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HOTEL RENOVATOR

Hotel Renovator

한국어 미지원
₩5,76028,800
-8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6.26 03:59 KST 기준
  • Steam
    -80%
    ₩28,800₩5,76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5,760

현재 -8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15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0% · 역대 최저가 ₩5,760 (2026년 6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44개
70% 긍정 · 30% 부정
추천
유용함
24
기록 시점 플레이 · 5.3시간2023.05.13 작성

레스토랑 꾸미다가 103호 청소하러 가야하고 102호 꾸미러 가야하고 101호 수도관 터졌대서 지하실 가야하고 올라와서 다시 레스토랑 가니까 로비에 모르는 택배 왔다고 내가 뜯으러 가야하고 다시 레스토랑 돌아오니까 어떤 이상한 놈이 와서 로비에 말 풀어놓고 그거 보고 온 이구아나 아재가 이구아나 잡아달라고 해서 1층을 쥐잡듯이 잡아 팔뚝만한 이구아나 다시 107호에 풀어놓고 107호 서랍장 추가해주고 다시 레스토랑 꾸미러 내려오니 101호 더럽다고 별점 깎여서 청소하러 가야하고 107호 시끄럽다고 별점 깎이고 103호 청소해야하고 102호 준비 빨리 해달라고 하고 미친 치킨이 나타나서 주사위 게임 하라고 하고 지갑 찾아달라고 하고 101호 청소해야하고 다시 레스토랑 꾸미는데 103호 너무 시끄럽다고 해서 노크하러 가야함 대체 너는 카운터에 서서 하는 게 뭐냐? 24시간 눈 떠있기? 아 그리고 제한시간 줄어드는 거 본인이 3배 빠르기나 2배 빠르기 같이 정상으로 시간 안 돌려놨으면 그만큼 빠르게 시간 흘러요 그리고 유령은 유령함정 작동 시키고 걸리면 얼굴 보고 청소기 꾹 눌러야해요 아니면 튕겨져 나가던데 한참 눌러야함!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1.6시간2023.03.12 작성

장점 1. 훌륭한 그래픽이 보기 좋음 2. 이상할 정도로 타격감이 좋은 철거 빠루. 3. 다양한 색상과 패턴 종류가 존재하는 커스텀 요소 4. 그리드가 존재하지 않아 가구 배치가 자유로움 단점 1.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피로도를 높이는 ui, ux 디자인 인테리어 할 때 창 분류 없이 오직 하단 메뉴만 존재해 답답한 레이아웃과 마우스 포인터와 클릭 없이 휠에 의존한 좌우 스크롤 형식이 게임 종료를 유발함. 카테고리는 나름 세분화 되어 있지만 종류가 많아 일일이 휠로 넘겨가며 선택하는게 답답함을 넘어 짜증을 일으킴. 2. 커스텀 요소는 많지만 패턴이 들어가면 미리보기와 확연히 달라지는 실물 색상 3. 감마 조절을 해도 낮/밤, 조명 여부에 따라 실내 빛 차이가 심해 인테리어 중엔 방해 됨 하지만 출시한지 얼마 안됐고, 가격도 저렴한 편인데 모드지원도 한다니 몇 번 업데이트를 거친 후가 기대 됨.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2.2시간2023.10.17 작성

철거부터 시작해서 온갖 사물들로 아름답게 꾸며보는 호텔 레노베이터.. 엄청난 재미를 주는 군요..ㅎㅎ

추천
유용함
9
기록 시점 플레이 · 9.2시간2023.05.19 작성

사람이 없는 인테리어 게임만 하다가 움직이는 사람이 보이니 즐겁네요. 처음은 벽이나 바닥 없애는게 귀찮았는데 지금은 한방에 해결이 가능해서 인테리어를 쉽게 바꿀 수 있어서 좋아요. 처음에는 열심히 하다가 자꾸 뭐 추가해달라는 손님들 때문에 지금은 대충 요구사항만 맞추고 있어요. 건초더미 3개가 제일 어이없... 게임 중 발견한 그냥 소소한 팁들. (알고 있는 팁들도 적어주면 좋겠어유) - 바닥이나 벽,천장은 아이템 고르고 Q누르면 한방에 깔 수 있음. - 거미줄은 빠루나 망치로 없애짐. - 벽에 패널 바르고 페인트 칠하면 그 모양 그대로 칠 할 수 있음. 근데 거미줄을 왜 빠루나 망치로 없애야하죠.,,? 망치로 거미줄 없애다가 한 면을 다 날림ㅋㅋㅋㅋㅋ 방에 먼지 같은 게 떠다니는 건 어케 없애나요.. 게임이지만 공기청정기 설치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추천
유용함
9
기록 시점 플레이 · 8.3시간2023.03.22 작성

동장르의 게임들보다 인테리어적 소스들이 다양해서 좋은듯 그래픽도 준수한편이고 (최적화는 그닥) 아쉬운건 호텔방의 가격이 별의 갯수를 기준으로 정해진다는거 별이 많이 붙어있는 가구로 인테리어를 하면 당연하게도 돈이 많이 들어오게됨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 더 추가해야겠다는 마음은 잘 안들게 됨 내가 투자한거에 대한 리턴이 명확하다면 한방한방을 다른 테마로 다양한 꾸미기 요소들을 활용하여 작업하겠지만 대부분의 방이 침대 하나 서랍 두개만을 기준으로 하다보니 굳이 더많은 가구를 넣어야할 필요가 없어짐 스토리모드의 미션은 오히려 이와 반대되는 양상을 보여주는데 내가 이미 맞춰놓은 컨셉의 방을 사용하면서 "어떤색깔의 가구를 추가해주세요" "어떤 장식을 더 놔 주세요" 라며 기껏 꾸며놓은 디자인을 망치려고듦 블랙 앤 화이트 모던 테마 호텔에 파란색 가구를 놔달라는 이상한 놈도 있었고 닭,유령 등 분위기 환기 정도로 소비 될 수 있는 요소로서 있으면 좋겠다만 몰입도 깨지고 바빠죽겠는데 꽤 시간도 오래걸림 그래도 디자인적 요소는 다양함 하지만 그 다양한걸 다 쓸수는 없을것같음 색깔이 너무 강렬해 도무지 활용방안이 안나오는 색도 너무 많고 내가 원하는 색을 찾아내는것도 너무 어려움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장르고 나쁘지않은 경험이었던것 같아 추천하는 편이긴 하지만 멀미를 유발하는 시점과 불친절한 UI, 쓸데없이 텀이 긴 엘리베이터 자잘하긴하지만 굉장히 귀찮은 버그들이 존재한다는 점을 알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