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 의상 제한없이 자유롭게 자신만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는 점과 돈과 경험치를 통해 점차 다양한 빵들과 그 재료를 구입하고 관리한다는 점이 무척재밌는 게임입니다. 한글화가 안되어있지만, 스토리 이해부분을 제외하면 플레이 부분에서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저렴한 가격대만큼이나 굉장히 돈이 안 벌린다는 점입니다. 게임상에서 50일, 플레이 시간으로 7시간 정도가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가게 풀 업그레이드가 안된 상태입니다. 처음엔 재밌지만 나중에 가면 정말 지칩니다. 이외에도 시스템이 굉장히 번거롭고 귀찮습니다. 예로 빵이나 물건을 무조건 하나만 들 수 있다는 점과 빵을 만들때 아무리 재료를 외워도 반드시 빵을 선택해야 제조가 되는 부분 등이 무척 아쉽습니다. 본인처럼 빡센 플레이로 빠른 엔딩을 보시는 분들에게 비추천, 여유롭게 오래오래 플레이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입니다.