서 [회역]이라는 미지의 바이러스로 진화하게 되었다. 그에 따라 [회역]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은 더 이상 살 수 없는 구역이 되어버렸고, 인류는 이 [회역]이라는 것에 대항하기 위해서 [AGE - Adaptive God Eater]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AGE]는 인간성을 잃고 [아라가미]가 될 수 있는 엄청 위험한 실험이었기에, [펜리르]본부에서는 고아들을 데려와서 조용히 실험을 하게 된다. 하지만, [회역]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고, 더욱 진화된 [회역종 아라가미]도 등장하게 되는데... 이 부분 이후가 본편의 스토리라인이라고 보면 된다. (나중에 추가 에피소드라는 것이 있는데, 본편 스토리와 자연스런 연계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의아한 점이 존재한다) □갓이터에서의 팔찌란? - [아라가미]가 되지 않게 유지시켜주는 장치가 팔찌의 역할을 한다. 기존 자원입대한 갓이터들은 팔찌 1개. 반면에 AGE라는 갓이터들은 팔찌2개. 곧 [아라가미]가 되지 않고 유지시켜주는 장치라고 보면된다. ▶게임 플레이 : 처음에는 색다른 느낌일 수 있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몬스터와 같은 맵이 등장한다. 일단 이 부분에서부터 굉장히 반감이 느껴졌었다. 마치 대학졸업작품 같달까..? 일단 몬스터헌터의 맵같은 경우는, 지역마다 맵 특징을 다르게 구성해서 새롭게 느껴지지만, 이 게임의 경우에는 다른 지역인데도 같은 맵인 경우가 대다수이다. 또한, 몬스터의 경우에도 형태, 스킬 및 패턴은 완전히 같은데, 속성이 다른 몬스터가 굉장히 많다. 쉽게 설명하면 속성만 다른 같은 몬스터. 게임 플레이가 이런 상태인데, 반복플레이를 통해서 스토리를 봐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스토리도 1개의 미션만 깨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한 3~5개정도를 깨야 찔금 1개 나오는 형태라 게임 플레이는 매우 루즈하게 느껴졌다. 나중가면 그냥 자체가 귀찮음. 또야? 싶을정도로 지루했다. 대신 전투의 경우에는 빠르면 3분안. 느리면 15분정도 걸리기 때문에 몬스터헌터보다는 빠른편에 속하고, 한 버튼만 누르면 모든 채집이 끝나기 때문에 채집이 빠른편이다. 약간의 의하한점이 있다면, 무기와 방패(막기) 업그레이드는 있어도, 갑옷 방어 업그레이드 개념이 전혀 없다. 고로, 잡몹한테 맞아도 굉장히 아픈(?)점이 존재한다. 그리고 재료 설계 자체가 약간 짜증나는 구조로 되어있다. 스토리만 따라가면 어느정도의 재료를 획득할 수 있게 설계가 되어있지만, 나중에 무기 합성이나 업그레이드 재료를 얻기 위해서는 특정 컨텐츠를 반드시 입장해야한다. 이 부분이 여러 컨텐츠를 즐기기 위한 유도라는 개념이 있겠지만, 게임 자체가 계속.. 그러니까 다른 컨텐츠라고 하지만, 막상 전투는 동일하기 때문에 필자 입장에서는 그냥 지금까지 쭉 즐겨온 그 지겹고 지겨운 반복 전투이기 때문에 굉~장히 하기가 싫었다. 솔직히 몬스터 5~10종으로 돌려쓰는 느낌에다가, 맵은 한 5개 정도로 돌려쓰는 느낌이 강했던.. 뭔가 만들다 급하게 끝낸 게임 같달까? 또 밸런스는... 어휴.. 어마무시하다. ▶네트워크 : 사실상 여기서 네트워크라는 개념은 특정 컨텐츠를 진행할 때, 같이할 사람을 모집하는 그런 컨텐츠라고 보면된다. 물론, 다른 유저와 방을 검색하고 만들어서 에피소드를 같이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존재하지만 유저가 없다. 솔직히 굳이 네트워크를 하지 않아도 모든건 다 컴퓨터가 대체해주기 때문에 굳이 네트워크의 필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각설하고, 그냥 경험상 플레이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재미있는 게임이 될 수 있고, 여러 강화 컨텐츠가 많긴하지만.. 몬스터와 맵. 그리고 전투 패턴 자체가 너무 급하게 찍어낸 느낌이라 그렇지.. 뭐.. 스토리만 보려면, 스토리만 딱 깨고 접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개발자라면 꼭 한번 플레이해보기를 권한다. (가끔 망겜도 해줘야 이렇게 만들면 안되겠구나 인식이 확 올테니...) ▷그 외 패배하면 기존에 진행했던 재료들을 획득하지 못한다. 이 부분은 후반이되면 총 3페이즈까지 몬스터가 존재하는데, 페이즈란 한 전투 안에서 3번을 나눠서 싸운다는 의미다. 고로, 1~2페이즈까지 몬스터를 완벽히 잡아도 3페이즈에 실패하면 도루묵이라는 뜻이다.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34.3시간2022.07.26 작성

3D 액션 게임입니다. 스토리 진행과 함께 미션(던전)클리어 형식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보스전같은 경우 부위파괴에 따라 보스에 데미지가 더 들어가고 덜 들어가고 그러는데 그런 점에서 몬헌짭이라고 불리는 비운의 게임입니다만,.이 쪽이 훨씬 스피디한 전투와 액션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다만 보스 비주얼도 단순하게 생겼고... 뭐 솔직히 따로 패턴 공략없이 무지성 들박하면 깨져서 조금 전투면에서는 단조로운 점이 없지 않았지만.,.. 꽤 재밌게 플레이한 게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핌이 귀여우니...ㅎㅎ 도전과제 측면에서도 스토리 클리어하면서 왠만하면 다 채울 수 있기 때문에 100%달성하는데도 쉬운편에 속합니다. 또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는 기본이요,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도 추가되었고,,, 멀티도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없긴 한데 간혹 사람들 매칭 되기도 하고, 매칭안되면 봇이 매칭됨) 도전과제/스토리 뿐만 아니라 여러측면에서 다양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16.3시간2024.06.07 작성

나만죽을수 없다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87.4시간2024.12.14 작성

2018년 작품인걸 감안하고도 시대에 뒤쳐진 부분이 있다. 휴대용 기기인 psvita psp로 출시한 전작의 구성을 3에서도 그대로 가져왔는데 그래픽은 좋아졌지만 문제점도 그대로 딸려왔다. 가장 큰 문제는 액션이 정교하지 못하단 것이다. 이 게임에서 유저가 가장 환장하는건 공격 판정이다. 동종 게임에 비해 작은 적들, 일체의 충돌 보정이 없는 전진성 공격, 좁은 공격 히트박스 이 3개가 결합해서 눈앞에서 서로 밀쳐내고 빗맞는 상황을 만들어낸다. 불공평하게도 아라가미는 넓은 공격범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격이 교차했을때 유저는 충돌판정으로 옆으로 밀려나 공격이 헛돌고, 이어서 아라가미의 공격에 널부러지게 된다. 사족보행 짐승형 아라가미는 좀 양호하지만 이족보행이나 부유형 아라가미는 그로기 상태에서도 약점을 때릴 수 없는 수준이다. 얼마나 심각하냐면 캐릭터와 아라가미가 싸우는게 아니라 네모난 박스들이 서로 비비면서 투탁거리는 걸로 느껴질 정도다. 점프 물리가 적용된 방식도 2010년 전후에나 볼법한 상승은 빠르고 하강은 느린 방식이라 조작감이 나쁘다. 아라가미의 패턴도 만족도가 떨어진다. 패턴수가 적은건 아니지만 공격 선딜이 없는 수준에 주변에 충격파 공격을 수시로 해대면서 육질도 단단하다. 부위가 파괴되면 육질이 연해지고 장시간 그로기 상태가 되는데 이 때문에 몬스터와 부대끼면서 싸우는게 아니라 적당히 맞을껀 맞으면서 치고 빠지기 좋은 기술로 두들기다가 그로기때 극딜하는게 효율적인 토벌 전략이다. 무브셋은 약강(2) x 지상공중스탭특수기(4) 해서 8개가 존재하며 퀄리티는 좋다. 이 중 그라운드, 스탭, 점프 3종 그룹별로 한개씩 ba(블러드아츠)로 강화할 수 있다. ba로 강화된 무브셋과 아닌 무브셋은 데미지만 최소 50%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강화 하지 않은 무브셋은 쓸 수 없는 수준이다. 여기서 문제가 있는데 지상공격과 특수기를 그라운드 그룹으로 한데 묶어놨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지상공격 강화나 특수기 강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보통 더 강한 특수기 강화를 선택하기 마련이라 점프공격이나 스탭공격으로 사과깎기 하다가 틈봐서 특수기를 쓰는게 모든 무기들의 기본 전투 형태가 되었다. 스토리와 연출은 그럭저럭 봐줄만하다. 음악도 꽤 좋고. 하지만 맵은 끔찍하다. 감옥같은 항해선과 몬헌1보다도 작게 느껴지는 출전지 이 두군데를 왔다갔다하는게 끝이다. 2018년 작품이란걸 감안하고도 단점이 크게 느껴진다. 동시기에 발매한 몬스터헌터 월드가 환골탈태하여 시리즈를 더 발전시켰던걸 보면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생각없이 두들겨 패고 1차 엔딩까지 본다면 30시간 정도의 플레이타임은 나온다. 90퍼 할인을 자주 하니까 해볼만은 하다. 모든 무기와 ba를 다 써봤는데 배리언트사이드와 헤비문을 추천한다. 무기별로 운용 방법이 그닥 차이나지 않고 나머지 무기는 이 두 무기의 하위호환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