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제 전략 게임을 문명 시리즈, JRPG만 해봤고 워게임은 처음인 저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고, 번역기이긴 하지만 한글도 지원해서 플레이하는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난이도 조절 및 세세하게 설정 (연구, 사기 등)도 가능하니 자신이 좋아하는 설정을 세팅한 후 플레이하는걸 추천합니다. <소소한 팁> 1.일일히 보급 및 체력 회복 누르는 게 귀찮으시다면 [전투 순서] 들어가서 맨 위에 자동 보급 눌러놓으면 자동으로 충원과 보급이 됩니다. 2. 공중 유닛은 [비행장] 근처 1타일에 있어야만 충원 및 보급이 됩니다. 3. 장군과 정찰 유닛이 근처에 있다면 (장군은 장군 유닛에 커서를 갖다대면 지휘 범위가 표시됩니다) 버프로 인해 딜이 상승합니다. 4. 참호와 마을, 도시에 틀어박혀있는 적은 야포나 폭격기 등을 동원해 포격 후 공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문명 시리즈와 달리 워게임이기 때문에 전차가 만능이 아닙니다. 시가전에선 보병을 이용해 전투하는게 훨씬 낫습니다. 6. 다리, 보급품, 지뢰 등의 구조물은 [공병/엔지니어] 근처에 지을 수 있습니다. 7. 비가 오면 공군 유닛은 전투가 불가능하고, 정찰기 시야도 제한됩니다. 눈이 오면 유닛 이동시 데미지를 받습니다. 날씨 예보는 게임 화면 오른쪽 상단에 있고, 몇 턴에 어떤 날씨일지 확률이 표시됩니다. (번역기로 인해 TURN이 회전 + 숫자로 표시됩니다.) 참고로 비가 생각보다 좀 자주 오는 편이라, 공군에 너무 많이 투자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8. 파르티잔 설정을 꺼놓지 않는다면 점령한 적의 마을/도시 근처에서 저항군이 출몰합니다. 9. 지뢰는 공병이 해당 위치로 가면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10. 정찰기는 두 번 이동할 수 있습니다. 11. 퇴로가 막힌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공격받은 유닛은 사기가 하락해 일정 확률로 항복합니다. 적의 차량 (전차 포함) 혹은 포병 유닛 등을 이런 식으로 노획해 일정 턴이 지난 후 배치할 수 있습니다. 12. 시스템상 비행장엔 무조건 대공포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공중 유닛으로 적의 비행장을 공격 시 이 점 유의하세요. 13. 전투 승리로 포인트(본부 점수)를 획득해 교리 연구, 혹은 장군을 구입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14. 도시, 혹은 공장 등을 공격할 땐 중폭격기가, 적의 기갑 유닛을 잡는 덴 급강하 폭격기가 좋습니다. 혼자 보내면 바로 격추하러 오니 호위할 전투기를 붙여 사용하는게 좋습니다. 15. 유닛 구매 시 비용을 더 지불하고 친위대나 근위대 같은 정예 유닛으로 편성하는게 가능합니다. 더 추가할 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적어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