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캠페인으로 진행만 했으며 이런게임이 대부분 그렇듯 여러번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배워야되는 게임입니다. 초기 게임의 목적은 간결하게 망한 모성을 떠나 영원한 별로 가는 여정을 위해서 자원을 수집하고 선원들을 케이하고 점프를 위한 연료를 수집하는 등의 여러가지를 해야됩니다. 1970 ~ 80년대 애니메이션 풍의 스타일과 보기보다 세밀한 그래픽, 함선내 건설 및 여러 업그레이드, SF 오페라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호감이 갈만한 게임입니다. 얼액 출시버전 기준 현재 시점에서 버그로 인한 문제와 UI적 문제로 인한 어려움이 많기에 이쪽에 정말 취향이신 분이 아니면 안정화때까지 기다렸다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잠재성은 충분한데 현시점은 스트레스를 받기 쉽습니다. 장점 1970~80년대풍의스페이스 오페라 풍 SF 애니메이션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녹아낸 그래픽 함선내에 선원들의 생동감 있는 생활 모습과 다양한 선원들만의 관계들이 발생 생각보다 디테일한 조작 설정 및 제어 뚜렷한 목표와 긴장감 있는 시간 관리 괜찮은 한글화 번역상태로 세부적 정보들을 파악에는 도움이 됨 단점 (버그제외) 건설 관리 시뮬레이션의 미덕인 각종 통계 정보 제공 부족 게임플레이에 필요한 많은 정보들을 전달하는 튜토리얼이 부족 로그라이크 방식으로 세이브 슬롯이 하나 뿐이라 큰결정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큼 선원 관리가 가장 핵심인데 관리관련 UI와 편이성 부족 너무 촉박한 적들의 진행 시간 현재 확인된 버그들 게임 플레이 시간이 늘어날수록 메모리 누수 문제인지 게임이 버벅이거나 느려짐 선원들이 아무런 행동을 안하거나 다른 선원이 인식을 못해서 구조하지 못해 사망 현재 플레이중 가장 중요한 자원 전력 다른 자원은 고갈되어도 관리를 통해서 어떻게는 수습이 되지만 전력은 한번 고갈되면 전력을 생산할 발전실도 전력이 끊길수 있어서 회복할 방법이 없습니다. 셔틀파견에서 승무원들은 비번여부 관계 없이 비상출격이 되는 형태라 탑승 크루들의 건강, 사기 상태를 확인할 수 없어서 이를 고려한 제어가 매우 어렵기에 승무원 사망은 대부분 여기서 일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