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25.08.23 작성
신비한 동물을 몰아보는 진귀한 경험...이 이어지다가 약간 환불 시간 넘기려고 일부러 이랬나 애매해질 타이밍 쯤에 한번 풀어주고 적절하게 작별을 고하는 짧고 알찬 게임. 허나 저니 때부터 이어지는 영험한 산꼭대기를 향하는 여정은 감동을 주기에는 다소 남용되어 닳고 닳았으니 살짝 아쉽다.
현재 -5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1개월 동안 11번 할인 · 평균 할인폭 34% · 역대 최저가 ₩13,450 (2026년 6월)
신비한 동물을 몰아보는 진귀한 경험...이 이어지다가 약간 환불 시간 넘기려고 일부러 이랬나 애매해질 타이밍 쯤에 한번 풀어주고 적절하게 작별을 고하는 짧고 알찬 게임. 허나 저니 때부터 이어지는 영험한 산꼭대기를 향하는 여정은 감동을 주기에는 다소 남용되어 닳고 닳았으니 살짝 아쉽다.
칼리콘이라는 무리를 이끌고 여행을 떠나는 게임입니다. 솔직히 스토리는 이해하려고 하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 대충 음 그런거구나 하는 식으로 넘어가면 좋습니다. 스토리보다는 주변 경치와 칼리콘(동물)교류를 보며 힐링하는 게임입니다. 진행 방식은 무리주변에 있으면 커서가 보입니다 원하는 위치로 조정해서 마우스 누르면 그쪽방면으로 칼리콘이 이동합니다. 여행에 방해요소는 가시나무, 거대부엉이,등 밖에없습니다 컨트롤은 그렇게 어렵지도 않아서 쉽게 넘어갈수있는 부분입니다. 그냥 아무생각없는 힐링게임하고 싶으면 추천드립니다.
플레이 타임은 짧았지만 마지막 챕터 부분에서 벅차오르는 경험 하나만으로도 가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근데 주인공 사람 아니고 보더콜리인 듯,,
은근히 손이 많이가는 염소?들을 밀고가는 여정 막바지에 이끌고갈때의 해방감이 좋았다
완전 힐링이고 난이도도 쉬워서 잘 즐길 수 잇어요!! 흐름이 길수도 잇는데 이것이 인생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