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ROR TALES: The Wine 게임을 구매하기전에 데모 버전을 반드시 해보고 마음에 든다면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데모 버전은 구글에 HORROR TALES: The Wine demo 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1인 개발 게임 무서운 이야기 : 와인 인트로 고열과 환각을 발생시켜 죽음으로 몰고가는 죽음의 병에 걸린 가족들을 살리기 위해 해당 열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하는 "와인"을 찾으러가는 내용 특징 · 생존 공포와 심리적 공포가 붙은 게임이지만 실패에 가까운 레벨 디자인 · 공포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지뢰"가 될 수 있는 게임 - 상점 페이지의 동영상/스크린샷에 과장 연출이 존재 · 언리얼 엔진의 화려한 그래픽 · 의미없는 상호 작용들 ·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는 외우기식 퍼즐 + 추격전 + 시끄러운 BGM · 정상적인 범주를 벗어난 길 찾기 · 스토리를 제외하곤 언어의 장벽이 아예 없는 게임 최초 평가에는 긍정적을 줬지만 아무래도 "게임 구매를 유도"하는 뉘앙스로 적어놓은 것 같아서 삭제했고, 엔딩을 보고 싶었지만 이미 한글 번역 스프레드 시트를 봐버렸으며, 게임이 스트레스를 굉장히 유발해서 중도 하차했습니다. 부디 다음에 출시하는 작품은 "우려먹기식 퍼즐"을 넣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