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한글화는 완벽히 잘됩니다. 근데 게임의 완성도가 40%수준이라서 하는 내내 10분에 한번씩 튕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고, 작업대에서 템을 제작할때는 재료들을 하나하나 일일이 들고와야 되는 덕분에 실제 택배기사님들의 고충을 간접 경험해 볼 수 있었고, 좀비 옆을 지나가도 가만히 서 있는 현자좀비도 구경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시간동안 5번튕겼는데, 이 게임은 게임을 끌때만 저장되기때문에 전부 저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이 수많은 문제점들이 고쳐지려면 시간이 많이 걸릴것같네요. [원래 이 게임의 플레이방식은 고층빌딩에서 총 4명의 캐릭들을 조정해서 아침에는 재료 파밍 및 제작을하며 하루를 보내고, 빛을 두려워하는 좀비들은 건물의 낮은층에 주로 서식하고 있는데, 밤이되면 공격을 해오기때문에 준비를 해야하는 그런 게임으로 여러분의 목표는 옥상에 헬리콥터를 수리해서 다른 옥상으로 건너가며 탈출하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