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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2 작성
히로히토는 장제스의 우람한 촉수를 맛 본 뒤 장제스의 촉수질과 중국의 우람한 방어라인을 참지 못하여 계속해서 전선을 비우며 꼬리를 쳤다. 나는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히로히토는 장제스의 우람한 촉수를 맛 본 뒤 장제스의 촉수질과 중국의 우람한 방어라인을 참지 못하여 계속해서 전선을 비우며 꼬리를 쳤다. 나는 이 이야기를 정말 좋아한다.
야이 패독아 시스템을 돈 주고 파냐...
이걸 사는 내가 ㅈ같다
만족스럽긴하네요 한국어 패치도 되었고 여러모로 괜찮다 싶긴함 머리 깨진거 아닌듯 아닌가 한국어 패치때문에 머리깨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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