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지원좀 해줘라 뭔소리인지 모르겠어서 게임에 집중이 하나도 안된다

Greak: Memories of Azur는 싱글 플레이어 퍼즐 플랫포머 어드벤처입니다. Azur는 대지를 뒤덮는 이상한 생물체를 조종하는 적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세 남매인 Greak, Adara, Rayde가 되어 각자의 고유한 능력을 활용하고 힘을 합쳐 침략으로부터 탈출하세요.
한국어 지원좀 해줘라 뭔소리인지 모르겠어서 게임에 집중이 하나도 안된다
게임은 적당한 퍼즐 난이도와 적당한 액션성 때문에 추천이 좀 애매하지만 아트가 만화를 보는듯한 느낌의 아트웍의 컷씬들 덕분에 추천으로 평가를 올리게 됐네요.. 아래의 이유로 비추천을 했었는데, 오늘 패치로 꽤 수정이 됐네요 게임의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던 여러명을 움직일때 모션이 서로 달라 흩어지는 문제도 해결이 되었고 디아블로보다 작았던 아이템 슬롯이, 퀘스트 템을 따로 획득가능하게 되서 해결이 되었네요. ------------------------------------------------------------------- 추가. 제작자님, 인간적으로 인벤토리가 4칸,5칸인데 퀘스트 템은 따로 보관하게 해주세요 디아블로 할때보다 인벤 압박이 심한거 같습니다.. 인벤토리도 갯수가 적은데 퀘스트 템도 굳이 같이 보관하게 하셨어야했나요 일단 구매전에 참고하시면 좋을것들은 액션게임이라 한글화 큰 문제 있겠어? 라고 생각하고 구매하기엔 대화가 많은 게임입니다. 퀘스트를 받고 클리어하는 중에도 말이 많지만 일상 대화를 하는 질문도 꽤 있고 선택지 하나하나에도 대사량이 적은 편이 아니라 스토리 이해가 잘안되네요..전 영알못이라 ㅠ 액션이 뭔가 답답한 감이 있는고 입력보다 모션이 느린거 같은데? 하는 느낌이 조금 듭니다. 제가 투컴으로 게임을 해서 송출쪽으로 오는 렉이 때문일수도 있긴한데 다른 게임할때보다 좀더 체감이 되네요. 또 필드의 맵을 보는 기능이 없어서 답답할때가 좀 있었네요.. 그리고 3명의 캐릭터를 움직이는 게임인데 아직 두명으로 밖에 진행을 못해봤지만 두명을 같이 움직일때 문제가 좀 많습니다.. 이건 게임의 근본적인 문제 같은데, 캐릭터 별로 특색을 두기 위해 모션이 다른건 이해가 되지만 이로 인해 둘을 같이 움직일때 한명은 이단점프를 하는데 한명은 공중부양 중이라던지 한명은 회피를 하면 앞으로 돌진을 하는데 한명은 백스텝을 한다던지 하면서 둘을 움직이며 진행하는 시스템과 캐릭터들의 모션이 충돌하는 문제가 좀 있네요. 그리고 가격에 비례한 게임 퀄리티나 플레이 타임은 만족스럽습니다.
한글지원이 안 돼서 아쉽지만,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귀여운 게임.
게임 자체는 쉬운편이지만 한글지원을 안해서 번역기 돌려가면서 하지않으면 이해가 안됨 하지만 브금도 좋고 게임도 재미있고 퍼즐도 나쁘지 않았음 2회차나 업적까지 할생각은 없음
추천한다곤 썼지만 최소한 세일할 때 사기를 추천함. 컨트롤 괜찮고 퍼즐도 열심히 만들었고 하긴 한데 모든 종류의 컨텐츠(타임어택퍼즐, 장비업글, 신기술 습득 등등)이 있긴 하지만 한번 하면 끝나는 수준이고 보스/일반몹 패턴과 기믹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고 퍼즐도 중후반까진 괜찮았는데 후반 뺑뻉이 노가다땜에 결국 질림. 플레이타임도 짧은데 최종보스 임팩트도 약하고 결말도 똥싸다 만 것 같은 결말이긴 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을 누른 것은 일단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건 다 갖추고 있고, 갸격도 그리 비싸진 않으며 아트워크와 컨트롤은 좋다는 점 때문임. 퍼즐도 나름 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