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할 일이 계속 생겨서 시간이 삭제됨 · 이런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 있음 · 요리할 수 있는 음식 종류가 많음 · 가사를 도와주는 로봇이 귀여움 단점 · 전투 요소가 없어서 긴장감이 없음 · 게임 특성상 노가다가 심함 · 탐사 화면 전환 시 로딩이 오래 걸림 결론 : 평화로운 생존 시뮬 게임을 원한다면 강추

I Am Future는 물에 잠긴 포스트 아포칼립스 도시에서 안락한 옥상 야영지를 건설하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싱글플레이어 서바이벌 게임입니다. 농장을 만들고, 낚시하고, 장치를 수리하고, 새 도구를 만들고, 깜찍한 로봇 팀을 관리하여 기지를 자동화하며 확장하고,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고, 느긋하게 쉬세요!
장점 · 할 일이 계속 생겨서 시간이 삭제됨 · 이런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다 있음 · 요리할 수 있는 음식 종류가 많음 · 가사를 도와주는 로봇이 귀여움 단점 · 전투 요소가 없어서 긴장감이 없음 · 게임 특성상 노가다가 심함 · 탐사 화면 전환 시 로딩이 오래 걸림 결론 : 평화로운 생존 시뮬 게임을 원한다면 강추
모바일 게임에 자주 나오는 타입의 타일 클릭형 크래프팅 게임 모바일 게임에서는 한 10번 클릭하면 에너지가 부족한 사태가 찾아오는데 여기선 그런 거 없이 맘대로 누를 수 있음 개같은 모바일 게임에서는 부족하게 만든 자원을 광고 보기로 채우게 하고, 장비 강화를 유료재화를 통해 강화하게 만들지만 이 게임에서는 35퍼 세일가 기준 만원에 모든걸 할 수 있음 그것만으로 가치가 있는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내 생각엔 게임 제작자도 모바일게임하다가 속터져서 스팀에 발매한듯 /// 정식 출시 이후 다시 플레이 해봄 갈수록 단순 노가다의 요구량이 너무 무시무시하게 늘어나는데 또 그게 은근히 뇌비우고 하면 재밌는 거 같기도 하면서... 또 어떤 면에선 답답하고 지루하기도 하고... 취향이 많이 갈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나는 재밌게 해서 추천을 누르긴 하지만, 중반 이후부턴 노가다의 요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남으로 주의 요함
1.0버전 나와서 전에하던거 이어서 해봤습니다. 우선 처음게임을 접햇을땐 흥미롭고 나름 재밋었어요. 플탐은 짧습니다. 제가 빨리 했을수도 있는데 25시간이상나오긴 힘들거같구요. 일단 게임을 좀 오래하면 렉이 걸립니다 끊기거나 가전제품 해제할때 상호작용안되거나 로봇들도 중간중간 멈추는게 많고 후반갈수록 뭔가 같은거 반복해서 지루함 그리고 제일 문제인거 이동속도가 너무느림 왔다갔다하는게 답답 스토리도 별로인거같음 뭔가 급하게 정식출시한거 같은 티가 남 그냥 할게없어 가볍게 즐기고싶은 분들께 추천 깊은거 원하시면 비추
업데이트를 조금씩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네
열심히 했고 재밌는데 도대체 이 게임은 언제 모든게 완성이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