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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dFall

GreedFall

제작 · Spiders배급 · Focus Entertainment, Focus Home Interactive출시 · 2019-09-10
RPG한국어 미지원

Engage in a core roleplaying experience, and forge the destiny of a new world seeping with magic, and filled with riches, lost secrets, and fantastic creatures. With diplomacy, deception and force, become part of a living, evolving world - influence its course and shape your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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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76% 긍정24% 부정
    Steam18,155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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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40개
63% 긍정 · 37% 부정
추천
유용함
95
기록 시점 플레이 · 5.6시간2019.09.11 작성

게임리뷰 작성안하는데 유독 한글리뷰에 악평이 많아 안타까운 마음에 리뷰남깁니다. [단점] * 엉성한 NPC 모션 : NPC들이 마네킨처럼 어색하게 서있습니다. * 불편한 조작성 : 패드 플레이시 시점 조작이 매우 불편합니다. (설명하기 어렵네요. 해보시면 압니다. 적응하는데 시간 좀 걸림) [장점] * 개성있는 케릭터 : RPG 답게 등장 케릭터들의 정체성이 확실합니다. * 분위기 : 세계관 및 분위기를 잘 구현해 놨습니다. * 연출 : 최근 게임다운 영화같은 연출 및 사운드 * 그래픽 : Ultra로 플레이 중인데, 흠 잡을데 없는 그래픽입니다. * 아름다운 풍경 : 지역마다 개성있는 풍경이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된 듯 가상의 세계에 몰입하여 스토리와 탐험, 모험, 적당한 난이도의 전투를 즐기는 RPG 유저들에게 추천할만 합니다. 위쳐, 드래곤에이지등의 게임을 재밌게 하셨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전투가 게임의 주 목적인 소울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난이도의 전투와 반복 트라이를 필수로 하는 소울류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장르의 게임입니다.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에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맥락의 이해 없이 퀘스트 마크가 있는 곳에서 칼만 휘두르는 유저는 어떠한 재미도 느낄 수 없을 것입니다.

추천
유용함
38
기록 시점 플레이 · 18.3시간2019.09.15 작성

"만약에, 만약에 콜롬버스 이전에 대서양을 횡단한 사람이 있었다면?" "소설을 쓰네. 차라리 흑사병이 진짜로 신의 징벌이었다고 하지 그래?" 독특하고 시각적으로 잘 채워진 세계관, 충격적이고 몰입력있는 스토리,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있는 곳으로 떠나는 54,800원짜리 항공권. 할인하면 개혜자지만 본전도 나쁘지 않은 갓겜. 저렴한 운임료에서 엿볼 수 있듯 현지 가이드는 없습니다. 영어가 안 되시는 분은 조용히 뒤로를 눌러주세요. 라고는 했지만, 이 게임의 등장인물들은 엘더스크롤 온라인의 알트머들이나 길드워2의 아수라들과 비교했을 때 굉장히 단순하고 쉬운 어휘를 구사하므로 도전욕이 있다면 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대략 어떤 게임인지 아주 과격하게 축약해보자면, 위쳐3 +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해본 게임이 많은게 아니라서 이렇게 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 같네요. 여러 개로 분할된 맵들이 최소한의 구색을 단 오픈월드를 갖추고는 있지만 빈약한 것이 사실입니다. 몬스터와 스토리를 제공하는 엔피씨, 스킬 포인트를 주는 제단을 제외하면 맵의 동선 퍼즐을 푸는 것이 재미의 전부입니다. 위쳐와 같은 어메이징한 오픈월드를 기대하셨다면 실망하실 겁니다. 전투는 나쁘지 않습니다. 막강하고 절륜한 화력을 자랑하는 총기는 탄약을 소모하기에 초반에는 얼마 쓸 수 없고, 마법은 마나가 차있는 동안은 쓸만한 원거리 공격을 제공합니다. 이렇다할 패널티가 없는 근접전도 패리와 회피를 통해 꽤 박진감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총기의 타격감이 정말 어메이징 하다고 해두겠습니다. 드래곤 에이지처럼 동료가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다크소울처럼 천장 뚫고 치솟지는 않아서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습니다. 스토리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미션을 수행하고, 편지를 읽고, 엔피씨를 추궁하면서 실마리를 얻어 한커풀 한커풀 벗겨가는 묘미가 일품입니다. 빈약한 오픈월드와 그럭저럭 그냥 할만한 전투를 스토리의 예술성으로 전부 커버하는 게임입니다. 각 퀘스트는 유저가 충분히 빠져들만한 시나리오를 제공하며, 완료하는 방법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간단하게는, 엔피씨의 심리에 영향을 미치는 '협박', '매수', '감화' 등의 선택지가 플레이어의 스탯에 따라 해금됩니다. 전 다른 선택지를 택했을 때가 궁금해서 세이브 로드를 통해 모든 시나리오를 감상하는 중입니다. 이런 점은 드래곤 에이지를 강하게 연상시킨다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세계관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제작사가 공들인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주인공의 국가인 Serene은 상업과 교역으로 먹고사는 상인공화국입니다. 중세 지중해 교역망의 왕초였던 도시국가 베네치아의 별명이 La Serenissima였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의미심장하죠. 근데 이 Serene은 중동문명을 모티브로한 과학덕후 The Bridge Alliance와 서유럽 분위기를 풍기는 태양숭배 종교꼴통 국가인 Theleme사이에 낀 애매한 위치에서 중립외교 줄타기를 하는 중입니다. 베네치아도 오스트리아와 오스만 제국 사이에 껴서 둘 모두에게 뻐큐를 날리다가도 상납금을 내는 등 스탠스를 갈아탔다는 것이 연상되는 부분입니다. 이 외에 작중의 신대륙에 해당하는 섬인 Teer Fradee의 원주민 캐릭터들의 호주 억양과 Serene출신 주인공의 영국 억양이 두드러지게 대비되는 점, 모든 단어를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읊어주는 친절한 주인공과 인후파열음을 하도 많이 섞어서 걸레 같이 들리는 하층민 캐릭터들의 발음 등등도 세계관에 빠져들도록 하는 요소입니다. 요약 : 오픈월드는 없는거나 마찬가지. 전투 꽤 재밌음. 회피, 패리있음. 세계관 나쁘지 않음. 시나리오 예술. 긴가민가하면 한 2년 뒤에 확팩 나오고 60퍼센트 할인할 때 사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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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19.09.10 작성

하도 많은 비추천으로 일단 평가를 수정해보겠음 우선적으로 비한글화적인 부분과 너무 어색한 인물들 표정 연기 그리고 전투 표현 때문에 질리고 질려서 국내에서는 수많은 비추천을 받고 있는중인거 같은데 진짜 솔직하게 말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플레이하면 재밌게 즐길 수 있다. 아무리 [ 더 위쳐 ] 그리고 [ 드래곤 에이지 ] 등등 짝퉁 RPG 게임이다라 얘기하고는 있지만 이제는 이게 ' 스파이더 '사만의 어느정도 매력이라 보고 있다. [ 더 테크노맨서 ]도 그러했다. 당시 [ 드래곤 에이지 ] 혹은 [ 더 위쳐 ]의 짝퉁 같아 보였지만 의외로 계속 생각없이 즐기다보니 엔딩으로 도달했었고 게임을 클리어했었다. RPG 시스템이 유독 좋았고 전투나 표정 연기가 매우 어색해도 계속 몰입하며 플레이했으며 컷씬 연출들도 나름 볼만하여 게임의 대해 만족하며 플레이한 기억이 난다. [ 그리드폴 ]도 마찬가지이다. 본 작품의 개발사에 발전이 기대되는 작품이라 볼 수 있었다. 전 작품보다 훨배 좋아진 그래픽은 게임의 몰입도를 증폭시키는데에 큰 요인으로 남겨지게 되었고 전투는 지금봐도 어색해보이지만 [ 더 테크노맨서 ]보다는 그래도 약간이나마 자연스러워졌다. 표정 연기가 어색한건 인정할 수 밖에 없었고, 로맨스 장면도 그리 수위가 쎈 편이 아니다. 스킬은 보다 더욱더 많아지고 다양해졌으며 클래스도 플레이어 직접 선택해볼 수 있다. 장비나 무기들도 상당히 다양하며 플레이어 마음대로 골라보는 재미가 있다. 분명 게임이 언어 장벽이 너무 높아서 그런지 많은 국내인들이 포기하고 있지만 진짜 영어 어느정도 이해하고 생각 없이 본 작품을 즐기면 정말 이번에도 만족하며 플레이할것이라 보고 있다. 아직 엔딩까지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끝까지라도 플레이해보려고 한다. 근데 이 작품이 정말 한글화를 하지 않았다는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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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3.3시간2020.01.26 작성

도입부만 잠깐했는데 이렇게 몰입할 줄은 몰랐네요. 모션이 어색하고 인물 그래픽도 최상옵으로 올려도 생각보다 별로여서 실망했지만 시대 분위기, 몰입도 있는 퀘스트 덕분에 3시간은 금방 지나간 거 같습니다. 영어만 된다면 충분히 매력있는 게임인거 같네요. 당분간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엔딩 후 평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매력적인 스토리, 이전의 결정이 나중의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커서 즐겁게 즐길 수 있었네요. 전투만 어느정도 타협한다면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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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8.5시간2019.09.11 작성

전체적인 느낌은 드래곤에이지-인퀴지션 하고 비슷합니다. 전 진행하는중에 위쳐2할때 느낌도 나더군요. 서브퀘가 여기저기 조사하는게 많아서 뻉뻉이를 많이 시킴니다. 중간에 전투가 적고 단순 조사 이동이 많아서 지루할수 있습니다. 주인공이 사촌인 식민지 사령관 ? 을 따라서 부관으로 가는것 같은데 전 식민지 도착까지 진행한 상태입니다. 4렙정도 되더군요. 식민지로 떠나기전에 거대몹과 전투가 있는데 혼자 진행되더군요. (일반적으로는 동료2명이랑 같이 전투를 합니다.) 그래서 위쳐에서 보스전 하는 느낌입니다. 이름은 다르지만 ,직업은 전사,도적,법사 라고 보심 됩니다. 전 법사로 했지만 모든 rpg 게임에서 그렇듯 락픽이 있음 진행이나 템,돈을 모으기 쉬운데 스킬을 안찍어도 가슴부위 소캣에 락픽 스킬을 박을수 있어서 초반에 템이나 돈등은 수급이 좋습니다. 템을 리사이클하면 재료도 잘나와서 템 업글도 쉽고 , 위쳐나 드래곤에이지 해보셨던 분들은 조금만 보시면 쉽게 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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