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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4.3시간2019.12.20 작성
포아너의 전투시스템과 스카이림을 합치면 이런느낌? 시험작이라 그런지 그래픽은 지저분하고 불편한 인터페이스를 가지고있다. 하지만 매력적인 세계관과 스토리텔링에 신경을 쓴 느낌을 받을수있다. 잘못된 대화 선택을 하면 게임에 중요한 영향을 주며 자칫 죽음에 이를수도 있다. 원한다면 오히려 그런상황을 즐길수도 있을만큼 게임의 자유도는 높은 편이다. 다소 전투가 루즈해질 수도 있으며 다수의 적을 상대할때는 평소보다 더많은 집중력을 요구한다. 사용할수있는 기술은 단순하며 반복되기때문에 이부분은 꼭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전투를 경험할수록 기술들이 손에 익으며 전보다 전투를 더 잘하게 될때의 성취감을 느낄수있기때문에 필자는 전투자체가 싫은 게임은 아니었다. 이게임은 시험작이고 개발이 확정된 게임은 아니라고 알고있다. 게임개발사가 이번 시험작의 평가를 보고 개발을 확정지을지 결정할것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만약 나온다면 가능성은 희박하겠지만 한글화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