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 현실과 혼동됨 ☐ 매우잘 만들어짐 ☑ 좋음. ☐ 평범함 ☐ 썩좋진않음 ☐ 별로임 ☐ 그림판으로 내가 그려도 이것보단 낫겠다. {조작감} ☐ 매우 좋음 ☑ 좋음 ☐ 나쁘지 않음 ☐ 음... 좀 그럼 ☐ 엉성하기그지없음 ☐ 만들다말았음 {사운드} ☐ 오르가즘느껴짐 ☐ 매우좋음 ☑ 좋음 ☐ 나쁘지않음 ☐ 좀아님 ☐ 내 귀!!!!!!!!!! {연령제한} ☐ 전체연령가 ☑ 12세 이용가 ☐ 15세 이용가 ☐ 18세 이용가 {필요 컴퓨터스팩} ☐ 계산기수준 ☐ 90년대 컴퓨터 ☑ 보급형 PC ☐ 중옵 게이밍 PC ☐ 상옵 게이밍 PC ☐ 하이엔드 PC {난이도} ☐ 할머니도 가능함. ☐ 뇌만 있으면 깰 수 있음. ☐ 개쉬움. ☑ 쉬운 엔딩, 어려운 올클 ☐ 어려움 ☐ 오로지 TAS나 해커, 한국인만이 도전가능함. {반복정도} ☐ 반복없음 ☐ 피로감이 느껴지진않음 ☑ 약간 반복됨은 있음l ☐ 꽤있음 ☐ 반복되는게 너무 많음 ☐ RPG임. {스토리} ☐ 스토리가 있었다고? ☐ 볼일보고 안닦은 느낌의 찝찝함 ☑ 평범함 ☐ 좋음 ☐ 내 돈을 가져요!!! ☐ 해. 잔말말고 해. 당장 사. {플탐} ☐ 매우 짧음 ☐ 2~5시간이면 엔딩 볼 수 있음. ☑ 8~12시간정도 필요함. ☐ 24시간 이상의 플탐을 지님. ☐ 엔딩이 없음. 온라인게임임. {가격} ☐ 무료임 ☑ 적당한 가격 ☐ 약간의 돈이 든다 생각듬. ☐ 기부한다 생각해야함. ☐ 돈을 땅에 버린것과 마찬가지. {버그} ☐ 눈에띄는 버그가 없음. ☑ 아주 약간의 버그 ☐ 버그가 좀 보임. ☐ CyberPunk 2077 ☐ 쓰래기 그 자체 -=≡종합적인 게임 평가≡=- 이 게임은 플레폼기반의 메트로바니아류 게임입니다. 메트로바니아류의 게임이 언제나 그렇듯이 맵 곳곳에 기믹을 이용한 아이템이 숨겨져있으며, 모든 아이템들을 수집하는데에는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무시해도 상관은 없지만, 챙겨도 나쁘진 않기 때문에 시간이 난다면 하나씩 먹어두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조작하는게 많은 게임을 해보았거나, 자신이 다른게임에서 평균이상의 실력을 지녔다면 이 게임의 난이도는 그리 크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상당히 고전할 순 있습니다. 제작진이 공인한 플레이어 테크닉이 몇몇 존재하며 이것들을 이용하라고 대놓고 존재하는 구간도 있긴합니다. 다만 무시하고 지나갈 수 있기도 하고, 플레이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테크닉에 가깝기 떄문에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게임 자체는 픽셀도트를 찍어 만들어진 게임이지만, 밀집정도가 꾀 높아서 일반적인 그레픽으로 보일정도입니다. 상당한 수고를 들여 만들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데드 셀'이나 '블라스퍼머스' 에서 볼 수있는 높은 퀼리티의 픽셀들과 마찬가지지만, 데드셀보단 블라스퍼머스에 가까운 프레임을 보여줍니다. 스토리는 평범에 가깝습니다. 명작이나 수작이라 할 순 없습니다. 세계멸망이후의 세계선을 다루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라 하지만 초중반에서는 그렇지만 후반에 갈수록 그렇지 못한 모습, 그리고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하기엔 너무 옅은 감정선이 그 이유입니다. 선택지가 있긴 하지만, 그 선택지들이 엔딩에 크게 영향을 주진 않습니다. 0.5 베타테스트때부터 플레이 해 보며 느낀점은, 개발자들이 유저들의 의견수용을 많이 해줬다는 것입니다. 예시로 거대한 강철꽃게가 추적해오는 맵도 베타테스트때는 꽤나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강철꽃게가 미사일을 지속적으로 발사하며 뒤에서 바짝 쫒아왔었고 그런 와중에 긴 터널을 지나 마지막에서야 버튼을 눌렀었습니다. 긴박함은 확실히 많이 느껴졌지만, 그런 난이도때문에 많은 죽음을 반복하면 재미와 긴박함을 잃어버리고, 많은 유저들이 질려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테스터들과 개발자들간의 이야기를 통해 지금의 난이도로 수정되었습니다. 번역이 다소 어색할 때도 있기도 하지만, 간간히 로컬화된 번역을 볼때마다 잘번역했다고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해외게임사인데다가, 소형게임개발사니까요. 한국어로 번역해준게 어디에요. 이게임은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반드시까진 아니지만 시간이 되고, 여유가 된다면 한번쯤 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