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이 던지면 사라지는 버그는 심각한거 같습니다 이거로 게임 몇번 다시 시작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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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가 성형하고, 마을 사람들은 무슨 까마귀에 미쳐서 난리도 아니고, 버그가 바글바글 난리도 아니고♡ 아저씨가 소화기를 참 좋아해요. 아주 입에 뿌려주니까 좋아서 난리를 치는군요. ★★★☆☆ 많이 아쉽습니다.
너무제밌어요 퍼즐요소가많아소좋아요
헬로 네이버 2 평가 <장점> 1. 헬로 네이버 1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음(갠적으로 시리즈 중 이게 제일 재미있다고 느낌). 2. 게임이 굉장히 이쁨. 그래픽 최고! 디테일 하나하나가 굉장함. 3. 퍼즐들은 간단하고, 힌트도 많이 있어서 금방 풀어나감(하다가 막힐 일 없음.) 4. 한 장소가 아니라 여러 장소에서 퍼즐을 풀며 다양한 적들을 피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다보니 지루하지 않음. 5. 브금이 굉장히 맘에 듬. 게임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고 좋음. 6. 마을 전체를 자유롭게 걸어다닐 수 있다는 점이 굉장함. 마을 여기저기에서 숨겨진 아이템을 찾아 모으는 재미도 있음. 7. 쓰레기나 페인트를 던져서 적을 더럽게 만들거나, 소화기로 날아다니는 등 아이템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음. <단점> 1. AI가 매우 멍청함. 조금만 멀리 떨어지거나 높은 곳에 올라가면 아예 잡지 못함. 2. 버그가 생각보다 많음. 적이 벽이나 문에 끼거나, 아이템이 사라져 버릴 때가 있음. 3. 현재 상태로 보면 게임 속 컨텐츠가 별로 없음. 한 것도 별로 없는데 금방 깨버림. (개발자들은 게임에 새로운 컨텐츠를 추가 할 것이라고 함). 4. 게임의 퀄리티에 비해서 가격이 굉장히 비쌈. 25000원 정도가 괜찮았을 듯 싶음. 5. 게임의 이야기에 대한 설명이 아예 없어서 플레이 하면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 이해하기 어려움(튜토리얼도 설명이 부족. 인벤토리 여는 방법도 안 알려줌.)
처참할 정도의 접근성, 힌트성을 가졌던 전작 1편과 달리 2편에선 맵 곳곳에 힌트가 매우 많아서 웬만해선 공략 없이도 바로 풀 수 있을 정도의 퍼즐 난이도, 여러 건물을 오가며 여러 캐릭터와 대치를하는 다양함, 마을 전체를 구경, 탐험 할 수 있는 오픈 월드 방식, 구역마다 다르게 나오는 몰입감 있고 좋은 뒷배경 음악 등이 장점이였던거같음. 하지만 간헐적으로 엣지그랩이 안되고 가끔 앉아있는 상태에서 책상 아래 등을 들어왔다 나왔을때 알아서 일어나지는 불안정한 조작감, 개발 노트 영상에서 보여주던 AI 기술은 어디 가고 본작은 그저 보이기만 하면 쫓기 바쁘고 AI가 가지 못하는 높은 곳, 숙여서 들어가는 곳만 들어가면 금방 AI가 포기를 해버림, 아무리 오픈월드라고 하지만 주된 미션 진행 건물 외에는 딱히 갈 이유가 없고 상호작용 할 곳도 거의 없음, 그리고 또한 안 아이템을 얻을 때 여러 루트로 공략 가능했던 1편과 달리 2편은 그저 답정너처럼 정해진 루트대로 퍼즐을 풀기만 해야 했어서 신박함, 퍼즐을 풀 때의 다양성은 매우 부족함 등의 단점이 매우 명확했음. 버그도 좀 있었는데 겪었던 버그 중 가장 심하다고 생각했던 버그는 AI가 의심(정찰) 모드에 들어갔을 때 내가 떨어진 물건 제자리에서 계속 가만히 있어 동선 루트를 방해 받았던게 조금 게임 플레이 시간을 끌었었음. 평균 게임플레이 타임 3~5시간 퍼즐 요소 8/10 게임 플레이 7/10 조작감 4/10 AI 3/10 신박함 5/10 그래픽 8/10 종합 6.5/10 최종적으로 전작에 비해 많이 발전한건 맞지만, 기대치를 충분 시키기엔 너무 아쉬운 완성도, 그래도 1편, 2편 중 하나를 누군가에게 추천을 해준다면 2편을 고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