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너무해 류의 덱빌딩 로그라이크게임 캐릭터 슬롯과 아이템 슬롯이 따로있어서 전략적인 카드선택을 할수있는게 이 게임의 매력 같음 다만 이런 게임의 특성상 운이 많이 필요함 미소녀들이 나오고 어떤 아이템들마다 숨겨진 연출?을 보여준다 10골드 이상으로 골드 획득하면 펑펑터지는 타격감이 있는데 이게 그래도 슬롯머신의 지루함을 좀 없애주는 느낌 마법사덱을 추천함 이게 은근 카드에서 잘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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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시간가는줄 모르고 8시간 했네요 11000원 정가주고 사도 절대 후회안합니다!
귀여운 아트, 쉽게 달성되고 가볍게 진행되는 스토리가 인상적인 게임입니다. 여러 시너지가 있고, 의외의 조합을 찾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게임을 반복해서 플레이하게 해주는 설레는 새 조합, 도전적인 하드 모드 등의 컨텐츠가 부족해, 좀 귀여움 원툴같은 느낌이 있는 게임입니다... 비추천할정도로 별로인 게임은 아니었지만 깊이감 있는 로그라이크 게임을 원하시는 분들은 다른 게임을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나름 시너지 챙기는 맛이 괜찮은 게임 엔딩까지 짧지만 즐길순 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부담없이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점은 꽤 매력적임. 그리고 잘 풀릴 때 한정으로 카드가 펑펑 터지는 맛이 쏠쏠함. 그러나... 게임의 진행에 "운"이라는 요소가 너무 많이 작용함. "나는 화폐로 갈거야...!" → 쥐덫과 구슬만 잔뜩 줌 (꼭 화폐로 가려하면 굴러다니던 절단기도 코빼기도 안보임) "이번에는 주문서로 가볼까?" → 주문서는 40장이 넘게 쌓였지만 정작 에리는 안나옴 조금 극단적인 사례를 들었지만 몇 판만 해보면 느낄 듯 하다. 운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지. 결국 내가 생각하는데로 덱을 구성한다 생각하면 안된다. 물론 주는대로 받아, 나름 고민을 하며 덱을 구성해 나가는 것도 재미겠지만... 운이 너무 크게 작용한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음. 현 시점에서는 "슬롯머신 돌린다" 가 가장 적절한 표현일듯. 그래도 뭔가 애매한 시간일 때 즐기기 좋기 때문에 근소하게 추천 쪽으로 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