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 일본어 심지어 러시아어까지 번역이 되어있는데 한국어만 없어서 서운했으나.. 부족한 영어와 게임 짬밥으로 눈치껏 플레이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경영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딱 좋아하는 것들만 풍성하게 모아두었습니다. 꼼꼼한 정비 끝에 드디어 호텔을 오픈하여 첫 손님들을 받을 때는 좀 흥분되기까지 했었는데요, 얼마 안 가서 개빡치는 버그들 때문에 종료했습니다. 제가 겪은 버그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손님의 음식 주문을 받았느나 요리 시작을 안 함 2. 어찌 음식을 만들고 서빙하려는 타이밍에 손님이 못 참고 나가버리면 직원이 바보가 되어 멍하니 있음 3. 빈방이 있어도 손님이 체크인을 못 함 분노로 게임을 껐으나 아직 얼리 엑세스고 게임 기본 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것이기에 추천은 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