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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ASSIC WORLD EVO

Jurassic World Evolution 2: Dominion Malta Expansion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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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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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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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6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6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유용함
19
2022.12.10 작성

도미니언의 마지막 조각 모음 이전 6월에 출시했던 도미니언 바이오신 확장팩에서 잃어버린 부분인 '도미니언 몰타 확장팩'이 출시했습니다. 영화에서 몰타 부분이 길지 않았어서 작은 공룡 팩 DLC로 나올 줄 알았으나, 이번 확장팩은 5시간 이상의 분량의 캠페인이 있는 확장팩입니다. 감히 말하자면, 그동안 쥬에볼2에 실망을 했다면 이 확장팩을 구매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쥬라기에 대가리 깨진 자라 그러는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보았을때 이번 캠페인은 그동안의 단점들을 많이 개선된 상태이며, 전작 포함 그전의 출시한 캠페인, 챌린지 중에서도 가장 재밌게 즐겼습니다. 이번에 추가되는 캠페인 속 화물선, 당국, 암시장들은 이전 작에 없었던 게임을 재밌고 더 쉽게 만들어주는 컨텐츠들입니다. 쥬에볼1에 있던 섬 이동 시스템도 다시 추가되었고, 이번에 추가된 화물선 시스템과 같이 작용하여서 게임의 난이도를 많이 내려줍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게임내에 존재하는 모든 102종을 이 캠페인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DLC 공룡들과 몇몇 공룡들은 챌린지와 샌드박스에서 제한되었는데, 이번 캠페인에선 모든 종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당국과 암시장에서 공룡을 구매하는 시스템도 있어 빠르게 다양한 공룡들도 초반에 만날 수 있습니다. 아트로키랩터, 오비랩터, 리스트로사우루스, 모로스 추가 4종은 당연하지만 공원에 한마리라도 새로운 종을 원한다면 무조건 좋아하실 겁니다. 오비랩터와 리스트로사우루스, 모로스가 모션이 적은건 좀 아쉽지만은 항상 초반에 자주 보던 갈리미무스나 노도사우루스 이런 애들이 아닌 새로운 독특한 애들이 초반 공룡으로 나와줘서 좋았습니다. 3마리 다 작은 녀석들이지만 크기와 다르게 공원내에서 큰 매력을 뽐내는 애들입니다. 아트로키랩터는 이름에 알맞게 사나운 녀석들이고 벨로시랩터처럼 비싸지도 않아서 공원에 별을 쉽게 올려주는 효자 공룡입니다. 바이오신 확장팩 캠페인에서의 시간 끄는 전개 방식으로 아쉬운 점이 있었으나, 이번 확장팩은 확실히 빠릇빠릇하게 진행되고 계속해서 새로운 공룡들을 볼 수 있어서 재밌게 즐겼습니다. 저 같이 고인물 유저말고도 다른 라이트 유저와 쥬에볼2 입문하시는 다른 많은 분들도 이번 확장팩으로 만족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확장팩은 그동안 유저들의 불평들을 개선하려는 의지가 보여서 개발사인 프론티어에게 압도적 감사를... 20,500원이라는 DLC치고는 다소 비싼 가격이지만, 확실히 이전의 출시한 도미니언 바이오신 확장팩보다는 알찬 '확장팩' 입니다. 가격이 부담된다면 세일때 꼭 구매하셔서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화보다 더 재밌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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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4.01.11 작성

이렇게 잘 산 dlc는 처음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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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3.02.01 작성

전 DLC인 바이오신 DLC가 조금 더 낫다고 봅니다. 영화에서도 나왔던 몰타 및 파생된 지중해 배경과 새로운 시스템은 신선했지만, 크게 대단한 건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맵도 생기고 몇몇 종도 늘어나기는 하니 추천 드립니다. 전 솔직히 영화는 별로였는데 배경으로 몰타가 등장한 건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만 새로운 캠페인은 공룡 수급하는 방법이 좀 답답할 순 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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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2.12.10 작성

치킨 한마리 아낄거면 사셈

추천
유용함
3
2022.12.13 작성

도미니언 스토리 직전의 몰타를 배경으로 캠페인 1개가 추가 됩니다. 바이오신 확장팩와 달리 혼돈이론은 없지만 캠페인이 3개의 지역으로 구성되며 전작처럼 이 지역을 오갈 수 있는 구조인 것은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 선보인 거래소는 정말 좋았습니다. 지역간 공룡 운송이 가능하고, 다 큰 공룡을 바로 들여오거나 알만 사오는 등 기존의 발굴-연구-합성-부화-방사로 이어지는 일직선 구조에서 선택 폭이 늘어난 것이니까요. 아쉬운 점은 노화한 공룡을 깔끔하게 조치할 방법이 없다는 점입니다. 노화한 공룡은 판매가 안되는데 같은 제작사에서 만든 동물원 게임인 '플래닛 주'는 자연 방생이나 분양이라는 선택지가 있지만 여긴 없더라고요. 공룡의 개체수 조절도 운영에 상당히 중요한데 말이죠. 한날 한시에 태어나 방사시킨 공룡 무리라도 수명은 제각각인데 어느 하나가 먼저 죽으면 나머지 공룡이 스트레스를 받아 우리를 뚫고 나옵니다. 여기서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선택은 같은 종을 새로 들여와 개체수를 맞추거나 남은 노화 공룡이 죽을 때까지 마취시켜두거나 화물선에 영원히 박아두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달리 수단이 있었으면 합니다. 정부당국과 암시장의 신뢰도 시스템은 평범했습니다. 그냥 다음 요소를 해금하기 위한 레벨 올리기죠. 그래도 전작처럼 신뢰도가 바닥을 치면 사보타주가 일어난다거나 하는 일은 없어서 다행입니다. 그런 놈들의 신뢰를 울며 겨자먹기로 얻어야하는건 마음에 안들었으니까요. 거래소에서 아쉬운 점이 하나 더 있는데 목록 갱신이 무작위라는 것입니다. 저는 캠페인을 끝내고 도전과제를 깨기 위해 이어서 진행하고 있었는데, 먼저 익룡부터 모두 모아보자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무작위가 가장 큰 걸림돌이었죠. 공룡 직구나 알 직구는 그렇다 쳐도 게놈 구매는 무작위가 아니어도 좋았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