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 정식 출시 후 리뷰 --------------------------- 첫 번째 보스까지 잡고 쓴 후기입니다. - 스토리 없습니다. - 무기 10가지 정도 넘고, 캐릭터 2개 있습니다.(캐릭터 전용 스킬 이런건 없고 패시브, 외형, 초기 무기 차이가 끝입니다.) - 몬스터가 지형을 뚫고 오는 버그가 가끔씩 있습니다. - 볼트액션 저격 나름 괜찮았습니다. - 보스 패턴 제 기준에는 조악했습니다. - 시작지역 NPC 어떠한 대사 없었습니다. - 총기 관련 스킬, 1지역 보스 깨면서 못 봤습니다. - 런하는 동안에 봤던 특전 : 더 강한 총기(낮은 등급 총기 대비 달라진거 기본적인 총기 스펙 외에 차별점 1도 없음) 드롭율, 체력 회복 수치, 데미지 증가 - 오버파워 및 에픽 특전 : 1지역 보스 깨고 패시브 투자로 이것저것 여니까 관련 스킬 추가 특전으로 오버파워 등급 특전이 나왔습니다. 총평 : 1.0버전이 6개월 전이였어야 맞는거고(0.5버전 정도 퀄리티라는거), 이 정도를 가지고 게임을 완성했다고 정식 출시 낸 거면 개발자의 완성이라는 허들이 얼마나 낮은지 감도 안 온다. 개인적으로 권장가격은 3000원 ------ 출시 전 리뷰 ------------------------------------ 게임 장르랑 게임 그래픽 디자인이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결론만 말하자면 겉보기만 그럴듯한 알파 버전 게임입니다. 대기업에서 몇년 구른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가 퇴사하고 스튜디오 차린 뒤 만든 처녀작 느낌이네요. 초기에는 막 이것저것 우겨넣고 뼈대까지 열정으로 엉성하게 쌓았다가 팍 식고 해놓은게 아까워서 그냥 출시한 게임,,, 현재 상태는 게임 원사이클까지 완성하고 쌈마이 외주 개발업체에 마감만 맡기고 출시한 뒤 점점 손 놓는 듯한.... 개발자가 완성하고 스스로 게임을 3시간은 해봤을까 의심되는 게임입니다. 뭔가 정상적으로 출시되면 한 번 더 하긴 할꺼 같은데,,, 지금 출시한지 반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 모양이면... 흠... 개발자가 과연 이 게임에 애정은 있긴 한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