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생존해본결과 타생존처럼 너무 잔인한 부분이 없어요 예로 식인종 다리 절단이나 뭐 그런게 없어서 너무 좋고 말그대로 자연적인 생존 같은거라 전 그부분이 더 좋았습니다 또 타생존에 비해 나무 캐기나 돌캐기 그런게 타격감도 더 좋은듯 해요 가족들이랑 다같이 하는데 초반에 아무것도 모르고 할때가 더 재밌던거 같네요 집만 지으면 될줄 알았는데 번개 맞아서 활활 타는 첫집을 울면서 지킬려던, 지가 주변에서 싸돌다가 밟은 모닥불에 불붙어 다시 지은 집도 다 태우던 아들도 , 첫 보스에 처참하게 깨지고 유튜브 찾아 공부하던 우리들도 기억에 많이 남구요 처음엔 많이 버벅댔는데 지금은 프로메테우스 널섹터도 점령하고 꼼수도 부리고 재밌습니다
꾸준한 업댓도 좋구요 저는 해본것중 이카루스가 최고인듯해요 다만 많이 다니고 많이 지을수록 렉이 심해져서 특히 방장들은 나중에 렉으로 사냥이 너무 힘들다는거에요 갈수록 나는 좋아지는데 렉으로 사냥이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내가 안좋은 상태에선 렉이 없으나 몹을 잡기엔 너무 버겁구요 렉만 없다면 정말 다같이 즐기기에 최고의 게임인듯 합니다
지금은 거의 반 고수? 아닌 중수 인듯해요 집짓기 업글은 쉬운데 이젠 잘하게 되니 초반 그 모를때 그 버벅거리던 그때가 제일 많이 웃고 재밌었어요 이젠 집짓기 말고는 거의 할게 없다 보니 맵좀 늘려 주세요... ㅠㅠ
** 노가다 심한건 맞는데 너무 쉬운것 보다 이런게 더 생존에 재미를 만드는거 같아요 찐생존,,, 옆에서 재료 다 써버리고 씩씩대고 다시 캐오라고 시켜먹는 재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