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격을 생각 한다면 조금 비추임 2만원 정도까지는 잘 모르겠고 할인 하면 조금 할만함 내 플레이 시간을 보면 알겠지만 노가다도 좀 하고 13시간 걸림 피지컬이 좀 되고 노가다 많이 안하고 진행하면 더 짧을거임 본인은 마지막 보스판이 좀 어렵겠다 싶어서 공격, 레이져, 드론, 쉴드 이렇게 네가지다 풀업하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깼음 해본결과 풀업까지는 필요 없었음 장점으로는 설렁 설렁 하기 좋다는거임 보통 슈팅게임 하면 어렵기 때문에 피지컬이 되야 되는데 이게임은 로그라이크 요소도 있고 해서 심심할때 한판 해볼까 하기에 나쁘지 않음 그리고 그래픽이 아기자기하다? 확실히 도트는 예쁘게 잘찍어 놨음 약간 트윈비 느낌이 나기도 함 단점을 얘기 안할수 없는데 좀 많음 읽어 보고 이건 아니다 싶으면 안사는걸 추천함 일단 비행개체가 두개가 있는데 둘다 똑같음 파일럿이 다르고 색만 다르지 업그레이드도 공유하고 뭔가 다른게 없음 일단 스토리에 두명이 주인공이라 넣은거 같은데 구색용인거 같음 (코옵 있으니까 그냥 같은거 두개쓰라는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업그레이드가 있는 대신에 맵에서 얻을수 있는 버프(?)가 별로임 보통은 탄의모양 나가는 방식등이 바뀌는게 일반적이나 이게임은 공격속도, 이동속도, 체력+, 돈 이렇게 네개가 다임 돈모아서 업그레이드 해도 탄수가 조금 늘어나고 세방향으로 퍼지나 그게 끝임 (잘 안보이는데 유도탄도 생기긴함) 그리고 윙맨이 있는데 세명임 골라서 데리고 다닐수 있는데 아래 초상화가 그 주인공임 리자드맨 붉은용 기계 이렇게 있는데 일단 효율은 리자드맨이 짱임 붉은 용은 1자 공격 밖에 못하는데 주인공이 거의 1자 공격 일변도라 크게 의미가 없음 기계는 공격범위가 넓으나 공격력이 넘 구려서 안좋음 맵마다 4개의 과제가 있는데 나중에 가면 그 과제를 어느정도 완수해야 되서 모서리쪽네방향으로 공격하는 리자드맨만 쓰게됨 나머지 윙맨은 그냥 스토리 다깨고 나중에 재미로 할때정도만 쓸만함 윙맨 스킬은 보호막이랑 공격 스킬이 있는데 주인공 공격 스킬과 더불어서 공격 스킬은 솔직히 써도 그만 안써도 그만임 중요한건 쉴드랑 시간 느리게 만들어 주는 스킬이고 난이도가 낮다고 했는데 서바이벌 모드는 버프가 없이 진행되서 어렵게 하고 싶으면 가능은 할거 같음 보스모드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음 암튼 어케 얻을 일이 있거나 좀 싸게 살수 있다면 나쁘지는 않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