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넓은 하늘에 날개를 펴고 라는 신선한 제목의 미연시 게임입니다. 여름세일때 충동적으로 구매한 게임이지만 한글이 없어 낭패를 보고 지금까지도 못하고 있는 게임입니다. 원래 H씬이 나오는 게임이지만 스팀 출시버전은 검열판이라 아니메틱한 요소를 좋아하는 남성들의 단백질 순환을 못하게하는 약간 실망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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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날개가 있다면 이게임은 스팀에서발매전에는 성교신이있었으며 스팀에서발대된이후로는 검열상태로 판매된게임입니다 이게임을 잘하는방법 당신이 영어를잘한다 자막보고플레이하시길 일본어를 잘한다 자막 목소리보고 플레이하시길 일본어는모르지만 당신은 오타쿠다!! 그러면 여기게임의 케릭터 히로인별목소리를듣고 플레이에임하면됩니다(자신의귀를믿으세요)
스팀에서 가장 가성비 좋은 비주얼 노벨 게임 CG , 스토리도 제미있고 열정적(?)이며 브금도 좋습니다. 다만 영어가 어렵게 나와 이해하기 힘들수 있으며 중간중간 전문용어 같은게 나와서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그레서 결론은 힐링게임! 정말 가성비 좋은게임! 추천드립니다!! 9.9/10
감성, 날개를 달다 처음엔 솔직히 말해서... 자위하려고 켰다 평도 괜찮고, 미소녀도 나오고, 비주얼 노벨이니까 야한 장면도 좀 있겠지 싶었다. 그래서 휴지를 준비했다 두툼하게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가?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어라? 아직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 왜 눈물이 나지? “날고 싶다는 꿈.” “하늘을 포기하지 않는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지켜주고 싶은 누군가의 이야기.” …와, 씨. 이거 그냥 야겜 아니었음 주인공 아오이와 히로인 코토리, 그리고 글라이더 제작 동아리의 멤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는 단순한 연애를 넘어, 상실과 회복, 꿈과 현실의 경계에 대해 진지하게 말하고 있었다 중반부에 다다랐을 땐 내가 왜 떡신 패치를 하고 휴지를 준비했는지조차 잊어버렸다 그리고 마지막엔… 눈물 콧물 다 쏟으면서 휴지 다 썼다 목적과는 달랐지만, 이토록 감정적으로 충만한 시간을 보낸 건 오랜만이었다 정말로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다 그래픽: ★★★★★ – 눈부신 하늘과 캐릭터의 감정이 어우러진 연출 스토리: ★★★★★ – 단순한 미연시를 넘은 인생 이야기 야한거: ☆☆☆☆☆ – 정신 차려보면 고자가 되어있음 눈물량: ☔☔☔☔☔ (휴지 경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원한다면 ‘하늘을 나는 꿈’을 다시 떠올리고 싶다면 자위하려다 인생 돌아보게 되고 싶다면(?) If My Heart Had Wings는 그런 게임이다. 심장이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체험 아니 근데 진짜… 차라리 처음부터 눈물용으로 휴지를 들고 올 걸 그랬다
좋은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