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탈출 클리커 게임. 그래픽 깔끔하고 세일하면 가격도 저렴해서 괜찮다. 다만 게임의 깊이는 전혀 없고 쓸모없이 불편한 인터페이스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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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유형은 타이쿤이나 경영 정도? 개성있고 귀여운 그래픽. 어느정도 반복성은 있지만 무기의 속성을 고려해서 히어로들이 원하는 스탯이 강하게 만들고 판다는 점이 재미있다. 또 팔 때도 돈이나 경험치에 비중을 두어서 팔 사람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잘 만든 것 같다. 가게 확장도 되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 거기까지는 못해봄. 경영/타이쿤/시뮬레이션 게임 찾고 있다면 살만하다. 9/10
깊은 생각이 필요 없는 캐주얼한 게임. 이틀 정도면 100% 즐기고 풀 업적도 가능하니, 주말 쯤 한번에 달리면 좋습니다. 게임의 전체적으로 패러디가 난무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스토리 진행 전체가 패러디입니다. 만화, 영화, 게임, 애니 구분하지 않고 마구마구 패러디 합니다. 패러디는 그 원작을 알수록 재미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각종 미디어 경험이 풍부한 중장년게이머에게 오히려 코드가 맞습니다. 그런데 저작권으로 민감한 디즈니와 마블까지 등장하는데 이거 괜찮나? 게임 오버조차 쉽지 않을 정도로 캐주얼하기 때문에 머리 식히는데는 참 좋습니다. 업적 쪽은 각 장비를 50개씩 만드는게 의외로 오래 걸리긴 하는데, 나중에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3배속으로 제작만 하다보니 조금 지루한 기억도 남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