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괜찮은데 최적화 2탄 진입때 버벅임 한글 번역도 잘 해놓으면 괜찮을듯
게임 괜찮은데 최적화 2탄 진입때 버벅임 한글 번역도 잘 해놓으면 괜찮을듯
단순반복형 킬링타임 로그라이크로 가성비가 나쁜편은 아니지만 번역 상태부터 해서(도데체 제목이 핏덩이 맷돌인 이유가 뭐냐?) 스토리 전달이 거의 안되는 수준인게 아쉽다. 클리어할때마다 조금씩 스토리관련 컷신이 나오고 다음 난이도가 해금되는 식인데 맵과 몹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단순 반복에 의한 지루함을 피할 수 없다. 최소한 마지막 스테이지의 보스만이라도 여러 타입을 만들어서 랜덤하게 출현시키는 식이었다면 나았을 것 타격감은 그냥저냥인데 피격감이 부족해서 패링손맛이 떨어지고 맞은건지 막은건지 구분이 안되는 경우가 잦음 시간 애매할때 잠깐씩 하는 용도의 게임
12시간 별3개 난이도까지 클리어하고 특성올만렙, 아레나 해본 경험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게임이 초반부분이 좀 지루하긴 합니다만 한 3~4시간정도 된후에 해금 장비같은거생기면 어느정도 해소가 되긴합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나름 장비들로 세팅하는 맛이 있긴한데 다양한 장비는 아닙니다. 많다고 볼수가 없어요. 차후에 패치해서 더 추가되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많아서 고르는 맛이 있는 게임은 아닙니다. 무기들이 해금 되기는 한데 얘들은 특색이없어요. 그냥 옵션만 다르고 똑같다고 해야되나? 그나마 다른게 연사속도정도라고 볼정도로 개인적인 경험상 매리트가 있지는 않습니다. 비유를 하자면 보더랜드식으로 무기가 틀리게 나왔으면 더 재밌을거같은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번역이 되있기는 한데 옵션들이 이해가 안되는게 좀 있네요. 끝으로 이 게임을 추천하자면 애매합니다. 킬링타임용 게임으로는 나쁘진 않고 그렇다고 깊이가 있다고 보기에는 세팅하는 재미가 많지 않다는 정도? 진짜 정 로그라이트류 게임이 할게 없다 하면 사서 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단순하지만 재미가 있네요. 공격 방식이 맨주먹, 무기, 보조무기. 주무기등이 있고 여러가지 콤보도 있어서 꽤나 할게 많아요. 아 필살기 같은것도 있는데 체력회복 말고는 크게 써먹어 보질 않아서 모르겠고 ㅋㅋ 여튼 다양한 기술로 싸울수 있는게 재밌네요. 아쉬운건 겜 잘하다가 시간이 좀 지나면 프레임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리가 나는게 그건 좀 아쉽네요. 그래도 나온지 얼마안됬는데 2번이나 패치를 하는걸 보면 열심히 하는 개발사라 싫지만은 않군요.
장점 - 타격감 패드로 나쁘지 않음 - 오락실 게임하는 느낌 - 한글화 상태 이상할까봐 걱정했지만 좋았음 단점 - 카메라 전환 뭔가 뭔가임 감도 조절하니까 조금 괜찮음 - 이동할때마다 엘베타는거 시간 아까움.. 답답 여기서 하차 때리는 맛은 있어서 추천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