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저평가된 게임 개인적으로 손에 꼽을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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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 게임은 재밌습니다! 반복적인 패턴의 적이 나오지만, 복장이 다양하기 때문에 전혀 한가지 패턴같히 느껴지지 않습니다! 화면 흔들림은 너무 심해서! 마치 현실에서 몽둥이로 5대 정도 맞고 움직이는것 같습니다만! 어쨌거나! 놀랍게도 당신과 친구는 중국 전역의 13억 인구중 1억 이상은 죽일 수 있습니다! 친구와 단 3시간 만에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돈을 생각 하면 뭔가 부족하지만, 세일 할 때 사면 해결됩니다! 곳곳에 당신의 정신건강을 위해 모자이크를 제작진이 만들어 두었습니다! 안한게 더 나았을테지만 어쨌거나! 당신이 반복패턴에 지루해할때 기관총은 그 지루함을 날려줍니다! 마지막 순간에만 나오지만, 어쨋거나! 적당한 난이도, 찾기 쉬운 길, 정신병자 마냥 빛나는 빛과 흔들리는 화면! 이 모든걸 한 순간에 느껴보십시오!
본인의 인생이 너무나도 덧없고 형편없다구요? (저렴한 표현으로 ‘엠생’이라고도 합니다.) 뱃살 머머리 중년아재 린치가 되어 두시간 동안의 상하이 투어를 마치고 나면 본인의 인생도 썩 괜찮은 편은 아니었나 하는 정서적 안정감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꼬일 대로 꼬인 두 아재의 인생과 달리 너무나도 직선적인 게임플레이는 크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5 out of 10
이들만큼 스케일 큰 로우들리들이 있을까?? 그들은 신경질환을 가지고 살지만 그만한 이유가 복수 때문이 아닌가 싶다. 한편의 다큐를 보는듯한 연출과 다연동움직임은 처음엔 익숙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익숙해지면 괜찮고 연출있어보이는 움직임에 오히려 이런것에 매력에 빠져들지도 모른다. 어떻게 보면 이루기 위해 힘든것을 감수하며 다 때려부수고 욕질 하며 대량학살하는 내용이지만 어떻게 보면 이런 스토리의 주인공들은 참 우울하고 잔혹하면서도 불쌍해 보인다 그들도 사실 이런 개같은 날을 겪게 될지 그 누구도 몰랐을 것이다. 게임에서 모든 총기류는 명중률같은건 기대하지 않는게 좋으며 게임성은 개인적으로 별로 였지만 독창적인 카메라 시점에서 다큐같은 전개는 매우 긍정적으로 보았다 이런게임은 역시 게임성을 보기보다는 한편의 영화를 보듯이 플레이 하는게 좋을 것이며 솔직힘 엄청 재밌게 했다. 게임 난이도는 어려우며 신중하게 해야할때가 많으니 처음할때는 무리하게 해선 안되며 생각해야 하는 경우 많다.
Well... Pretty not bad game. :D Especially, multiplay mode is really fun. I think more fun than Payday. The rule is similar like Payday, but different. Hope you buy this game during -75% sale and play this... lol 음 꽤나 나쁘지 않은 게임입니다.ㅎㅎ 특히 멀티플레이 모드는 정말 재밌어요. 제 생각엔 페이데이보다 더 재밌네요. 게임 방식이 페이데이와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75% 할인 세일할때 사셔서 해보시길 바랍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