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완전히 스테이지 형식이 아닌 오픈월드에 한국어 자막이 있고 에피소드로 이어져있으며 딱히 미션 같은건 뇌절치는게 없어 그건 편안히 플래이할수있다 처음엔 1,4,7을 해야 다음으로 넘어간다와 같이 작품 이해도가 있지만 레고에는 그냥 어린에 장난감 수준으로만 보는듯 전과 다르게 진지할때도 농담을 쳐 눈치없는 놈 하나가 깐죽거리는 느낌이다 개웃긴게 tt도 789가 병신같다는 걸 아는듯 789플래이 중 좆같은 부분은 스토리를 바꿔 최대한 말 되게 만들었다 근데 다 바꾼게 아니라 일부만 바꿔져서 후반 가면 좆같은 부분은 좆같아서 789는 안하는게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