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키우는 마을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사랑을 모아 마을을 키워나가는 게임입니다.
주민들을 모으고 사랑을 찾아주고 건물들을 지으면서 마을을 확장해나가죠.
마을에는 다양한 건물들이 있으며 재료를 소모하여 건설한 뒤, 마을 주민들을 배치하여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건물의 업무에 따라서 특정 스탯과 스킬들을 요구하고 높은 수치를 보유할수록 효율이 올라가게 되죠.
효율이 높은 주민들이 우선적으로 정렬되며 그들 중에서 선택하여 배치하면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참고로, 배치된 주민간의 관계에 따라서 효율에 영향을 주기에 서로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해야하죠.
주민들은 4가지의 고정된 스탯과 랜덤한 스킬 능력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성격과 선천적인 특성 등 다양한 항목들이 존재합니다.
성격과 특성은 긍정적 또는 부정적인 효과를 활성화시키며, 성격은 성장 과정에서 특정 나이대에 도달할때마다 형성되고, 선천적인 특성은 유전을 통하여 전승될 수 있죠.
또한, 각자 선호하거나 선호하지 않는 것들도 존재하며 이런 것들은 작업과 커플 매칭에서 다양한 영향을 주게 됩니다.
주민을 늘리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일정한 주기로 방문하는 이들 중 하나를 선택해 받아들일 수 있고, 결혼을 통해 이웃 마을 주민을 받아들일 수 있죠.
또한, 결혼을 통하여 아이를 낳게 되고 이 아이가 성장하면 한 명의 마을 주민이 될 수 있습니다.
결혼은 아직 싱글인 주민들만 가능하며, 개방적인 마을이어서 그런지 성별에 상관없이 매칭이 가능합니다.
이성간의 매칭에서는 아이를 낳아서 기르며, 동성 커플인 경우에는 아이를 입양하여 기를 수 있죠..
참고로, 아이의 탄생을 위해서는 부모가 거주할 집이 있어야만 합니다.
커플 매칭에서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좋아하는 것을 공유하면서 서로의 사랑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공통 키워드를 가진 이를 찾아주야 하죠.
이 만남이 파국에 이를것 같다면 다른 상대를 찾아보고 나쁘지 않겠다 싶으면 데이트를 진행하거나 즉시 결혼식을 치룰 수 있습니다.
데이트에서는 랜덤한 상황에서 선택지가 주어지며 이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결과에 영향을 주게 되죠.
상대방이 선호하는 대답을 하면 좋은대, 만약 저처럼 기억력이 나빠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수정구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선택지를 고르면 서로에 대한 관심이 단단한 사랑으로 변하게 되고 결국에는 한쌍의 커플이 되어 결혼식을 올리게 되죠.
물론,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으며 최종 선택의 순간에 결혼을 무효화할 수도 있습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한 집에서 가족을 이루고 이것저것 하고 아이도 낳고 하면서 같이 생활을 하게 되죠.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들이 발생합니다.
부부간의 이벤트도 있고 마을 주민들간의 이벤트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서로간의 관계가 변동되죠.
또한, 건물들을 업그레이드시키면서 새로운 자원 생산이 가능해지거나 효율이 상승하기도 합니다.
왕정이 들어서면서 왕족들도 생겨나고 신앙이나 의료 관리 등 신경써야할 것들이 점점 늘어나게 되죠.
[아쉬운 점]
-정지 상태에서 도움말 등이 작동한 뒤 게임이 자동으로 진행 상태로 변경됨
-언어의 압박 (상황 파악이 되어야 올바른 선택이 가능한대 언어의 압박이 있으니 파악하기 어려움)
-사랑이 중요한거같으면서도 내가 관여할 수 있는게 중매말고는 딱히 보이지 않음. 내가 못 찾는 걸수도 있지만 그냥 결혼시키고 작업배치하고 끝. 작업장에서의 관계에 따른 효율외엔.... 딱히 사랑이나 그런게 게임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모르겠는
-위의 느낌에 따라 주민의 의지가 아니라 내가 강제로 맺어주는 느낌도 없지않아있음. 서로 사랑을 느끼거나 교류한다기보단 그냥 선호하는거 맞춰서 대화 선택지로만 이루어지는 데이터 결합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