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ODLIKE BURGER

Godlike Burger

한국어 미지원
₩3,45023,000
-85%●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6.22 12:15 KST 기준
  • Steam
    -85%
    ₩23,000₩3,450
  • GreenManGamingSteam 키
    ₩23,000
    최저 ₩3,5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3,450

현재 -8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5% · 역대 최저가 ₩3,450 (2025년 1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GreenManGaming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0개
80% 긍정 · 20% 부정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6.0시간2022.04.23 작성

만두나 버거의 유명한 도시전설이 공상과학과 풍자, 그리고 자영업의 고충이 만나 기묘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데모 패스티벌에서 밋밋했던 데모들중에 혼자 튀어 단연 두각을 보여준 게임이 아니였나 싶습니다. 소제는 엽기적이지만 의외로 경영 파트는 꽤 정석적이라 오버쿡이나 디너대쉬같은걸 해보셨다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버거 만드는건 미리 패티를 구워 냉장고에 저장해두면 나중에 조립만 하면 되는 구조라 상당히 간편합니다. 스토브 업그레이드하고 고장 안나는 보험을 들면 버거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첫번쩨 행성은요. 그래서 시시한 게임이구나하고 두번쩨 행성으로 가면 그 모든 착각을 무참히 짓밟아버립니다. 손님은 까다로워지고 위협적인 이벤트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면서 플레이어를 위협합니다. 라이벌 버거집에서 비법을 훔치려드는데 운석은 떨어지고 그거에 맞아 손님이 죽어서 경찰까지 출동했는데 다른 손님은 버거 안내놓는다고 화를 내기 시작합니다. 그냥 손 놓고 있기에는 다가올 요금 고지서가 무섭고요. 3인칭으로 보고 있다면 그야말로 한편의 시트콤을 찍을 수 있습니다.(아니면 블랙코메디물이거나요) 게임은 그래서 정석적인 경영게임이지만 손님을 패티로 만드는 메커니즘과 각종 사고로 인해 느낌은 달라집니다. 평가와 매출을 위해서는 손님은 안 죽이는것이 좋지만 그러면 패티가 부족해 장사를 할 수가 없어지므로 일정 수량의 손님은 패티가 되어야 합니다. 타이밍도 중요하고 자신의 의심도를 보고 과감하게 수급할지 때를 기다려야 할지에 대한 판단도 필요해집니다. 일반적으로 사건사고는 안좋게만 작용하지만 이 게임에서는 이벤트에 긍정적인 보너스가 붙고 시위대나 경찰이라고 패티가 안되는 것이 아니므로 자신이 실력만 되면 돈도 벌고 재료를 수급할 절호의 찬스가 되기도 합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작용하는 게임의 메커니즘에서 유저는 계속해서 버거를 조립하면서 빠른 판단을 내려야합니다. 이 때문에 게임이 반복의 연속이지만 생각보다 빨리 질리지는 않는 구성입니다. 단점이라면 게임에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보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특정 손님을 위한 버거를 만들어야 하는데 인터패이스로 지원하는건 도감뿐 그 손님 취향이 무슨 손님인지 한번에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자신이 외워 파악하거나 도감을 열어 확인하고 버거를 만들어야 합니다. 또한 인물 목록은 왼쪽 위인데 이벤트는 오른쪽 아래에 떠서 제때 캐치하지 못하는 문제도 있습니다. 필드상으로 인물 정도는 찍어주지만 러시아워때라면 확인하는것도 힘듭니다. 또한 게임이 노가다성이 있는데 그 부분의 벨런스가 들쑥날쑥한 느낌이 듭니다. 행성에 진입하기 위한 퀘스트가 너무 피곤하고 두번쩨 행성부터 난이도가 수직상승하는 문제점이 두드러지네요. 또한 한국어 한정으로 번역이 좀 잘못되어있습니다. 신문이나 설명은 깔끔한 편인데 퀘스트와 단문쪽에 문제가 있는걸 보면 스크립트만 보고 번역했거나 번역가가 두명이 아니였나 싶기도 합니다. 튜토리얼은 버그인지 택스트가 날라간듯한 부분이 보이고, 어떤 번역은 뭘 의미하는것인지 모르다가 영어로 전환해봐야 뜻을 알 수 있는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자판기처럼 보이는데 세탁기라 번역된 부분, 그리고 퀘스트중에 '피를 뒤집어 쓴 손님 두명에게 서빙하세요'는 '피를 뒤집어 쓴 상태로 손님 두명에게 서빙하세요'의 오역이라든지, 옵션에서 한글로 '영어'라 써있는것이 한국어 설정인것 같은게 있습니다. 한글은 어떤 방식으로든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정리해보면 도전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데바데 같은 게임에서 살인마도 꺼림직해서 못하겠다 하시면 추천드리지는 않으며, 공상이지만 일부 현실적 문제가 산제해있으므로 자영업을 하다 각종 고난을 맞이해보신 분들은 PTSD가 올 수 있으므로 플레이에 주의를 요합니다.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45.3시간2022.07.27 작성

정신없고 쉼없는 억까와 대적할 수 있는 강인한 정신력이라면 OK 한 번 죽으면 함정만 이어진다 생각하셈(업그레이드로 패티들도 가져갈 수 있긴한데 초반에는 의미없으니) 야수의 심장으로 도전하셈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41.0시간2022.05.21 작성

솔-직히 잘만든어진 겜은 아닌거같음 업그레이드 전부 한후엔 필요없는 돈 바로 옆지역인데 너무 급격이 높아지는 난이도 수량 지정을 좌우로 쭈욱 누르는 방법밖에 지원 안하는거 내가 서빙해야되는 버거의 고기종류랑 내가 굽고있는게 뭔놈고기인지 알기가 어렵다는거 바로 생각하는거만 해도 이정도인데 찾아보면 더 있을것이다 근데 내가 자영업자일을 하다보니까 가끔 좇같은 손놈들 올때마다 개빡치는데 그때마다 이겜이 땡김 동네사람이니 뭐니 하면서 나는 깎아줄 맘도없는데 가격을 반토막 내는 쌉새끼들 뭐 노인회니 뭐니하면서 수금각 재는 틀딱새끼들 내용물사기칠려는 인간들 등등 좀만더 게임더 패치해서 저런거만 고쳐지면 좀더 좋을듯싶다..

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45.8시간2023.09.06 작성

마지막 행성을 열고 팁을 받는다면 돈 걱정은 사라짐

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18.3시간2023.02.07 작성

누가 햄버거를 이따위로 만들고 앉아있음? 신박해서 재미있었다. 높은 멀티태스킹을 요구하고 정신없이 바쁜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제법 재미있게 할 거임. 우정파괴 뇌절 오버쿡드가 아니라 진지하게 친구들과 3별작, 4별작 하면서 재미를 느꼈던 사람이라면 이것도 좋아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