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LAST OASIS

Last Oasis

한국어 미지원
₩10,89033,000
-67%●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6.16 12:15 KST 기준
  • Steam
    -67%
    ₩33,000₩10,890
    최저 ₩5,28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5,280

현재 -67%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1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8% · 역대 최저가 ₩5,280 (2025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75개
59% 긍정 · 41% 부정
추천
유용함
31
기록 시점 플레이 · 64.9시간2020.04.17 작성

PLEASE RETURN TO S4 시즌 5는 이전 시즌과 완전 다른 게임이 되었다. 더 이상 워커를 타일 밖에 주차할 수 없게되어 필드에 항상 노출되어야 하고, 지속적인 모래폭풍이 불어 워커를 계속 손상시킨다. 이를 막으려면 유목 게임이라는 이름이 어울리지 않게 워커를 보호 할 베이스를 지어 주차장을 만들어야 하며 이러한 건축물을 유지하는데 다량의 자원이 든다. 이전 시즌에 비해 PVE 난이도를 늘려 전투 중요도를 올린건 환영하는 부분이지만 정작 이제부터 태블릿이 아닌 전리품으로 얻는 소모성 드랍 설계도로 아이템을 제작해야 한다. ARK처럼 기본사양은 언락을 풀어 무제한으로 제작 가능한 게 아니고, 진짜 몇가지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전부 드랍 설계도가 필요하다! 재산을 잃으면 테크까지 잃는다고 보면 된다... 분명 한자리에 오래 머물 이유가 필요하고 비전투 손실이 없어 자원 수집이 의미없어진다고 주장했던 것은 맞지만, 이런식의 이해 할 수 없는 황당한 시스템은 받아들이기 어렵다. 특히 하드포인트 시스템에 대해 유저들의 반발이 많아, 제작사에서도 도입이유를 추가로 설명 하며 업데이트를 강행하였는데, 이는 이동식 거주지인 워커를 그저 평범한 탈것으로 전락시킨 최악의 패치이며, 더더군다나 모래바람에 날개뿐만이 아니라 다리까지 손상되는 어이없는 패치로 인해 플레이 부담이 훌쩍 늘었다. 날개는 접으면 내구도를 보존할 수 있지만 다리는 내구도가 0까지 떨어지며, 이 상태로 일정 거리를 이동하면 다리가 박살나기 때문에 수리를 해야 하는데, S4이전과 달리 수리망치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데 문제가 있다보니 상당히 번거롭게 되었다. 이제 워커를 안전히 보관하기 위한 행거를 짓는 말도안되는 작업을 해야하며 LO건축물 자체가 미려한 건축이 아니라 임시 작업장과 소규모 피난처, 요새 건축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보니, 건축물은 네모반듯하고 보기 흉하다. 거기에 행거 또한 모래폭풍에 손상되기 때문에 건물 유지보수를 위한 자재박스를 따로 유지해야 하며, 게임 특유의 저질스런 자원채집 속도로 수백의 자원을 유지해야 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큰 워커를 만들수록 더 큰 행거를 건설해야 함은 물론이고, 설상가상으로 제작진이 패치를 하다 말았기때문에 현재 팔코워커 이상의 대형 워커는 레시피가 풀리지조차 않았다. 다시말해 S5에서 타이탄과 판다, 스케메틀링 등 초대형 워커를 만들 방법은 전무하다... 사막을 횡단하는 스케메틀링 함대를 보고 뽕이 차올라 시작한 게임인데, 이제 다시 그걸 볼 수 없다니... 패킹 시스템도 마찬가지다. 기존에는 딩기 수준에서도 소규모 베이스 패킹이 가능해져, 잠시 옥수수밭 근처에 짐을 풀고 방앗간을 돌려 물을 만들며 쉬다가곤 했는데, 이젠 패킹한 건물을 들고 움직이면 워커 내에서 내구도가 닳도록 너프를 먹었다! 유목 컨셉을 유지할거면 워커는 그대로 두던가 패킹을 그대로 두던가 해야되는데 둘 다 써먹기 애매한 퇴물로 만들어버려 사용하기 꺼려지게 만들었다.. 또한 S5부터 핌케(분홍색 너구리..?)를 맨발로 따라잡을 수 없게되어 가죽 수급이 어려워졌기 때문에, 이전 시즌들처럼 하푼을 통한 상자깡은 매우 손을 많이 타게 되었다. <장점> 1. 매력적인 세계관과 게임플레이 아틀라스나 씨 오브 씨브즈와 같은 훌륭한 물 그래픽을 선보이는것은 아니지만 그것에 비견될 정도로 작중에 등장하는 '워커'는 매력적인 이동수단이다. 또한 ARK나 ATLAS와 같은 게임들이 반드시 고정된 거점을 가지고 위치가 드러날 걱정을 해야한다면 본작 Last Oasis는 기본적으로 자신의 건물을 포장하여 이동하는 '유목'플레이를 지향한다. 2. 상대적으로 덜한 막노동 상기한 ARK나 ATLAS에 비하면 상당히 상식적인 수준의 노동을 요구한다. 주력으로 사용할만한 워커 한 대를 제작하는데 보통 2000개 내외의 목재와 약간의 부재료를 요구하며, 함선의 측면 판자 하나가 약 600개의 목재를 요구하는 ATLAS와 비교한다면 Last Oasis는 워커를 제작하고, 잃는데에 부담이 덜하다는 뜻이다. 3. 훨씬 좋은 전투시스템 ARK는 사실상 화기류 기반 PVP라고 봐야하며, ATLAS의 근접전투 시스템은 사실 끔찍하다고 말해도 좋을 정도이다. Last Oasis의 가장 큰 장점은 마운트 앤 블레이드 형식의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전투모션이라고 할 수 있는데 ARK처럼 모션이 부족하지도, ATLAS처럼 느려터지지도 않아 근접전투 자체를 즐겁게 할 수 있다. 게임 자체는 썩 쓸만한 개인화기가 없기때문에 전투는 대체로 근접전, 백병전, 함상전투 형태로 흘러가며 훨씬 액션성 있다고 평가된다. <단점> 1. 길잃은 해적들 -적은 컨텐츠- 기본적으로 Last Oasis가 밀고있는 게임 플레이는 일단 '무역과 약탈'이다. 그런데 대부분 솔로잉을 즐기는 플레이어는 무역과 아이템 제작에 비중을 크게 두고, 머릿수가 많은 Clan(길드) 소속 플레이어가 약탈을 일삼는 경우가 많아 솔로잉유저가 약탈을 당해도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 이렇다할 안전지대도 없다시피 하다. 그렇다보니 무역을 하고자 하는 플레이어는 계속 게임을 떠나고 약탈플레이를 하는 유저들도 털어먹을게 없다보니 컨텐츠가 부족하다 말하는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무역을 하는 사람이건 약탈을 하는 사람이건 본래 취지에 맞게 게임의 컨텐츠를 즐겼을 뿐이라는 데 있다. 또한 한자리에 눌러앉아 오래 할수있는 컨텐츠(농사, 테이밍, 육아 등)가 없고, 욕구 시스템도 오직 목마름만 해결하면 되어 다양한 소비재를 수집하고 쌓고 거래할 이유가 전혀 없으며, 워커는 비전투 손실이 없어 따로 수리하지 않아도 오래 유지되기때문에 전투를 하지 않는다면 수리나 보수를 위한 부재료 또한 비축할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즉, Last oasis의 컨텐츠는 전투80 무역20으로 이루어져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2. 타일별로 다 똑같은 생산품 / 무역을 해도 대단한 이득이 없음. 그저 타일사이를 왕복하는것을 즐기는 플레이어도 있겠지만 한가지 확실한점은 무역을 통해 얻는 이득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점이다. 무역을 통해 얻는것은 그저 약간의 화폐 뿐인데, 이는 워커의 라이선스 레벨을 구매하는 용도 외에는 거의 쓸모가 없다시피하다. 교역소에서 거래되는 물건은 극히 한정적이고, 그마저도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자급자족을 하려고 하며, 교역소에 내놓거나 구매하는 경우는 드물다. 무역이라는 행위가 잉여자원을 타 지역에 판매하여 수익을 올리고 부족한 물자를 구해오는 경제 행위임을 고려할 때 대체적으로 모든 타일이 비슷하게 생겼으며, 같은 등급이라면 모두 동일한 자원을 생산한다는점이 무역의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게 한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타일을 지배하는 클랜 또한 무역로를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전혀 없다. 또한 무역 컨텐츠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타 게임과 비교했을때 그저 무역이 가능한 정도로 구현만 해놓은 수준에 지나지않는다. 무역선을 털어먹은 해적에대한 현상금이나 신고포상제도가 전혀 없고, 무역 실패에대한 보험 시스템 또한 전무하며 더더욱이 무역선 포지션에있는 Toboggan 워커는 그 안습한 주행성능때문에 커뮤니티에서도 거대한 황금고블린 취급이고 잘 쳐줘야 모듈 설치를 통한 고성능 경운기정도로 언급된다. 약탈측면을 보자. 결국 약탈자가 가져가게되는 물건은 게임내 자원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이들이 털어가는 물건은 '무역만을 위한 컨텐츠용 아이템'이 아니라 게임 내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 맵자원이라는 점이다. 즉, 약탈자들은 이 물건들을 굳이 시장에 내놓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장물처리에 골머리가 썩을 일이 없고, 게임 자체도 탄약이나 구급약 보급, 전투 후 손실보충이 어렵지 않다보니 소위 '털어봐야 손해' 라는 개념이 없다. 요컨대 올리브 몇통 훔치자고 대포알을 쏘는 행위가 과연 경제적인 행동인가, 생산이 까다로운 자원을 대규모로 생산하는 타일의 소유주와 척을 지는게 과연 유리한 행동인가 생각할 필요도 없이 보이면 치고보는것이다. 거기에다 타 무역게임들이 약탈당한 지역 인근의 항구봉쇄, 매복, 시장에서 판매시 장물 패널티 등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반면에 Last oasis는 썩 이렇다할 대응책이 없는편이다. 뒤들린 경제학도 상당히 문제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알로에는 채집 난이도에 비해 지나치게 파워풀한 자원이다. 단순히 가치가 과다하다는 느낌이 아니라 사실상 Last oasis의 제2 의 화폐취급을 받아도 모자란 자원인데, 기본적으로 알로에는 물을 추출하기위한 자원이다. 아래에 물을 얻기위한 방법을 몇가지 적어보자면 1. 선인장 4개를 연료와 함께 소모하여 물 1을 얻는다. 2. 오염된 물[가칭]을 모래 위에서 정제하여 1:1 비율, 20개씩 정제한다. 3. 알로에 1개를 연료와 함께 소모하여 정제하여 2개의 물을 얻는다. 이때 선인장은 얻는데 특별한 어려움이 없는 초반자원이며, 자원 노드가 듬성듬성 있는것을 제외하면 채집에 별 문제가 없지만 정제효율이 지나치게 낮고, 오염된 물은 수원지에서 대량으로 얻을 수 있고 모래 자원을 추가로 필요로 하여 번거롭지만, 사막 위에서 정제하게되면 모래를 따로 소모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다만, 수원지에는 White death라는 희대의 깡패 유인원이 서식하므로 난이도가 있는 편이며 수원지가 대체로 저지대에 위치하기때문에 왕복이 부담스럽다는 문제가 있다. 그런데 알로에는 저층까지 내려갈 필요도 없이 수원지 입구 부근의 잔디지대, 산기슭에서 대량으로 서식하며, 인근에 있는 로밍몹이라고 해봐야 낮은 난이도의 유인원 정도이다. 근처에서 유인원 캠프가 리젠되긴 하지만 신경쓸일 없을정도로 의미없다. Last oasis는 그리드 사이를 이동하는데에 워커의 물 비축량을 소모한다. 따라서 물은 Last oasis에서 유일하게 정기적인 공급을 요구하는 독보적인 소모품라고 봐도 되는 상황인데, 알로에는 정제비율이 1:2로서 사실상 물을 압축해 들고다니는것과 같으며, 자원 자체의 시장가치도 높아 기본 매입금액이 상당히 높게 잡혀있다. 따라서 발생하는 문제는 1. 무역은 할 필요도 없이 맵에있는 알로에만 걷어서 시장에 즉시판매로 팔아버리면 상당히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이는 무역과는 비교도 안되는 안정성을 자랑함. (무역콘텐츠 죽음) 2. 더 많은 물을 정기적으로 얻기위해 더 높은 난이도의 필드(수원지)에 접근할 필요 없음. 수원지의 아이덴티티는 결국 캣테일과 버섯으로 설명됨. 그러나 캣테일은 중간 난이도 맵에서 얻는 양으로는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고, 하드난이도 맵에서 워커를 통한 대량채집을 하므로 사실상 버섯농장에 가깝다고 봐야한다. 하지만 설명했듯 수원지는 저지대에 위치해 있기때문에 요새화를 하는 효과가 거의 없으며 중간난이도 맵에서 플레이하는 유저는 버섯의 용도가 어스왁스 하나로 고정되어있다고 봐도 좋은데, 이미 야자 잎이라는 대체재가 있으므로 수원지의 가치는 끝도없이 하락한다. (수원지 접근 유인요인 약화) 상황이 이렇다보니 대부분의 플레이어는 소개영상의 거대한 워커는 커녕 잘해봐야 dinghy급의 워커를 타고 소량의 자원만 캐며 유랑하거나, 기반이 있는 클랜은 굳이 무역을 하거나 장려하지 않고 수원지나 산속에 틀어박혀 거점을 요새화하고 근처의 자원만 조금씩 캐가는 실정이다 <결론> - 클랜에 가입하여 전투에 참여하거나 각종 위기상황을 함께 대처할 게이밍 커뮤니티가 없다면 추천되지 않는다. 놀라운 시스템을 가졌지만 아직 얼리엑세스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실속은 없다는것. - 만약 플레이하게 된다 하더라도 아마 높은확률로 알로에농부가 될 가능성이 크다.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24.9시간2020.04.19 작성

"걱정마십쇼, 한국 유목민 여러분. 서버문제는 해결되었습니다!" "한글패치 추가 되었습니다!" 북미 이스트 활동 오르아시스 길드 디코 링크 https://discord.gg/6Mc8XtT 게임 시작전에 뉴비분들은 꼭 디스코드에 들어오셔서 튜토리얼 지역 설정하셔야 편합니다! 혼자 살아남기 어려운 게임입니다. 저희가 열심히 도와드리겠슴돠!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4.6시간2020.03.30 작성

제 게임 플레이 시간은 이 리뷰를 적을때는 4시간쯤됩니다 재밌냐고요 ? ^ㅣ발 4시간동안 접속을못해봐서 잘모르겠네요 접속을 해야 평가를하지요! ㅈ같은게임... 뭐 개발자가 고친다고 노력은 한다는데 ㅅㅣ발 아무리그래도 그렇지 삼일동안 해결못하는게 말이됩니까 ? 이정도면 컴퓨터 뚜드리면서 게임 고치는 수준인거같아요 ! 안들어가봐도 게임수준을 알거같아요 .. 메인화면과 좃같은 메인브금을 듣기위해 2만7천원을 투자하면서 언젠가는 고치겠지~ 라는 궁극적인 낙관주의 플레이어라면 뭐 추천하겠습니다. 나만뒤질순없으니깐요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219시간2020.05.02 작성

2020.05.01 22:00 부로 한글패치가 적용되었습니다. 북미 활동중에 있으며 핑 , 저글링에 대응하여 매우쾌적합니다. 생존, 생산, 건축, 3D 직업, "소,중,극한 파밍" 모두 체험 가능한 매우 꿀잼인 게임입니다. 노가다를 못하는 사람도 게임 하면서 이해하다보면 굉장히 쉽습니다. 모르는게 있으면 친절히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여기에 모든것이 있습니다 오르아시스 길드에서 유저분들을 초대합니다 디코 링크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s://discord.gg/6Mc8XtT "게임 시작전"에 뉴비분들은 꼭 디스코드에 들어오셔서 튜토리얼 지역 설정하셔야 같이하기 편하니 디스코드 먼저 들어오시면 혼란을 격지않고 길드플레이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혼자 살아남기엔 어려운 게임이며 같이 머리 맞대어 재미있게 게임해 봅시다. 저희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망성임 없이 디스코드 들어와주세요 같이 꿀잼 파밍 달려봅시다!!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13.1시간2020.03.28 작성

1. 서버 문제 이것은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이고 게임성과는 관련이 없지만 일단은 접속이 현재 매우 원활하지 않습니다. 간만에 pc mmo 장르이다 보니 사람이 엄청 몰린 것도 이유지만 코로나로 인한 전세계 인터넷 이용률이 많아져 영향이 있어 보입니다. 어떤 이들은 상태가 이런데 개발자가 방치만 하고 있다고 욕들을 하는데 찾아보면 개발자가 왜 이런지 설명하는 영상이 유툽에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다른 회사들처럼 조용히 있지 않고 투명하게 현재 상황을 개발자가 설명하고 있다고 칭찬하는 분위기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짜증날 일이지만 현재 어려움을 이해하려는 분들도 있습니다. 2. 언어 아시아 언어는 중국어, 일본어가 있고 한국어만 빠져 있습니다. 인 게임 채팅은 한국어가 작동합니다. 한국어는 지원할 예정이며 예전 기사에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적용되기 전까진 믿을 수 없는 것이 이쪽 업계 일 하하) 스토리 게임이 아니기에 언어 비중이 크진 않고 게임 감이 어느정도 있으시면 원활하게 할 순 있지만 불편한 것은 맞습니다. 3. 환경 이 게임은 서바이벌 게임인데 특이점이 MMO이고 유목 생활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혼자서 하지만 나중에는 부족을 만들고 거대해지는 것이고 부족끼리 싸워 약탈 또는 PVP를 즐기는 것입니다. 아시아 서버는 중국언어 일본언어 영어 정도가 채팅창에 많이 올라옵니다. 체감상 중국인이 많은데 이들이 뭉쳐 다니면 한국인도 뭉치거나 부족을 만들거나 해야 하는데 한국 유저 수가 적으면 대응이 아무래도 힘들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가장 피곤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저도 중국인과 1:4로 싸워보기도 했습니다. 같이 할 사람 또는 한국인들이 이 게임을 하지 않으면 깊이 있게 게임을 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이들과 같이 어울릴 수 있는 분이면 상관이 없겠지요 다행히 맵은 엄청 커서 자주 만나는 것 같지는 않으나 혼자서 하면 심장이 쫄깃 쫄깃 생활을 할 것 같습니다. 현재까지 플레이 해본 평가로는 ( 게임은 재미 있으나 조건이 많이 필요하다 ) 정도일 것 같습니다. 폴란드 게임이며 인간 대 인간 전투는 화려한 액션이 아닌 사실적인 액션이며 눈으로 보고 공격 방향을 파악해서 방어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캐릭터는 능력치 시스템이며 레벨 업을 하면 포인트로 헬스, 데미지, 스태미나, 모빌리티 중에 투자해야 하는 식입니다. 제작 및 건축 시스템이 있으며 자원은 모두 월드에서 얻어야 하고 레시피는 월드에서 몬스터 처치로 얻은 화폐로 투자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자원은 월드에서 얻기도 하지만 인간 파밍도 괜찮습니다. 하지만 내것도 잃을 수 있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