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 버전 오버쿡. 스테이지는 오전/오후로 구성되어 있고 현재 총 30스테이지 정도 있는 듯하다. 음식만 만드는 오버쿡과는 달리 포션을 만들고 직접 먹어서 손님을 상대해야 하는 요소도 있고, 손님에 따라 어느 자리에 앉힐지 정하는 접객도 상당히 손을 바쁘게 만든다. 친구가 없다면 AI에게 명령을 시킬 수 있는데 봇이 아주 느긋하게 대응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도움이 되진 않는다. 재미는 있으나 4명이서 플레이하는 걸 권장한다. 번역은 전체적으로 괜찮아 보이지만, 눈에 띄는 오역이 하나 있다면 스테이지 클리어 시 '청소!'라고 뜨는 문구다. 아마 원문이 Clear가 아닐지.. If the development team reads this review, please change '청소' to '성공' or '클리어' in the Korean langu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