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은 저기 나온대로가 대부분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저 집하나가 던전이고 잡몹이 돌아다니는 것만 봐서 잘 못 말하겠지만.. 단서를 찾아서 그걸로 자신이 찾아야하는 것을 찾고 나서 더이상 쓸모 없어진 단서를 팔수도 있고, 혹시나 총알 다쓴 사람을 위해 네일건(딜 약 0.8짜리)와 네일건 탄환을 0딸라에 팝니다! 게임 자체는 얼리 나오기 전부터 기대했던대로라서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우려했던 언어의 장벽이 낮게나마 쳐져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니라서 위안이 된다는점? npc와의 대화는 거의 포기하고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 한글화를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 2020-11-09 JK404님꼐서 한글화 패치를 창작마당에 올려주셨네요. 덕분에 게임의 이해가 쉬워지고 난이도가 많이 낮아졌습니다. 생각보다 퀘스트의 존재가 크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현제는 네일건으로 에임연습겸으로 해서 사용하시고 리볼버추천을 해드리겠습니다. 무기가 보조무기도 중요한 편이더군요. 주무기와 보조무기의 탄 종류를 다르게 해서 사용하면 더욱 편하게 약점 공략하면서 게임을 할 수 있겠습니다. 폴터가이스트들은 생각보다 잡기가 쉽습니다. 일단 폴터가이스트들의 특징과 상징들을 다 한번씩 확인하고 거기에 필요한 부착물과 악세, 방어구들을 다 챙겨서 가면 대략 4200원짜리 기관단총으로 약점 공략으로 들어가면 3탄창정도만 꼬라박아주면 죽을정도라고 생각하시면됩니다. 대신 부착물이 필수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편하고, 부착물의 부재는 난이도가 EZ에서 hard로 바뀌는 정도로만 생각하시면됩니다. 이떈 3탄창에서 끝날게 10탄창 가량 꽃아넣어야하고 몸이 그걸 버텨주냐의 싸움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폴터가이스트를 부르기 전에 대형함정을 설치하고 불러서 바로 작동시켜주면 한탄창정도는 그냥 꼬라박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