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너무 멍청해요 근데 같이 하는 친구도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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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너무 멍청해요 근데 같이 하는 친구도 비슷함
사장은 365일 일하는데 알바생 주제에 휴식 필요하다고 해서 휴식 시켜줬더니 밖에서 담배나 뻐끔뻐끔 피우고있네 뒤질래?
현재 존재하는 마켓운영게임들중 가장 잘만들어진것 같네요. 게임가격을 좀 올리더라도 반드시 고쳐져야할 부분들이 몇가지 보입니다. 상점에서 물품구매할때 상품재고수량이 표시가 되는데요. 보통 이런류의 게임들은 재고수량을 매장에 진열되어있는 상품수량이 아닌 창고에 보관중인 수량이 표시됩니다. 매장에 진열된 상품 재고수량만 표시될때의 문제점은 상품의 종류와 개수가 점차 늘어나고 각각의 상자안에 물품이 몇개가 남아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창고재고상품 수량파악이 안된다는 겁니다. 이건 너무 불편한거에요. 진열된 상품수량은 알필요 없습니다. 보통 알바가 진열을 하니까요. 상품구입은 직접해야하는데 구입할 상품수량의 판단기준이 진열대에 있는 상품수량이어서는 안되죠..;;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수있을겁니다. 게임 퀄리티가 높은데 이부분이 너무나 의외였어요. 또 불편한것은 타게임에 비해서 직원들 AI 지능이 많이 떨어집니다. 근무를 하면서 레벨업이 되거나 아님 처음부터 사람답게 지능설정이 되어있으면 좋겠네요.. 특히 일의 우선순위 판단능력이 떨어져요...예를 들면 항상 진열장에 하나나 두개 남은 상품은 채워놓지 않고 80프로 채워져있는 상품을 채우러 가네요.. 또한 같은 상품의 여러상자안에 다양한 수량으로 상품이 들어있을때 한두개 남아있는 상자부터 처리해야하는데 많이 들어있는 상자만 가지고 일을해요. 이 게임은 상자에 남은수량도 표시가 안되니 첩첩산중이죠. 만일 이게임을 처음에 만드실때 기대하셨던것만큼의 매출이 이루어지지 않으셨다면 지금 제가 말씀드린 기본적인 사항들이 무시된 까닭입니다. 여행게임에 지도나 나침반 없는거랑 같은 맥락이에요;;; 게임이 아깝네요..근데 너무 지독히 불편해서 더이상 진행할 엄두가 안나요;;
That's to Expensive
몽둥이랑 총 추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