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한국어 패치는 안해주면서 팔때는 한국어로 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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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방산비리가 일어나는지 알았습니다 그냥 한 회사에만 맡기면 편하더라고?
북유럽은 제작진의 비밀 비디오를 가지고 있는지 단체 상향을 받았다. + 아이슬란드 포함 4가지의 나라 전부 장군진 추가, 제독 추가등 여러가지가 추가 게다가 중점들이 열강 중점 뺨치게 상당히 많아 졌다. + 나라마다 외교적 입장이 다르다 보니 각양각색의 플레이가 가능 하여 재미가 더 추가 되었고 비역사 또한 다른 나라 들과 다르게 상당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어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어 볼 수가 있다. - 무기 거래는 본인이 수출해야 재미보는 구조라 메이저가 아닌 이상 재미를 보기가 힘들며 AI 들이 파는 무기라곤 총과 수송선 밖에 없어 왜있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가지게 됨. 계속해봐야 알겠지만 지금으로선 마이너스 요소며 멀티를 가면 재미를 볼 수 있을것 같다. +- 장비 개선연구는 신기하나 구조가 해당 장비에 생산 + 공장 할당이 이루어 져야 무기회사의 경험치가 쌓여 무기의 특성 업글을 선택 할 수가 있다. 무기성능이 좋게하면 생산이 느려지고 생산 펌핑위주로 하면 무기 성능이 개차반이 된다. 처음에는 신기했으나 뭔가 인터페이스나 활성화 방식이 불편해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보다 잘 나와서 살만 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머리가 깨진 역설사 흑우의 의견이며 비싸다 생각 하신 분들은 할인 할 때 봐서 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기 팔 때 정치 생각할 필요 없고 자국민 죽일 총까지 팔아야 전문가라고 할 수 있죠"
덴마크 소비제 마이너스145%는 무슨생각으로 만들건진몰라도 신기했지만 최소 소비재가 10%라 아무런 효과도 없다는게 너무 슬펐네요. 이미 머리가 깨져서 돈값한다고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