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게임이라곤 유로트럭(키보드) 뿐이 해본게 없지만 이쪽이더 취향에 맞는거 같아요 운전은 단순한듯 하면서도 날씨나 짐의무게 길의 험난함에따라 영향을 많이 받아서 지루하지 않고요 길위에서의 파밍이나 차 수리 관문소에서의 이벤트도 있어 더 재밌습니다 세이브도 꾀 잘되있는 편이어서 삼촌과 함께라면 땡전한푼 없어도 무섭지 않아요! 역시 무엇보다 킹갓한글화덕에 스토리를 이해할수 있다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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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차를 타고 구 공산권 국가들을 여행하는 게임.가는 길에 잡화나 자동차 부품을 주워, 고물차를 조금씩 업그레이드한다.약간의 로그라이트 요소가 들어가있다.자동차 내구도나 바퀴, 연료등을 잘 신경써 워야 한다. 이러한 일련의 게임플레이 뒤에 섬세하게 쓰여진 스토리가 있다. 하다보면 차분해지는 게임. 한글화 되어있음.
재밌을 뻔한 게임. 중간중간 이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베이스는 좋으나 컨탠츠가 없음 차좀 개조좀 해볼까~ 하면 다 삭아서 부서짐. 드라이브하면서 힐링 좀 해볼까~ 싶은데 운전이 뒤지게 답답함 딱 길어야 10시간 게임임
처음엔 “로드트립 게임이래! 여행 가자!” 했는데 10분 만에 라디에이터 터지고 타이어 증발. 삼촌은 옆에서 잔소리만 하고, 차는 숨을 헐떡이고, 나는 비 오는 도로에서 감자칩 팔며 연명한다. 기름이 떨어지면 걷고, 엔진이 멈추면 울고, 결국 차보다 내가 먼저 망가진다. 그런데 이상하게 정든다. 이 녀석은 그냥 고철 덩어리가 아니라, 내 인생의 상징 같다. 고장 나도, 달리긴 달리니까. ⭐ 8/10 — 차가 부서져도 마음은 고쳐지는 여행.
않이;; 하다가 중간에 배터리가 죽는바람에 언덕길이라 끌고가지도 못하고 처음부터 다시시작해서 타이어 갈아끼우다 팅겼는데 개념세이브로 타이어는 잘 저장되있으면서 260원은 어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