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저주받은 아이 (해리포터 8편. 연극으로 올해 했었죠)가 대본집으로 출판되어 오랜만에 플레이했슴당 레고 시리즈의 장점? 이라 할 수 있는 대사, 보이스가 없지만 이를 충분히 커버하고 , 오히려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등장인물들의 레고형태, 액션, 스토리, 깨알같은 요소가 있었기에 충분히 즐겼던것 같네요 :D 1~4 years는 세이브 문제때문에 플레이를 거의 못했지만... 5~7은 문제 없이 매끄럽게 플레이 했네여 해포 팬이라면 더 즐겁게, 아니신 분이더라도 충분히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되네요:) 조작도 간단하니 흥미 있으시다면 한 번 시도해 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