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HAUNTII

Hauntii

한국어 미지원
₩10,75021,500
-5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3개 상점
2026.09.17 03:20 KST 기준
  • Steam
    -50%
    ₩21,500₩10,750
  • Epic Game Store
    ₩20,400
  • GreenManGamingSteam 키
    ₩21,500
    최저 ₩9,2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9,200

현재 -50% 할인 중 — 가격 히스토리 누적 중입니다.

최근 22개월 데이터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GreenManGaming
  • Epic Game Store
  • Microsoft Store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0개
50% 긍정 · 50% 부정
추천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2.0시간2024.05.29 작성

- 음악이랑 그래픽이 예쁘다 - 왜 죽는지 모르겠는데 죽을 때가 많아서 괴롭다 - 퍼즐 요소가 많음 근데 그걸 깨야 다음으로 보내주는 듯=겜머리 안 굴러가는 사람(me)에게 쥐약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7.5시간2025.02.15 작성

눈호강하는 비주얼 그래픽에 이끌려 해봤는데 굉장히 아쉬운 게임... 맵탐험 수집요소 덕분에 전체적으론 나쁘진않았는데 그 외에 딱히 특별할 것 없는 게임구성 때문에 그렇게 막 재미있게 하지는 못했달까... 다행히 연출 보는 맛은 좋았음. 게임보다 예술성을 보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할듯.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1.6시간2024.11.08 작성

프로필 상점도 만들어주세요//// 결말 해석이 어떻게 되나요? 주인공은 환생 한건가요?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6.6시간2024.07.09 작성

생각하던 것 보다 3배 쯤 분량이 길다. 천천히 하니까 귀엽고 재밌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3.4시간2024.05.31 작성

한줄 평 : 그래픽과 게임 장르가 서로 주장이 너무 강함. 결론적으로 비추천이지만, 개발자가 게임을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는 비주얼과 표현은 감탄했음. 그 부분을 높게 사서 그나마 긍적적이라는 방향으로 평가는 내렸음. 단지 이런 장르 게임이 아니라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었어야 했음.. 비주얼 5/5 게임성 1/5 재미 1/5 스토리 2/5 1. 그래픽이 멋짐. 몽환적 배경과 특유의 빛과 어둠으로 표현되는 세계는 확실히 에픽함. NPC나 배경 디자인들도 다른 곳에서 본적 없는 특별한 것들로 가득해있음. 2. 세계관은 매력적인데, 게임 그 자체. 퍼즐성? 어드벤쳐? 이 재미요소들이 세계 잘 녹아있지 않다고 느껴짐. 그저 컨텐츠를 추가하기 위한 루즈한 구간들 같음. 그래픽은 좋은데 다른 게임과 비교해 특출난 것 없어보이는 진행은 100% 수집을 목표로 돌아다니기 시작하면 지루함. 숨은 것들도 게임을 어느정도 한 사람들이면 뻔하게 숨겨져 있는 편. 그래서 오히려 과정과 결과가 뻔하니 루즈해짐. 뭔가 이 그래픽을 활용해 투더문 같은 것처럼 아예 감성적인 게임으로 집중했으면 어떨까 싶기도함. 저니라던가. 하는 내내 그 생각이 들었음. 3. 스토리는 처음의 몽환적인 배경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더욱 알아가고 싶게함. 그래서 처음에 스크린샷도 찍으면서 엄청 열심히 1~2시간 정도 했는데, 그 이후 시간쯤 전개가 너무나도 느리고 그냥 모든 요소들에 스킵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낄정도로 '진행 과정이 게임의 몰입에 방해'된다고 생각들었음. 유령이 사물에 빙의해서 그 능력을 쓰는데, 이런 방식+숨은 요소 찾기+특유의 세계관은 '슈퍼마리오 오딧세이'가 떠오름. 마리오는 세계관 자체가 시리즈 즈언통으로 등장하는 것들도 독특하다보니 '이거에 빙의하면 어떨까?', '와 내가 이 몬스터의 능력을 쓸 수 있어!' 이런 기대감과 호기심. 모험욕을 자극하고 오픈월드임. 반면 이 게임은 구역이 여러 스테이지로 나눠져있다보니 퍼즐을 푸는 과정이나 순서가 거의 유저들마다 같을 것음. 진행이 어두운 그림자들로 막혀있는 폐쇄적인 틀에 갇혀있다보니 '이런 퍼즐이구나' 이게 뻔함. 마리오도 뻔하면 뻔하지만 오픈월드인 것과 선형구조의 차이임. 오픈월드면 생각없이 돌아다니다가 '이 녀석 여기 숨어있었네! 아까 그거 먹으러 가야지!' 이런 스스로의 이야기가 만들어지는데, 이 게임은 과정이 정해져 있어서 퍼즐 숨겨진 곳을 보면 '아 빙의할거 맵 뒤져서 찾아야하네..' 이렇게됨. 뭔가 본인이 시원시원한 플레이 좋아한다, 게임 경험이 풍부하다. 게임에서 시키는대로 하기 싫어한다. 스토리 중점이다. 이 게임은 안맞을 것으로 예상됨. 반대로 난 비주얼 중점, 나긋함, 수집병 있음이렇다면 한번 찍먹은 해봐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