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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AB CHEFS! - RES

Kebab Chefs! - Restaurant Simulator

한국어 미지원
₩11,70019,500
-4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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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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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50개
82% 긍정 · 18% 부정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6.3시간2025.03.30 작성

풀 3D + 요리 게임은 쿠킹 시뮬레이터가, 멀티 가능 + 요리 게임은 오버쿡드-플레이트업-갤럭시 버거 등이 있지만 저 세가지의 교집합을 전부 충족하면서 등신같이 만들지 않은 게임은 2025년 3월 30일 기준 이 게임이 유일하다. 그것만으로도 가치가 충분한 게임. 주 컨텐츠는 요리 + 경영이나 경영은 사실상 갖다 얹은 수준이고 요리, 요리를 하기 위한 잡일이 주 컨텐츠이다. 그리고 주 컨텐츠 자체는 꽤나 완성도 있다. 요리 과정이 쿠킹 시뮬레이터 수준은 아니더라도 상당히 디테일한데 아주 디테일까진 생략해서 게임적으로 허용한 부분도 완성도에 보탬이 된 듯. 단점은 생각보다 많은데 QA를 거친게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버그의 갯수 자체가 상당하며, 발생하면 게임을 껐다 켜야될 정도로 치명적인 버그도 몇 있다. 또한 주 컨텐츠에 너무 힘을 써서 그런지 몰라도 쨌든 레스토랑 경영 게임인데 경영 부분이 사실상 심즈 부지 꾸미기 수준이란 것도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얕은 뎁스가 느껴질 정도이며 유저 편의성을 내다버린 (대표적으로 장보고 와서 아이템을 하나씩 꺼내는거) 디자인도 발매 전에 테스트를 했는지 궁금한 지경. 그래도 앞서 언급했듯이 이런 종류의 더 잘만든 게임이 하나쯤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무색할만큼 이 장르는 거의 황무지나 다름없어서 (아무래도 돈이 안되는듯) 이 정도면 진짜 개잘만든 게임이 맞고, 사실 개잘만든걸 떠나서 친구들과 풀 3D로 요리를 하고 싶다하면 이 게임밖에 선택지가 없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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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3.9시간2024.05.19 작성

자잘자잘한 버그가 많아요..T. T 3시간 플레이 하면서••• [olist] · 접시 닦기가 안된다거나, 냄비에 들어간 재료가 보이지 않는걸 겪었어요. · 식재료를 사면 하나 하나 꺼내줘야 합니다.. 여러개를 꺼낼 수가 없다는게 너무 불편해요. · 한국어가 지원되지만.. 많이 어색합니다.[/olist] 되게 부정적인 평가를 작성했는데, 재밌어서 그냥 합니다!! 직접 요리하면서 경영하는 게임!! 강추! kjw님, RuSA님! 미슐랭 쓰리스타 가보자고!!! 아좌좌좌좍!!!!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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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3.9시간2024.05.19 작성

술집에서 도박하는 게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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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33.9시간2024.07.11 작성

초반 튜토리얼 빼고는 미션이 없고 마음편하게 레시피 잠금 해제하고 싶을때 해제하고 만들고 싶은 것만 만들어도 되는 것이 이 게임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다만 직원이 매우 무서움. 밤늦게 매장에서 뒷정리하다가 옆을 돌아보니 직원이 제 옆에 붙어있기도하고.. 여기저기 혼자 돌아다니는 것은 좋지만 요리할 때 방해되서 죽을 것 같습니다. 제발 이 직원이 가만히 있게 해주세요.. 그리고 그들이 불을 끄고 퇴근 할 땐 사라지거나 사라지거나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오전에 출근하면 그들이 여기서 노숙을 했다는 것이 무서워요.. :( 또 설거지 담당은 게을러서 깨끗한 그릇 정리함이 가득 찼을 때에는 스스로 보관함에 가져다 놓지 않습니다. 사장인 나는 요리를 하며 그들이 그릇 정리함이 다 차서 놀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해야하며 이에 동선을 효율적으로 짤 수 없습니다. 그래도 나는 이 가게를 꾸미는 모든 선택지가 마음에 들었고, 초반에 거들떠 보지도 않았던 잠만 자러 가는 내 집도 여유자금으로 조금씩 꾸미는 재미가 들고 있습니다. 요리 게임인데 이렇게까지 인테리어 할 수 있는 것이 많다고? 하며 매우 놀라고 재밌게 즐기는 컨텐츠입니다. (하지만 집 카펫 하나는 여전히 떼어낼 수 없음.) 요리도 간단하며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태블릿에서 perk를 꼭 끝까지 해제하는 것을 잊지마세요. 그 perk는 아마 앞으로 더 나오겠지만, 일단은 칼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게 되고 그릇 보관함의 용량을 늘려줍니다. (도움말이 없어서 20일차가 넘어서 알게 되었음.) 그릇이 모자랄까봐 옆집 슈퍼마켓에서 사왔더니 현재 보관함 제외하고 남는 그릇만 30장입니다. :) 라디오는 시끄러워서 꺼버렸어요. ㅋㅋ 가게 확장, 직원 움직임(?)만 업그레이드 된다면 쾌적하게 게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든 요리 숙련도를 다 채울때까지 달려보겠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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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11.5시간2024.02.06 작성

효모..어딧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