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적화가 좀 아쉽다. 2 트래픽이 많다고 느껴졌다. 3 주행거리 집계를 버그로 인해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음. 그래서 도전과제 100km 500km 1500km 달성률이 낮음. (5월27일 패치로 수정됨.) 나머진 다 괜찮았음.
1 최적화가 좀 아쉽다. 2 트래픽이 많다고 느껴졌다. 3 주행거리 집계를 버그로 인해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음. 그래서 도전과제 100km 500km 1500km 달성률이 낮음. (5월27일 패치로 수정됨.) 나머진 다 괜찮았음.
원래 이런 일본차+공도갬성 좋아해서 개발당시때도 기다렸다가 출시하고 좀미뤘다가 구매해서 해보는데 내가알기로 굉장히 소규모 회사? 제작진? (1인개발이라는 말도있는데 그정돈아닐듯) 이라고 알고있는데 그거참작하면 잘만듬 ㅋㅋ 장점은 우선맵임 맵이 좁은편은 절대아니고 고갯길 드리프트하기에도, 외곽 고속도로 타기에도 적절히 잘만들었음 군마에 있는 고갯길이랑 도쿄 수도고를 적절히 배합한거같음 차쟁이들이 좋아할 일본요소는 다있음 도심지, 고속도로, 고갯길, 좁은도로 등등 그리고 일본특유의 그 거리감성이나 도심, 이런것도 잘살림 아쉬운건 스팀평가에 보면 겜이 불친절하다라는 말이 많은데 난 몇년간 아세토본편으로 고갯길만 타는 드붕이임 그래서 ‘그냥 아 이렇게 만들어놧으니 이렇게 돌면되겠네’ 했는데 이게 드리프트 유지도 어려워하고 원돌이도 안되는 사람이면 조금 어렵겠다싶음 막 자세히 알려주지않음(게임내 드리프트 스쿨이있긴한대 도움이 크게될까? 싶음, 근데 걍 그립주행으로 다녀도되긴함 ㅋㅋ) 그리고 디테일 아쉬운점은 미니맵 해상도가 좀 떨어지는점이랑 장비세팅의 정도가 미세하진않고 좀 러프하게 적용되는것 드리프트 디테일이 마냥 아케이드스럽지않고 튠에따라 나름 디테일이 있긴함 글고 포인트얻거나 하는건 또 포르자 호라이즌스럽고 포호말이 나온김에 이게 가장 큰벽인데 이걸왜함? 포호하지 하면 할말이없음 포호4,5 할거다해본 사람이면+일본차도 좋아하고+ 일본갬성도 좋아하고 + 드리프트도 조금할줄알고+ 이니셜D도 재밌게 본사람, 이면 재밌게할것 이라는 많은 전제가 많이붙음 ㅋㅋㅋㅋ 포르자 호라이즌보다 장점은 역시나 맵이고, 휠지원이 포르자보다 훨씬좋음 포르자는 패드로 하세요 수준으로 휠지원이 많이구림 암튼 재밌긴함 스토리는 역시 이니셜D의 영향권인 게임이라 일본만화처럼 진행됨 (퍼온거라 그렇지 겜엔 한글로써있음) 암튼 타겟층이 적은 한국일거같은데 한글어지원되서 좋음 아참 그리고 겜자체가 3인칭 뷰에 초점을 맞춘건지 레겜하면 아세토도그렇고 무조건 1인칭뷰로하는데 (휠+3페달+H쉬프터충) 비오면 와이퍼켜도 빗물이 고대로있음. 이런 디테일 놓친건아쉽고 벽이나 차끼리 충돌시에 물리구현이 거의 없는점도 있음
2025년도 레이싱 게임 기대작 중 하나인 게임으로 가상의 일본 배경으로 하는 오픈월드 드리프트 게임으로 고갯길 드리프트 원하던 사람에겐 괜찮은 선택지가 되는 게임이라 봄 그렇다고 그립 주행 못하는 건 아님 메인 퀘스트가 드리프트랑 그립 주행 두 개 다 있음 맵도 상당히 알참 지도에 나온 길뿐만 아니라 집 구석구석 골목 돌아다닐 수 있음 일본 느낌도 잘 살렸고 다양한 날씨 및 식생으로 풍경도 이쁘게 잘 만들었음 하루나(아키나) 호수 모티브로 만든 지역부터 다이 코쿠, 오이 부두, 이니셜 D에서 나온 각종 고갯길 등 일본에 유명 차덕 성지 모티브로 한 지역이 있음 23년도 10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 때 플레이해보고 24년도에 라이즈 오브 스콜피온 때와 지금 정식 발매 때 비교하면 확실히 많이 개선된 게 보였다. 조작감, 그래픽, 최적화, NPC 등등 만족스럽게 바뀌었다. 그리고 키보드 유저 배려한 게 보임 조작이 상당히 부드러워서 키보드로도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함 다양한 음악 등 제공해 주는데 각 장르별로 구분해놔서 원하는 장르 선택해서 들을 수 있음 유로 비트 선택해서 듣는 중인데 상당히 만족스러움 돈 벌려면 퀘스트를 밀던가 초밥 배달해서 벌면 되고 차량 살 때는 30분마다 차량 할인하는데 이때 원하는 차량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는 걸 추천함 3시간 만에 RX7 FD 구매함 또한 차량 개조하려면 차량 렙을 올려야 되는데 레이스 뛰던가 그냥 주행만 해도 오르니 너무 부담 안 가져도 됨 다만 아쉬운 부분은 도요타 라이선스가 없어서 수프라나 AE86(스팀 넥스트 패스트 때 판다 트레노 있었음) 잘렸고 배경으론 마천루 있는 대도시가 보이지만 못 간다는 거 정도임 JDM 좋아하고 드리프트에 낭만을 느낀다면 해보는 걸 추천함 그리고 현대차 컨셉카 한대 있음
현대 차량 광고로 시작하겐 차쟁이입니다. 게임 퀄리티는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모든 스토리가 끝나면 혼자 놀아야된다는 싱글플레이의 단점이있고요 중간중간 ai모션들이 바보가 되는모션이 한번씩보여서 아쉬웠습니다. 차량,맵 자체 퀄리티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에라도 멀티로 서버가 열릴수있다면 너무 좋을거같습니다. ---------------------------------------------------------------------------------------------------------------------- 이런분한테 추천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1.싱글플레이 좋아하시는분 2.심레이싱 보단 아케이드성 게임을 원한다 (이게임이 심레이싱 성향이 없다는건아닙니다. 차량세팅에 따라 변함) 3.훨,패드 없이 즐길수있는게임 (물론 패드랑 휠을 사용하지만 더욱 재미있는 플레이를 하실수있습니다.) 4. ui끄기 같은 편리성을 추가 해놨다. 5. 사진모드 에서 보정을 직접추가하면 사진을 촬영하면 좋은 퀄리티에 사진을 찍을수있다 6. 일본맵이라서 산길자체에 달리는 맛이있음 (물론 고속도로도 있음) 단점 1. ai가 주행중 갑자기 급정거를 하거나 드리프트주행중 드리프트를 안하고 그립주행을 하는 모습을 볼수잇음 2.멀티플레이가 없다 (레이싱 게임자체가 심레이싱이 아닌이상 왠만해서는 멀티를 같이 즐기면 더욱 재미가 올라갈것이고 플레이를 하는 사람마다 서로 다른 튜닝 설정값 같은걸 공유하고 커뮤를 활성화 시켜 게임을 다같이 즐길수있는 문화가 만들어 질수있기 때문임) 3.차량 커스텀이 제한적이다. 4.차량을 구매후 레벨업 작업을 해야된다 (물론 차량마다 성향이 다르기때문에 차량이랑 친해지는시간이되긴함) 5.게임 자체 컨텐츠가 짦다 ( 저는 기록상 15.8시간이지만 (실제적으로 스토리플레이하며 엔딩까지는 10시간 내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6.튜닝이 다소좀 아쉽다.(예 커스텀배기 라고 했지만 배기음을 따로 설정할수없음,스토리차량도 내손맛대로 튜닝가능하면 좋을듯합니다) 7. 게임 자체 다소 로딩이 조금 길어서 루즈 해버림 8. 오픈월드이지만 혼자만 있다. ----------------------------------------------------------------------------------------------------------------------- 결론: 게임은 추천합니다 심레이싱 하다가 한번씩 와서 드리프트로 달리면 속이 풀림
잘잘한 버그들은 거의 다 고친거 같고 최적화도 열심히 했는지 뚝 뚝 끊기는게 사라졌고 사람들이 불편하다는 요소들은 거진 다 고침 (네이게이션 길찾기가 여전히 갈피를 못 잡는건 여전하지만) 개발진들 피드백이 빠르고 소통을 잘하나 봄 매우 잼있게 플레이해서 추천함 26. 03. 29 휠로 게임하다보니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하나 이상한점이 있네요. 패드로 게임할때는 운전할때 기어변속 애니메이션이 나오지만 휠로 게임할때는 (변속기 + 클러지 세팅) 기어 변속하는 애니메이션이 나오지 않습니다. 또한 페어레이디 Z (S30) 순정을 1인칭으로 운전하다보면 손이 사라집니다. 사소한 버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