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렸을시절에 롯데마트에는 무료체험존의 xbox360이 이게임의 체험판이 존재했다. 부모님 몰래 매번 마트에서 선체로 이게임을 두시간 세시간 캠페인 도입부에서 모든걸 주구장창할땐 ㅈㄴ게 재밌었는데 이제와서 어른이 되고 돈을써서 사보니 그 맛이 사라졌다. 마치 어렸을때 먹은 쫀드기의 달달함이 어른이 되니 그저 텁텁한 왠 화학물질 고무를 씹는맛이랄까. 이게임은 패드로한다면 또 색다를지 모르지만 rts류라고 대뜸 덤벼들면 큰코를 다치고 개박살이 날것이다. 어택땅도없는 초 피지컬갓겜...헤일로 워즈...꼭 사서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