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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S, GORE AND CAN

Guns, Gore and Cannoli 2

한국어 미지원
₩6,80013,500
-50%●리뷰 70%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6.22 12:16 KST 기준
  • GreenManGamingSteam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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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13,500
    최저 ₩5,4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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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GreenManGaming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90개
88% 긍정 · 12%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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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5.4시간2018.03.10 작성

화끈한 블록버스터 끝에 남는 건 애매한 맛의 카놀리 한 조각. 터프하고 무자비하게 강력한 마피아가 되어 상대 조직과 경찰, 나치 군대, 그리고 좀비들을 소탕하는 화끈하고 강렬한 액션 게임이다. 다양한 무기와 스테이지에 널부러져 있는 특별한 장치들을 활용해 보이는 적들을 사정없이 터트려버리는 맛이 일품인 게임으로, 메탈 슬러그 시리즈와도 조금 비슷한 구석이 있다. 2가 붙은 게임답게 전작이 존재하는 게임인데, 전작을 플레이해보지 않아 전작과의 유사점이나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조작이 살짝 뻣뻣한 감은 있지만 크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다. 구르기가 무적이 아니긴 하지만 대신 킥의 성능이 좋아 적들이 많아도 어느 정도 대처가 가능하다. 무기가 다양하게 준비되 있는 게 마음에 들긴 한데 생각보다 탄알이 금방금방 소비되 중반부터는 무기 스왑을 자주 해줘야 되서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순 있다. 탄알 공급이 잘 되는 덕분에 총알 부족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게 다행. 스테이지 하나가 길긴 하지만 중간중간 세이브 포인트가 잘 갖춰져 있어 보완이 된다. 게임 상에 존재하는 두 세력, 이를테면 경찰 vs 마피아, 나치군대 vs 좀비는 서로 붙으면 자기들끼리 싸운다. 이러면 게임플레이가 조금이나마 더 편해질 것 같지만, 현실은 적이 두 배로 늘어난 셈이라 오히려 더욱 피곤해진다. 게다가 안 보이는 곳에서 적이 뜬금없이 등장한다던가, 앞에서 적들 다 소탕하고 왔더니 없던 적이 뒤에서 쫓아오는 상황이 자주 생겨 짜증이 좀 많이 난다. 찰거머리처럼 쫓아오는 적들이 지겨워 떨어뜨리려고 해도 어지간해선 지옥 끝까지 쫓아오니 결국은 보이는 적은 전부 소탕해야 한다는 소리. 반면에 보스들은 패턴이 단순하고 자코들이 안 나와 좀 허무할 정도로 쉬운 편이다. 아무래도 이는 코옵에 더 중점을 맞춘 결과인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두 명 이상이서 같이 플레이하면 한번에 앞/뒤 양 쪽을 신경쓰는게 어느 정도 가능하니 말이다. (다만 코옵을 해보지 않아 2인 이상 플레이 시 게임플레이의 변화는 잘 모르겠다.) 물론 혼자서 게임을 클리어하는 게 아주 불가능한 건 아니긴 하다만, 아무래도 힘이 좀 부칠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 싱글 플레이와 코옵 플레이의 구분을 좀 더 뒀으면 하는 아쉬움이 크다. 좀 날로 만든 듯한 감은 있다만, 마피아의 쌈마이한 맛은 잘 살아있는 액션 게임. https://blog.naver.com/kitpage/221229569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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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8.1시간2018.03.03 작성

비니 카놀리의 두번째 서사시. 대략 4시간 정도 켠왕을 해서 엔딩까지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한 게임이기도 하고, 약간의 노심초사를 했지만... 그래도 재밌게 했었습니다. 전편을 재밌게 하신분들이나, 런앤건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 한 편의 재밌는 B급 코미디 영화...?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좀 아쉬운 부분은 썸네일에 나온 아킴보 토미건이 안나와서 좀 아쉽습니다...:( +최근에 깨알같은 재밌는 몇몇 이스터에그가 발견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낙지 잡이가 재밌었어요ㅋ 그리고 다크 돈이 프랭키일줄 알았죠. 그리고 깨알같은 데자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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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4.2시간2018.03.03 작성

1탄은 해보지 않았고, 트위치에서 구경만 했는데, 재밌어 보여서 찜해놓았다. 어제 2탄이 나와서 1탄은 엔딩까지 트위치에서 본 관계로 2탄을 사기로 했다. 1시간 정도 즐겨본 결과 상당히 재밌는 연출과 짜임새를 갖춘 작품이다. 트위치로 본 느낌 그 이상의 재미를 갖춘 게임이다. 정가를 내고 구입해도 좋은 게임이지만, 메탈슬러그 같은 런 앤 건 게임이 약하다면 할인 때 구매하길. 친구와 코옵으로 즐기면 더더욱 재밌다. 대박나서 차기작도 나오길 기대해본다. 그럼 나는 또 달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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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5.0시간2018.03.03 작성

그냥 개판 5분전 Guns, Gore and Cannoli 의 2편입니다... 후우... 개판을 잘 살렸군요... 그냥 전편의 인간 흉기인 비니 카롤리가 자기 납치한 마피아 놈 조지다가, 그놈들 조지는 김에 엮겨있는 나치(그러니까 왜... 이 놈을 조직적으로 묶을려고 했어...)도 조지는... 그런 스토리입니다. 연합국 측에선 무공 훈장 줘야 겠지요... 그러니까 왜 이놈을 건드려(...) 여튼 20년이 지나도 인간 흉기는 인간 흉기 군요. 일단, 처음 세팅부터가 편합니다. 아예 이걸 위한 세팅이랄까... 그리고 1편보다 더 도움말이 쓸모있어 졌습니다. 게임내에 아무런 도움이 없어도 도움말이 뜨거든요. 물론 1편의 설정이 좋았다면 1편의 설정대로 바꿀수 있습니다. 여튼, 개판 오분전 준비되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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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7시간2018.05.06 작성

재미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