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옵의 클래식. 당시로서 혁명적인 완성도를 보여준 게임. 지금하기엔 상대적으로 잔잔하다고 느낄 정도의 연출, 빈약한 무기 구성이 좀 밟힐거라 90% 세일로 1,100원에 사면 딱이다.

Left 4 Dead는 좀비 무리와 끔찍한 돌연변이인 ‘보스 좀비’에 맞서 싸우는 4명의 생존자를 중심으로 한 대서사시입니다. L4D의 생존 협동 게임 모드는 좀비 대재앙이 발생한 직후를 배경으로 생존자들이 함께 목표를 달성하며 헤쳐 나가는 4편의 '영화' 시리즈로서 최대 4명의 플레이어가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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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6개월 동안 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1% · 역대 최저가 ₩1,100 (2025년 5월)
코옵의 클래식. 당시로서 혁명적인 완성도를 보여준 게임. 지금하기엔 상대적으로 잔잔하다고 느낄 정도의 연출, 빈약한 무기 구성이 좀 밟힐거라 90% 세일로 1,100원에 사면 딱이다.
Left 4 Dead Bundle 세일 : -93% ₩ 1,640
15년전 어둠의경로를 통해 아주 재밌게 한 기억이 있다. FPS 게임은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몰입도가 상당해서 하루종일 했었던적도 있다. 아직도 위치의 울음소리가 잊혀지지가 않는다.
1 사면 호구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지만 2와 플레이방식이 생각이상으로 많이 다릅니다. 1편에는 2편과는 다른 1편만의 아이덴티티라 할만한 부분이 정말 많아요. 공식맵들의 구조, 무한 밀치기 등등 1편 사는 건 결코 호구가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물론 있던 창작마당 없앤거는 욕쳐먹을 일 맞음.
명작은 무조건 다시 찾게 된다는 걸 몸소 느끼는 중. 혼자 싱글 플레이 해도 꽤 재밌음 길 찾는게 살짝 빡셌는데 좀만 집중하면 금방 찾게 됨. 다른건 모르겠고 가는 길에 위치 있으면 나대신 총대매줄 사람 찾고 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