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향하는 이 시기에 늦게나마 워터파크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빨갛다는 사실만 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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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향하는 이 시기에 늦게나마 워터파크에 온 기분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빨갛다는 사실만 빼면요.
어린이의 상상력으로 시작되는 놀이 문화인 "바닥은 용암" 그리고 그 상상력으로 만화속 캐릭터들의 모험이 합쳐지며 탄생하게 된 진정한 파쿠르 액션게임 핫 라바 입니다. 인터넷 방송인들이 베타판을 즐겨 상당히 높은 인지도를 가졌던 이 게임은 제작사가 돈스타브를 만들었던 회사다 보니 상대적으로 좀 잔인하다 싶은 연출도 꽤나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는 극히 적은 부분을 차지하며 사실상 단순한 몇가지로 무궁무진한 컨텐츠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걸 보여준 또하나의 게임이라고 생각되네요. 게임의 무대는 집, 학교, 놀이터 등 어린이들이 주로 가거나 놀법한 장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용임이 생겨나며 게임의 분위기는 갑자기 변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론 캐릭터들이 게임 내 만화의 장난감으로 되어있으며, 그래서인지 점프나 달리기 등에서 인간을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새로 추가된 기능인진 몰라도 버니합이 됬는지 보여주는 타이머가 하단에 있으며, 이를 통해 더 빠른 액션을 보여주어 맵에서의 높은 점수를 얻도록 하는 방식을 택하였습니다. 한가지 재밌는점은 이 게임 역시 창작마당을 지원하는 터라 출시 당일인 현제는 모르겠지만 장차 유즈맵이 나올것을 생각해 본다면 상당히 즐길거리가 많아질것으로 보이며 단돈 2만원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알찬 구성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긴 시간 즐기기에도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엄마가 밖에서 나가놀라길래 이 게임을 켰다 ㅎㅎ
조작 간단하고 맵 길이 짧고 딱 심심풀이용으로 좋음. 하지만 막상 하면 10분 내외로만 플레이하게됨. 걍 켜서 맵 두세개 하고 끄게 된달까... 정가는 애매하고 할인할 때 사서 심심풀이로 잠깐씩 하기는 괜찮은듯
w4liu6g2pi5g8pq-ew75ghq-9e85gy9q[oi5gh[qeol5yhu12p[4i967 h'oqih'rg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