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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URASHI WHEN THE

Higurashi When They Cry Hou - Ch.3 Tatarigoros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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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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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77개
96% 긍정 · 4%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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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기록 시점 플레이 · 23.2시간2022.03.26 작성

최고와 최악을 동시에 내달리는 팽팽한 서스펜스 줄다리기 ⠀이 세계는 미쳤다. 아니, 이 세계에 있는 내가 미친 건가. 어쩌면 이 미친 세계가 나도 똑같이 미치게 만든 걸지도 모르지. 모든 게 나 때문인가? 아니야, 하지만, 그래, 나 때문이다. 내가 바랬잖아, 내가 빌었잖아, 그저 난 사토코의 웃는 얼굴을 보고 싶었을 뿐인데··· 정말, 그 뿐이었는데. ⠀투닥거리면서 놀고 싶었다, 정성껏 만들어준 야채볶음을 먹고 싶었다, 앙증 맞은 덧니가 매력적인 그 웃음을 보고 싶었다···. ⠀놀 수 없었다, 먹을 수 없었다, 볼 수 없었다··· 나는, 나는··· 니-니가 될 수 없었다. ⠀정말 내가 원하는 대로 신벌을 내릴 수 있다면, 어이, 마지막으로 하나 빌어 줄게. 이 다음에 찾아올 나, "마에바라 케이이치"는 부디, 부디 사토코를 웃게 해줘, 아니, 그게 불가능하다면 그저 울리지만 않아도 OK니까··· 부탁할게, 이 글을 보고 있는 "마҉̧͔̃̀̕에바҈̨͇̗͇̚͠라҉̜̤̔͐͜͡ 케҉̡̤̜҇̿ͅ이҉̮͒̓͢͡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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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기록 시점 플레이 · 17.6시간2024.08.08 작성

'1500초(25분)'의 남주를 보고 기겁했습니다... (>ლ) 진짜 2챕보다 더 기괴한 거 같아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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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기록 시점 플레이 · 7.9시간2021.03.10 작성

쓰르라미 3 편의 주인공은 귀염둥이 호죠 사토코. 평소에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 비중이 조금 적었던 것 같아 아쉬웠는데 이 편에서 아주 자세하게 다뤄서 사토코라는 캐릭터를 재발견한 느낌이었습니다! 오호호호! (사토코 웃음소리)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초중반까지는 굉장히 재밌었으나 후반부와 엔딩 전편들에 비해서 뭔가 갑자기 초현실적인 느낌이 짙게 들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네요.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한 점은 높게 사지만 유난히 3편만 툭 튀어보인달까요. 갑툭튀. 하지만 스토리 작가가 굉장히 대단하다고 느꼈던게, 기본적으로 똑같은 캐릭터성을 유지하면서 다른 분기점을 만들어 완전 다른 이야기로 비틀어낸다는게 참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주인공이 다르고 각 별개의 이야기로 취급은 되며, 에피소드마다 조연이 1-2명 정도 추가가 되기는 하나, 기본적으로 매번 보는 얼굴이 거기서 거기인데도 매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미칠 지경이니까요 ㅋ 참고로 3편은 팁을 다 읽어도 도전과제가 안 따지는 버그가 있으니, 혹시 저처럼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혹시 봐도 모르겠으면 알려주세요. :) https://steamcommunity.com/app/472870/discussions/0/2268067547753059623/?ctp=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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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기록 시점 플레이 · 7.5시간2025.05.30 작성

2025/05/17 도전과제 100% 달성. * 스토리 스포일러 존재 * 유저 한글 패치 존재 * 쓰르라미 울적에 -타타라고로시편- 한글패치 링크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게임 한줄 설명] 일본 시골 마을의 살인, 실종 사건을 추리하는 심리 서스펜스 비주얼 노벨 게임 [스토리] 언제나 그랬듯, 평화롭게 부활동 인원들과 하루를 보내는 "케이이치". 불가피하게 이틀 동안 케이이치의 부모님이 출장으로 집을 비우게 되면서 저녁 식사를 홀로 하게 된다. 하지만 저녁밥과 도시락을 만들다가 그만 집에 화재까지 낼 뻔한 아찔한 상황속에서 타이밍 좋게 집에 방문한 "사토코"와 "리카" 덕분에 위험에서 벗어난다. 사토코의 뛰어난 요리 솜씨에 놀라워하며 리카, 사토코와 같이 도란도란 식사를 하던 중 리카로부터 사토코에게 가출한 오빠 "호죠 사토시"가 있다는 사실을 듣고 자신이 사토시를 대신해 오빠가 되어주기로 결심한다. 그런 케이이치의 마음을 알았는지, 사토코 역시 케이이치를 사토시를 부르는 호칭인 '니-니'로 부른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이치는 사토코의 부탁으로 얼떨결에 히나미자와 파이터즈의 야구 시합에 참가하고, 사토코와 환상의 콤비로 상대 팀의 투수 지망생인 "카메다"까지 꺾어내는 걸 시작으로 히나미자와 파이터즈의 감독인 "이리에 쿄스케"를 만난다. 야구 시합의 승리를 기념하여 이리에가 개최한 바베큐 파티에서 사토코를 울리지 말자는 사나이의 약속을 이리에와 하는 등, 케이이치는 사토코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만 간다. 그렇게 시간이 지난 어느 날, 사토코의 숙부인 "호죠 텟페이"가 다시 히나미자와로 돌아왔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그리고 어쩐 이유에서인지 리카와 같이 지내던 사토코는 본가로 돌아가 학교에도 출석하지 않게 되는데.. [게임성] 장점 이번작도 훌륭한 쓰르라미 특유의 몰입도 높은 서스펜스 연출 오니카쿠시편부터 와타나가시편, 그리고 이번 편인 타타리고로시편에서도 느낄 수 있었듯, 쓰르라미 시리즈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문장과 문장 사이의 절묘한 딜레이, 그리고 시의적절하게 삽입되는 효과음(SFX)과 배경음악(BGM)이다. 이러한 연출은 단순한 텍스트에 깊이를 부여하고, “도대체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까?”라는 긴장감을 끊임없이 유지시킨다. 특히 미스터리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의 전개는, 초반부의 평화롭고 유쾌한 분위기와 극명한 대조를 이루며 섬뜩한 감정을 유도한다. 평범한 농담이나 일상적인 대화조차 점점 불안한 기류를 띠기 시작하면서, 어느 순간 ‘일상이 깨지는 공포’가 강렬하게 다가온다. 이러한 전환은 공포를 더욱 선명하게 부각시키며, 이후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순간의 안도감마저도 일시적인 착각임을 느끼게 만든다. 장르적으로는 비주얼 노벨이라는 형태지만, 미연시처럼 선택지를 통해 게임을 조작하지 않아도, 오로지 ‘읽는 것’만으로도 상상력을 자극하고 플레이어에게 심리적인 압박감을 준다. 이 점에서 쓰르라미 시리즈는 독자적인 방식의 몰입감을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특히 작품명과도 연결되는 쓰르라미의 울음소리는 연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평화로운 초반부에는 여름방학을 연상케 하는 정적인 배경음으로 들리지만, 사건이 발생한 이후로는 이전에 들었던 소리라도 오싹하고 섬뜩한 분위기로 느껴진다. 쓰르라미 소리는 간간히 주인공 케이이치의 혼잣말이나 내면의 독백과 어우러지며, 플레이어의 심리와도 긴밀하게 연결된다. 이런 연출들을 종합해보면 쓰르라미 소리는 그 자체로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상징적인 장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점 단점으로도 다가올 수 있는 시리즈물 ‘쓰르라미 시리즈’는 독특하게도 1편인 오니카쿠시편부터 4편인 히마츠부시편까지는 ‘질문편’, 5편인 메아카시편부터 8편인 마츠리바야시편까지는 ‘해답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즉, 총 8편이라는 장편 시리즈를 모두 클리어해야만 비로소 이 작품의 온전한 결말을 맛볼 수 있다. 이런 구성 탓에 1편이나 2편만 플레이해서는 작품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이야기의 전체적인 서사를 순차적으로 따라가야만 본격적인 전개와 결말을 이해할 수 있는 구조다. 실제로 1편에서 제시되는 떡밥과 2편에서 등장하는 떡밥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순서대로 플레이하며 단서를 모아나가라는 의도가 엿보인다. 다만, 시리즈의 분량이 상당히 길고, 질문편에서 해답편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이야기의 템포가 다소 느슨해질 수 있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개인적으로는 해답편을 진행하면서 이 단점이 해소될 지 해당 편들에서도 동일하게 느껴질지는 직접 플레이를 해봐야 알 것 같다. [도전과제] ​ 난이도 - 最下 회차 - 1회차+ 와타나가시편에 이어 타타라고로시편 또한 도전과제의 올클리어 난이도는 정말정말 쉬운 편이다. 총 16개의 도전과제 중 자그마치 14개는 스토리만 진행하더라도 자동으로 클리어가 된다. 나머지 두 개 역시 까다로운 조건이 걸린 과제들은 아니다. 엔딩 이후 해금되는 후일담 감상과 챕터 중간마다 등장하는 Tips 확인만 해주면 된다. 해당 게임은 멀티 엔딩이 아닌 단일 엔딩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회차 플레이가 필요 없고, 비주얼 노벨 특성상 특정 난이도로 클리어하기와 같은 도전과제도 없다. 덕분에 플레이 중 도전과제를 놓칠 위험이 없으며, 편안하게 스토리를 감상하기만 하더라도 모든 업적을 쉽게 완수할 수 있다. "엔딩까지 쭉 달리며 중간 중간 등장하는 Tips들 모두 봐주고, 엔딩 이후에 해금되는 후일담 감상"만 기억한다면 타타라고로시편의 도전과제 올클리어는 따놓은 당상이다. [추천? 비추천?] 1편, 2편과는 아예 차별화된 인물 관계와 여전히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를 통해 ‘쓰르라미’ 세계관을 한층 흥미롭게 다져 준 작품이므로 추천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미스터리 추리물을 좋아하는 게이머 2. 쓰르라미 울적에 1~2편을 재밌게 플레이 한 게이머 3. 축제, 전설, 신사등 일본 특유의 호러한 분위기를 좋아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잔혹하고 공포스러운 연출에 거부감이 있는 게이머 2. 이전 편인 오니카쿠시, 와타나가시편을 플레이하지 않았거나, 흥미를 크게 느끼지 못한 게이머 3. 비주얼 노벨을 플레이 할 때 풀더빙을 중요시 여기는 게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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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8.6시간2025.04.03 작성

케이쨩 무지성 감정배설할 때마다 체어샷 ㅈㄴ 마려움. 시온 꼴림. 후반부 도파민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