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HIGURASHI WHEN THE

Higurashi When They Cry Hou - Ch.8 Matsuribayashi

⭐역대 최저
한국어 미지원
₩5,5208,500
-35%●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9.02 12:20 KST 기준
  • Steam
    -35%
    ₩8,500₩5,52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5,520

현재 -35%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1개월 동안 12번 할인 · 평균 할인폭 35% · 역대 최저가 ₩5,52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80개
100% 긍정 · 0% 부정
추천
유용함
27
기록 시점 플레이 · 13.4시간2021.03.20 작성

같이 울고 웃고 떠들기도하고 같이 분노하고 답답해하면서 긴 여정에 마침표를 찍은 느낌. 엔딩이 마음에 들었던 분들도, 들지 않았던 분들도 있겠지만, 도달하기까지의 그 과정만큼은 정말 뜻이 깊었고 재미있었습니다. 작가가 말했듯이 수수께끼는 수수께기로 남을 때가 가장 흥미진진한 것 같네요. 그래도 긴 이야기의 마침표는 항상 여운을 남기는 법. 레나, 미온, 케이이치, 사토코, 리카, 시온.. 그리고 하뉴까지 저한테는 오래 오래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07th Expansion팀 이렇게 좋은 작품 내줘서 정말 고마워요! 쓰르라미울적에 전편 <完>

추천
유용함
19
기록 시점 플레이 · 12.9시간2020.11.05 작성

쓰르라미 시리즈 8작째로 오리지널판의 대단원입니다. 초반은 XXX의 과거, 중반은 '조각엮기'로 사건의 전말을 보여주며, 후반은 운명에 맞서는 본편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1-7장의 기나긴 참극을 모두 봐 왔다면 후반 전개는 일종의 보상일 수도 있고, 편의주의적이고 비현실적이라 비판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작가의 말대로 이 작품은 엔터테인먼트니까요. 이런 기적, 싫지 않네요.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추천
유용함
19
기록 시점 플레이 · 31.7시간2024.10.23 작성

추리가 빗나갈 확률이 절대적으로 컸지만 메모장에 나름대로 해석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답니다 ㅎㅎ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의 스토리도 중간중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흡족해염! 😋 제일 킹받았던 점이 작가님이 독자를 놀리는 걸 좋아하시는지 추리하라 해놓고 전혀 예측을 못 하게 만들었어요 :O 물론 나름대로 해석하는 재미도 있고 엔딩 스토리도 뿌듯했지만 그 당시 이것 때문에 욕 많이 드셨다고 하네요…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이집 피아노 OST 정말 맛집으로 유명하니 지나가시면 한 번쯤 꼭 들어보시길 바래요 🎵 쓰르라미 울 적에 YOU 🎵

추천
유용함
24
기록 시점 플레이 · 31.4시간2023.12.20 작성

"『쓰르라미 울적에』, 정말 끝나버린 거구나······." ᅟ길었다. 2020년 5월 중순, 『오니카쿠시』편을 시작으로, 2023년 11월의 끝자락, 『마츠리바야시』의 리뷰 작성과 함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참으로 길었다. 내 스팀 인생에서 장장 3년이 넘는 시간을 함께 한 시리즈. 이전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없을, 전무후무한 비주얼 노벨계의 명작. 분명 이야기가 완결난 것을 축복해야 하는데, 그것도 작중 인물들이 바라는 최고의 엔딩으로 끝을 맺었는데, 왜 내 가슴은 도리어 먹먹한 슬픔이 번지는 것인가······. 나, 이런 반짝이는 해피 엔딩은 싫어했던 거야? 아니, 아니다. 그래, 이건 달리 말하면 끝 모를 아쉬움. ᅟ더는 언어의 마술사 케이이치를, 심기체를 모두 아우른 미온을, 네-네-의 역할을 이어 받은 시온을, 귀여움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레나를, 웃을 때 덧니가 매력적인 사토코를, 므으-하고 곤란한 듯 말해도 사실은 듬직한 오빠인 사토시를, 언제나 머리를 쓰다듬어 주던 리카를, 아우아우- 거리며 나의 죄를 받아줄 하뉴도, 메이드 인 헤븐을 꿈꾸는 감독 이리에도, 음후후훗- 하고 마작에 열을 올리는 오오이시도, 카레귀신이지만 학생들을 언제나 우선하는 교사 치에도, 내 마음 속 한 켠 불 같은 성질을 일깨우던 텟페이도, 임신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란 걸 알게 해준 리나도, 100년의 시간을 거쳐 있어야 할 곳에 도달한 아카사카도, 히나미자와의 단결을 종용한 촌장 키미요시도, 오랜 댐 전쟁의 숙원을 끊어 낸 오료도, 과거 산탄총으로 시시보네시를 평정했던 카사이도, 그 시시보네시의 귀신공주라 불린 아카네도, 둘이서 한 콤비를 이루어 활약하는 토미타와 오카무라도, 디저풰-에서 특대 파르페를 찔러 넣은 카메다도, 드디어 죽음의 위기에서 벗어난 토미타케도, 그리고 자신을 지탱해 줄 보호자가 필요했을 뿐인 비극의 여인 타카노도······. ᅟ전부, 이제 전부 볼 수 없다고···? 그렇다면 나는 마무리 따윈 원하지 않았어. 자, 하뉴, 다시 세계를 시작하자. 제발, 이 쓰르라미가 우는 소리를 더 들려줘 제발······. ᅟ"아우아우, 그럴 수는 없는 거예요." 하뉴가 말한다. ᅟ어째서? ᅟ"저와 리카는 바라던 최고의 이상적인 세계를 손에 넣었으니까요." ᅟ그래, 안다. 100년간, 1,000년간 바랐던 둘의 이상향. 마지막 8번의 조각 맞추기 끝에, 하뉴는 무대 위에서 행복을 얻었다. ᅟ"아우아우아우, 슬프지만··· 이제 헤어져야 할 시간인 거예요. 그리고 당신은 또 다른 이야기를 시작할 거예요. 이곳이 아닌, 다른 세계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ᅟ리뷰를 쓰는 손이 떨린다. 하얀 텍스트가 흐물흐물거리며 일그러져 보인다. 그래, 이건 커튼콜. 이게 그들을 마주하는 마지막 순간이야. 『쓰르라미 울적에』의 무대를 장식한 인물들이, 그동안 이야기를 지켜봐준 내게 인사하고 있잖아. 나는 눈가에 맺힌 눈물을 닦고, 손가락을 움직여 담담히 글을 이어 간다. 이 타이핑은 내가 그들에게 보내는 손뼉 소리. 히나미자와라는 무대를 멋지게 마무리한 그들에게 보내는 박수. 하뉴가 그들 사이에서 '아우아우, 지금껏 지켜봐줘서 고마웠어요. 안녕이에요☆' 라는 느낌으로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내게 손을 흔든다·····. ᅟ"이렇게 훌륭한 무대로 선보여주신 모두들, 저야말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0.12.30 작성

저희 이태엽을 죽이자 일동은 신병 강동화의 무사 귀환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